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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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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동권리의 이해
2. 아동학대예방의 중요성
3. 아동학대의 정의
4. 아동학대의 유형
5. 아동학대 원인의 이론적 접근 및 관련변인
6. 아동학대 징후
7. 아동학대의 후유증
8. 아동학대의 실태현황
9. 아동학대 관련법
Ⅱ. 아동보호 사업 서비스
1. 아동보호 사업의 정의
2. 아동보호 사업의 기본 철학
3. 아동보호사업의 운영 목표
4. 아동보호 업무 진행도
5. 우리나라의 아동학대 예방과 치료 및 개입서비스
6. 미국 아동학대 예방과 치료 및 개입서비스
7. 아동학대 보호사업의 문제점
8.대책
Ⅰ. 아동학대
1. 아동권리의 이해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가지고 싶은 것(want)과 꼭 필요한 것(need)이 있다. 이중에서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것을 `권리`라고 한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우리 모두에게 똑같이 공평하게 필요하다. 우리아이들도 성인과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다.
유엔아동권리협약(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에 따르면 세가지 기본원칙 하에 아동의 기본권리를 4가지로 규정하고 있다.
먼저 기본 원칙을 살펴보면, 첫째는 어린이의 연령기준으로서 이 협약의 대상인 어린이를 18세 이하의 자로 정의하고 있다. 둘째는 무차별의 원칙으로 이 아동의 권리는 인종, 국적, 종교를 초월하여 모든 어린이에게 해당된다. 셋째는 아동 최선의 이익우선 원칙으로 모든 조치, 정책들은 어린이에게 가장 유익한 방향으로 결정되어야 함을 말한다. 이러한 기본원칙 하에 어린이는 생존할 권리, 보호받을 권리, 발달할 권리, 참여할 권리의 4가지 기본권리를 누려야 함을 규정하고 있다.
" 우리 아이들이 가진 권리를 알아야만 아이들의 권리를 지켜 줄 수 있다"
" 아동은 성인의 축소판, 소유물이 아닌 독립적인 인간이므로 아동도 성인과 동등한 권리를 갖고 있다"
2. 아동학대예방의 중요성
1) 아동학대는 어린이를 죽일 수 있다.
많은 어린이들, 특히 한 살 이하의 어린이들이 부모에 의해 살해되고 있다.
2) 학대 받은 아동은 자신에 대해 무가치하게 느낄 수 있다.
신체적, 정신적 상처는 평생 장애인으로 살아야 할 만큼 심각한 상처일 수 있다.
3) 아동학대는 신뢰를 파괴 한다.
아이들은 가족들 속에서 신뢰를 배우지만 학대 받은 아동은 부모를 믿을 수 있기에 신뢰가 요구되는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4) 학대행동은 다른 세대로 전수된다.
아동들은 그 자신의 아동기에 부모 역할에 대한 대부분의 것을 배우게 되므로 학대 받은 아동들은 그들 자신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을 때 학대를 되풀이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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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음식문화]Mr. 초밥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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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글
Mr.초밥왕과 일본
-일본음식
-장인정신
-자연 경외심
-가부장적 세계관
Mr. 초밥왕과 경영
-인간관계
-직업윤리
Mr. 초밥왕과 Hospitality Industy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
-변화를 시도하는 노력
Mr. 초밥왕 에서의 끊임없는 자기노력
결론
Mr.초밥왕과 일본
초밥왕에서의 일본음식
초밥은 일본에 있는 많은 음식 중에 하나지만, 일본적인 요소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 음식은 제철 재료를 사용해서 자료가 가진 본래의 맛, 향, 질감을 최대한 살려내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는 초밥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초밥을 만들 때 생선 고유의 신선함과 질감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며 어울리는 소스(고추냉이,간장, 등등) 역시 재료의 맛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장인정신
일본이 경제 대국으로 성정할 수 있었던 요인 주의 하나가 바로 장인 정신이라는 것을 한 신문기사에서 본 적이 있다. 일류 대학을 나온 사람까지도 가업인 우동 가게를 잇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며 사회 풍토도 이러하다.
학벌을 강조하며 일류대학이 출세의 지름길이 라고 생각하는 우리나라로서는 놀라움의 대상이다.
