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나오는 소수민족들의 삶과 행적이 묘연해진 패망 왕조까지 단순히 레포트를 쓰기 위해 읽은 책하고는 뭔가 다른 느낌, 분명 그랬습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광활하면서도 정중앙에 속한 중앙아시아. 내․외몽골이 속한, 그리고 중국의 칭하이성과 티베트 고원, 아프가니스탄을 포함한 넓은 대지. 황하가 발원하는 곳에서부터 천산산맥까지, 중국대륙에는 오랜 시간 지배자로 군림한 한족과 그 한족의 반대개념으로서 살아와야 했던 소수민족-티베트족, 회족(돌궐), 몽골족, 위구르족, 준가르 족 등이 있었고 역사라는 거대서사 속에 상대적으로 미약해 수면 아래에 잠겨 있던 그들의 서사는 교수님으로 인해 ‘소수민족’이 아닌 그들 민족 고유의 이름들을 제 머릿속에 새겨넣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임신과 출산’이라는 주제아래 생명이 탄생되기 위해 정자와 난자의 수정에서 시작하여 출산이라는 생명 탄생에 이르기까지 그 신비를 영상자료를 통해 알아보았다.
지구상에는 매일 1억 이상의 성인이 ‘성행위’를 하며 그로인해 10개월 후에는 40만명 정도의 새 생명이 탄생한다고 한다.
임신을 통해 출산에 이르기까지 숙주가 되는 모체의 몸은 많은 변화를 겪게 된다. 먼저 임신초기 한동안에는 아기를 가졌다는 것이 겉으로 드러나지가 않는다. 하지만 약 300일간의 임신기간 동안 모체는 매 순간 그리고 매 달 조금씩 몸의 변화를 가지게 되며 임신을 방해하는 방해요소도 극복하게 된다. 비디오 영상에서는 30대 부부를 주인공으로 하여 우리에게 위에서 언급한 사실들을 생동감있게 보여주고 있다.
30대 부부인 제프, 필립파는 아기를 갖기 위해 노력중이었다. 처음에는 그동안 해온 피임 때문에 임신이 안되는줄 알았으나 여러 영상매체와 책 등을 통해서 임신이란 쉽게 이뤄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되었고, 지금을 피임을 그만두고 임신을 하기위해 부부가 서로 노력하는 중이다.
사회자인 모리 마모루는 성이 살아남은 것을 수컷과 암컷이 협력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20억년전 지구에는 암수의 구분이 없었고 단지 단세포만이 이분법으로 번식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이 단세포의 세포 안에는 DNA가 존재하였으며 DNA는 수많은 분자로 서로 연결되어 있고 또 많은 양의 정보를 가지고 있어 DNA의 배열이 생물체의 특징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 즉, DNA 복제로 인한 분열법으로 증식을 한 것이다.
지구에 초 대륙이 등장하여 환경이 변하자 생명의 기원이 된 바다도 그 영향을 받게 된다. 바다 중에 양분이 부족한 공간이 생기게 된 것이다. 여기서 단세포는 생존할 수 없게 되고 곧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러한 단세포의 죽음은 성의 발생 근원이 되는데 그 예로 ‘클란미도모나스’란 단세포를 예로 들 수 있다. 이 단세포 생물은 양분이 풍부한 곳에서는 하나씩 존재해 있다가 환경변화로 양분이 없는 곳에서는 무리를 이루기 시작하여 세포 융합을 통해 2개의 단세포가 하나로 합쳐져 공존하기 시작한다. 공존하는 단세포를 다시 양분이 풍부한 환경에 놓으면 일주일 후 이 세포는 세포분열을 하여 다시 증식을 하는데 이때의 세포는 예전의 세포와는 다른 세포임을 연구결과 알아낼 수 있었다.
생명 그 영원한 신비 제 8편 ‘숲에서 나온 두발 동물’에 대하여 오늘은 비디오 감상을 하였다. 여기서 사회자는 ‘우리에게 과연 인간과 동물의 차임점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면 바로 지능과 언어, 도구의 사용, 가족의 구성 그리고 무엇보다도 직립보행을 강조하며 인류의 진화를 직립보행 중심으로 다루었다.
그럼 두 다리로 걸어다닌 공룡과 인간의 차이점은 과연 무엇일까? 예전 ‘티라노사우러스’란 공룡은 두 다리를 이용하여 다녔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인간과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공룡은 등뼈가 꼿꼿하게 서있지 못해서 꼬리를 이용해 중심을 잡으며 걸었다. 하지만 인간의 경우 허리가 꼿꼿하게 서있어 중력에 견디면서 몸 전체의 근육을 이용하여 안정하게 걸었다. 6천5백만년전 공룡은 멸종하였다. 바로 거대한 운석의 충돌로 인해 환경이 변화하여 멸종한 것이다. 여기서 모든 생물이 멸종하진 않았다. 열매나 곤충 등을 잡아먹고 사는 ‘푸르카토라우스’와 같은 작은 몇몇 동물은 살아남았으며, 인간도 이런 생물에서 진화했을 것이다.
Ⅱ 본론 1. 설문지 분석 2. 맞벌이 부부 인터뷰 3. 관련기관 방문, 복지 서비스 업무 4.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맞벌이 부부를 위한 가족 정책
Ⅲ. 결론 1. 맞벌이 부부를 위한 가족 정책의 문제점 2. 앞으로의 방향, 대책 3. 맺음말
① 우리나라는 현재 근로기준법상 산전산후 3개월 유급휴가, 육아휴직 등이 사적비용으로 처리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이 여성의 고용을 기피하고 차별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모성의 권리를 사회복지차원에서 수용하여 휴가비 보조지급이나 세제상의 감면혜택 등이 주어져야 합니다. 일정기간의 출산 및 육아휴가가 여성근로자의 취업을 중단하지 않게 하여야 하고 남성의 군복무처럼 근무경력으로 인정되는 제도적 변화가 뒤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성휴가나 부모휴가가 직장에서 어떤 형태의 불이익으로 나타나지 않도록 정부가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② 기혼여성의 취업에 있어 가장 큰 장애요인은 역시 육아문제입니다. 핵가족 시대의 육아 문제는 전문적인 시설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므로 다양한 형태의 시설 확충이 시급합니다. 영유아를 가진 기혼여성의 보육의 책임을 사회화해서, 육아부담을 더는 것은 여성의 평생고용을 유도하고 국가의 인적자원 보호라는 점에서 양질의 지역육아, 직장육아, 가정육아 시설에 관한 관리와 지원이 있어야 하고 육아비용, 대체 가사노동비용에 대해 보조금 지급, 세금감면 등의 정책이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