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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욕심지금쯤 전화가 걸려 오면 좋겠네요.그리워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한번 들려주면 참 좋겠네요.지금쯤 편지를 한 통 받으면 좋겠네요.편지 같은건 상상도 못하는 친구로부터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 담긴편지를 받으면 좋겠네요.지금쯤 누군가가내 생각만 하고 있으면 좋겠네요.나의 좋은점.나의 멋있는 모습만 그리면서가만히 내 이름을 부르고 있으면 좋겠네요.지금쯤가을이 내 고향 들녁을 지나가면 좋겠네요.이렇게 맑은 가을 햇쌀이내 고향 들판에 쏟아질 때곡식들이 알알이 익어 가면 참 좋겠네요.지금쯤 하고 기다리지만아무것도 찾아오지 않네요.이제는 내가 나서야겠네요.내가 먼저 전화하고,편지 보내고,선물을 준비하고,음악을 띄워야겠네요.그러면 누군가가 좋아하겠지요.나도 좋아지겠지요.이 찬란한 가을이 가기전에- 좋은 생각 중에서 -글 출처:바람에 띄운 그리움
카라님 색이 너무 곱지요?ㅎ 가을색은 볼 수록 마음을 끄는것 같아요 들어오면서 사실은 블로그 장애가 없으신지 여쭈러 왔는데 사진을 아주 멋지게 담으셨네요^^
이쁜 디지님이 다녀 가셨네요...ㅎ 전 4박 5일로 내장산과 백양사 수원 화성등을 둘러 보며.. 10월의 마지막밤을 보내고 돌아왓답니다,, 너무도 피곤해서.잠시.. 들어와 뎃글 도 못달고 수면에 취하고 이제 일어나 뎃글 달아요..ㅎ 제방 쓸쓸하지 않게 하셧군요...ㅎ 늘.. 감사드려요.. 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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