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글를 읽은 사람들이 ~
60세 할머니인 내가 20대 남자라고 오해 하는것 같았다~
그런데 꾸준히 내가 올린 글들은 ~
60세 할머니 글이 아니라고 네티즌에게 오해를 받았다~
나는 그이유가 뭔지 내글를 면밀히 분석해 보았다~
내가 읽어도 내글은 냉혹하고 차겁고 면도칼 같고 ~
감성적인 여자 글이라기 보다는 패기 있는 젊은 남자글 처럼 비정한 구석이 보였다~
나는 소녀 시절에는 문학소녀 였다~
그래서 중 2때는 전교 백일장 대회에서 2등를 했다~
내글은 감성적이고 문학적 요소를 많이 갖고 있어서 특히 대학시절 ~
우리나라 굴지의 미술 비평가 이신~
원로 미술인 임영방 교수님이나 이일 교수님에게서
그 강의에 한사람 정도 주는 A 학점를 받은걸 나는 늘 영광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대학원 시절 나는 나의 문장 실력으로 논문을 쉽게 쓸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의 지도 교수님은 매우 혹독하게 나의 논문을 난도질하고 ~
수없이 뽀이코트 시키며 ~
토씨 하나에도 태클를 거시며 내 논문에서 문학성과 감성적 요소를
모두 빼게 하시고 철저하게 논리적이며 차거운 이성적 글를 요구하셨다~
내가 석사 논문를 쓰면서 ~
나는 그 지도 교수님으로 부터 내가 얼마나 무능한지를 내자신의 무족함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각대학에 유명한 평론가 교수님들이 내논문를 가지고 구술시험를 보는 자리에 ~
함께 앉아 계시던 지도 교수님은~
날카로운 능구렁이 같은 전문가들이 던진 날카로운 질문에 대한 답변을 ~
내가 잘 넘기는것를 보시고 흐믓해 하시는것 같았다~
그 교수님은 여자 대학생들를 ~
작품지도 하실때도 마치 남자 대학생 처럼 대하고 혹독하고 철저하게 남자처럼 ~
인정 사정 없이 훈련 시키셨다~
그래서 그당시 우리대학 조소과는~
여자라서 대우 받는다는 생각은 전혀 없이 철저하게 용감하고 자주적 이였으며~
명문 대학를 제치고 ~
조소과 만은 여자대학에서는 최고의 실력를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대학원를 다니던 시절 ~
명문 S대출신이나 E대 출신이나 H대 출신이 우리 대학원에
총 망라해 포진해 있었다~
그리고 내 논문이 인쇄되어 나오자~
지도 교수님께서 잔인할 정도로 면박를 주시던 때와 달리 ~
내논문이 석사 논문으로는 아깝다고 하셨다~
나는 당시 모든 석사 논문이 작가론에 치우쳐서 작가의 일대기를 서술 하는데
그친것에 반하여~
내논문은~
내가 평소에 읽던 책중에서 실존주의 작가인 싸르트르의 모든 문학 작품중에 ~
조각가 짜코메티가 등장한걸 의구심를 가지고 보았다~
그리고 그 두 예술가가 철학적 토론를 많이 한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자코메티가 싸르트르를 만난 뒤부터 갑자기 자코메티의 의 큐비즘적 작품이 ~
1923년 이후의 싸르트르를 만난뒤~
알베이토 자코메티 작품이 ~
싸르트르의 문학작품에 드러난 실존주의적 철학적 사상이 ~
알베이토 자코메티의 슈리헐리즘 작품으로
완전히 변한걸 알게 되어서~
그것를 논리적으로 증명하게 된 것이다~
나는 대학원 시절 미술대학원 전체에서 하나 주는 장학금를 받았지만~
나는 졸업하고 난뒤~
너무 내가 무식함를 발견하고~
50권짜리 철학 사상전집을 드려놓고 읽기 시작했다~
나는 알베이토 자코메티가 사르트르를 만나서 그의 철학적 사고가 바뀌고
자코메티가 예전에 추구하던 작품형태가 완전히 실존주의로 바뀐것 처럼~
나는 하나님을 만나고 난뒤~
나의 작품은 완전히 180도로 예수그리스도를 위한 주제로 바뀌게 되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새벽 기도시간에 하나님께서는 완성된 조각작품 환상를 나에게 보이시고 ~
그 작품 모습를 기도하다 말고 즉시 스켓치 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예술과 종교의 중간 경계선에 서라고 말씀 하셨다~
나는 늘 성전에 십자가에 관심이 많았다~
성령이 충만한 조각가가 십자가를 만든다면 조형적 전문 기법에 한계가 온다~
그렇다고 전문 조각가에게 십자가 작품를 맡기면 ~
그들은 세상적인 감각으로 조형적으로 훌륭한 십자가 작품를 만들 것이다`~
그러나 그 작품에는 성령의 임재 없게된다~
성령의 임재가 있는 작품은 영적으로 보면 빛이 난다~
그리고 그작품를 만지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며 마귀 사탄이 달아난다~
나는 성경에서 ~
엘리사 선지자가 자신에게 거처를 마련해 준 여인에게 자식이 없음를 알고 ~
그 여인에게 아들를 갖게 될거라고 말하고 아들를 낳자~
그 여인의 아들이 죽었을때 엘리사 선지자는 하인 게하시에게 ~
자신의 지팡이를 주어서
죽은 아이 위에 놓으라고 말한다~
나는 내딸이 학원 인기 강사일때~
내딸 강의 시간이 재미 있어서 내딸의 다음 강의 시간이 기다려 진다는 학생들이 ~
갑자기 사탄의 방해로 정신 조종를 당하여 학생들이 거칠게 변하고 강의를 하지못하게
방해 한다는 내딸의 말를 듣고~
하나님께서는 ~
나뭇가지 하나를 꺽어서 내손를 많이 만지고 그 나무를 들고 내딸이 강의시간에 들어가면 ~
학생들이 조용해 질거라고 하셨다~
나는 손가락 굵기의 우리집 목련나무 가지를 하나 꺽어서 껍질를 벗기고 ~
내손으로 많이 만지고 난뒤~
그막대기를 내딸의 강의실에 가지고 가도록 했다~
놀랍게도 ~
내딸은 그 막대기에 등치큰 고등학생들이 두려워 하고 잠잠하고 강의실이
조용하게 변했다고 했다~
성경에는 에수님의 옷자락를 뒤에서 조용히 만진 혈루병 환자가 혈루병이 낫자~
예수는 뒤를 돌아 보시며 ~
" 방금 누가 내 옷자락를 만졌는냐? 내 능력이 나갔느니라" 라고 말씀 하신다~
수십년 혈루병 으로 고생한 여인은 에수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을거라는 믿음으로
예수님 옷자락를 믿음으로 만지자 즉시 나은 것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예수의 제자들에게 이런 능력이 나타났다~
예수는 죽은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보헤사 성령께서 우리를 도울 것이라고 하셨다~
성령이 함께 하는 자에게는 ~
2천년 예수께서 하신 모든 기적이 지금 우리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다~
에수는 이땅에 치료하시고 ~ 가르치시고 ~
전도하시는 일를 하셨다~
에수의 제자인 우리 성도들도 ~
예수님처럼 이땅에서 치료하고 ~전도하~복음를 가르치는 일을 ~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