그 이유로는 일본이 폐쇄적인 사회였기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신문 안에서 최고가 되는 길을 선택했기 때문이지만, 그 이유가 어찌하든 이것이 장인 정신으로 승화함으로써 긍정저긴 역할로 작용했다.
Mr. 초밥왕을 읽으면 사회에서 초밥 장인을 보는 시각을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다. 오오토리 초밥집은 그 명문에 걸맞는 명맥을 이어 나가기 위해서 우수한 인재를 기르고, 쇼타 역시도 아버지의 토모에 초밥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본이 스시/초밥이 세계로 뻗어 나가게 된 것은 장인을 대우해 주는 이러한 풍토 때문일 것이다. 음식의 우수성과 다양성이 결코 뒤지지 않는 우리나라도 김치 장인이나 다른 장인을 우대해주었다면 김치가 세계인들이 즐기는 제2의 치즈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동양 삼국에서 문화적으로 가장 열등했던 일본이 경제 대국이 되었다는 사실은 시사해 주는 바가 크다. 우리사회 역시도 각각의 분야에서의 장인을 인정해주고 대우해주는 풍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자연 경외심
세계음식 문화 강의 시간에 배운 내용이었기 때문에 초밥 속에 녹아 있는 그들의 자연 경외심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미스터 초밥왕 12권<강의 진미 초밥>에서 많이 알 수 있었다.
요리사 킬러라고 불리는 ‘무토 츠루에’는 쇼타에게 강의 진미, 숲의 진미, 바다의 진미, 이렇게 세 단계로 시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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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한국 문화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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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없음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독립한지 어느덧 61년이 지났다. 당시 몸 바쳐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고, 많은 분들은 돌아가셨다. 그러나 아직까지 일제의 잔재는 우리 문화 속에 깊이 스며들어 지워질 줄을 모른다. 그동안 우리가 아무런 대책도 없이 일제의 이런 잔재들을 지켜보고 있었던 것도 아닌데 이렇게 씻기지 않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 문화를 짓밟으려는 일본의 계획이 얼마나 치밀하고 지독했는지 알 수 있다.
어릴 적 많이 듣던 얘기로는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없애려고 몽땅 뽑았고, 아카시아를 심어서 다른 나무들은 죽게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또, 5학년 때까지만 해도 국민학교라고 부르던 걸 6학년 되서는 초등학교라고 부르던 것도 생각난다. 그런데 이번 레포트 주제를 받고, 얼마나 많은 일제의 잔재들이 남아있나 조사해보니 정말 충격적이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나도 모르고 아무런 생각 없이 쓰던 말들, 어릴 적 재미있게 놀던 놀이 등 너무도 많은 곳에 일제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내가 생각하기로 놀이 문화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는 매우 심각 한 것 같다.
동네 아이들 여럿이 모이면 다같이 하던 ‘동동 동대문을 열어라.’놀이, 숨바꼭질 할 때 술래가 부르던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모래사장에서 두꺼비집 만들면서 부르던 ‘여우야, 여우야 모하니 헌집 줄게 새집 다오.’노래, 고무줄넘기 할 때 부르던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요.’노래, 쎄쎄쎄 하면서 부르던‘아침 바람 찬바람에 울고 가는 저기 저기’노래 등 무수히 많은 전래 동요나 놀이에서 일제의 잔재를 확인 할 수 있다. 또, 승부를 정할 때 자주 하는 `가위바위보`는 일본의 `장껭뽕`이 일제시대에 우리나라에 건너와 현재의 형태로 굳어진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것들이 일제의 잔재라는 것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이 우리나라 아이들을 일제의 정서 속에서 자라도록 한 식민교육이 그 성과를 발휘한 것이다. 나도 이런 것들을 알아보기 전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이고, 어릴 적 친구들과 재미있게 하던 놀이, 혹은 우리 부모님 세대 때부터 해오던 전통 놀이 정도로 생각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모두 일제의 식민정치에 의한 것들이라니…….
