백당나무,
모든 꽃이 장식꽃인 것을 '불두화'라 하며 흔히 절에서 심는군요.
메타님. 참으로 오랜만에 잠시 들렸습니다.
날이갈수록 어찌된게 점점 시간적 여유가 없네요.
이제 서완이도 잠시도 한눈팔수 없을정도로 손길을 필요로 하구요.
그동안 잘 계시지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날마다 멋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08/07/25
(금) 오후 9:30
서완이 본지가 너무 오래되었어요.
그동안 또 많이 자랐겠지요?
이제는 할머니가 쫒아 다니기에도 힘들 정도일 거예요. ㅎㅎ
여유가 없는 날들이지만 그래도 서완이와 지내는 시간이
강화도님께 어쩜 젊음의 묘약같은 시간일지도 몰라요. ^^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