뿐만 아니라 우리의 청소년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도 많은 일제의 잔재들이 남아있다고 한다. 교실마다 교탁 위에 있는 액자 속 태극기도 일제시대에 일장기 걸었던 것에서 유래되었고, 원래는 계양을 하는 것이 맞는다고 한다. 또 내가 다니던 중, 고등학교에도 있었던 선도부 역시 일제의 잔재이다. 월요일 아침이면 운동장에 전교생을 모아놓고 교장선생님 말씀을 듣던 애국조회도 일제시대에 황국신민 정신을 가르치던 `월요연찬`에서 그 이름만 바뀐 것이라 한다. 나는 사립 중, 고등학교를 나왔는데 남자만 있는 학교라 그런지 군대식의 분위기가 강했었다. 애국조회시간에 선생님께 인사할 때도 구호를 붙이며 거수경례를 했었고, 받아주는 교장선생님 역시 거수를 한 채 학생들을 한바퀴 훑어 본 뒤 팔을 내리면 차렷 자세로 돌아오던 것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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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영화]영화로 알아보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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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귀주이야기
1. 영화소개
2. 영화 속의 풍경
3. 영화의 줄거리
4. 영화 분석 (영화에서 알 수 있는 중국의 사회상과 문화)
① 관시
② 이웃과의 관계
③ 가족 구성원
④ 남아선호사상
⑤ 도농간의 차이
⑥ 전통과 서양관습 사이의 갈등
5. 결론
Ⅱ. 홍등
1. 영화소개
2. 영화의 속의 시대적 배경
3. 영화의 줄거리
4. 영화 분석
① 공간적 배경 ‘사합원’
② 축첩제
③ 장자세습제
④ 대가족제도 안에서의 규율과 관습
5. 결론
1. 영화소개
상당히 변화된 장예모 감독의 영화이다. 16mm 카메라로, 기존 배우들보다는 실지 농민들을, 콘티 없는 현장 포착 등으로 매우 다큐멘터리 적이고 유럽적인 영화이다. 살아 움직이는 농민들의 생활상과 중국의 문제점, 관료주의의 횡포를 귀주라는 시골 아낙네의 이야기를 통해 잔잔하고 평이한 드라마로 이끌었다. 베니스 황금사자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는데, 공리는 실제 임신한 여자처럼 시종일관 독특하고 리얼한 연기를 했다. 실제로 영화 촬영 당시 카메라를 피하는 사람들과 실제 상황들을 위해 16mm 카메라를 이용해 직접 속으로 들며 숨어서 촬영했다고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귀주이야기’ 에서의 영상은 철저하게 사람의 눈과 가깝게 간다. 주연인 공리를 비롯한 연기자들의 연기 또한 최소한으로 네러티브를 끌고 가는 절제된 연기가 이 영화의 주된 연기 톤으로 자리 잡는다. 음악 또한 길을 갈 때마다 가끔 나오는 중국 전통 노래 몇 개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이 영화는 그래서 한 중국 시골 여인이 겪는 일의 담담한 묘사이다. 모든 인위적인 영화 미학적 고려는 이 작품에서 철저히 배제된다. 이것은 형식에 있어서 거의 다큐멘터리에 가깝다고도 볼 수 있다.
49회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65회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 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2. 영화 속의 풍경
쉴 새 없이 자전거가 지나가고 모두들 바쁘게 움직인다. 고도로 발달된 대도시의 분주함과는 다른 그 ‘바쁨’은 황량하면서도 진지해 보인다. 마치 내가 그 ‘바쁨’속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영화 속의 풍경은 어떤 영화의 장면, 컷의 배경이기 보다 그것이 그냥 현실인 듯하다. 전통과 현대, 시골과 도시, 여자와 남자,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가 뒤섞여 있고, 1990년 무렵의 도시화와 서구 자본주의의 유입에 부대끼는 중국의 현실이 보인다.
귀주가 오가는 풍경 속에는 감독이 바라보고자 하는 중국사회가 간간이 드러난다. 때때로 카메라는 귀주가 바라보는 풍경을 그대로 훑고 있고 영화를 보고 있는 나조차도 귀주의 눈으로 중국을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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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잉글리쉬 페이션트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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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페이션트`는 영국인 환자라는 뜻이다. 처음엔 `영화 제목이 내용에 안 맞게 왜 저럴까?` 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고나니 이해가 갔다. `교수님께서 하필이면 왜 이 영화를 선택하셨을까?`하는 궁금증도 있었는데, 이런 특수한 경우의 사랑에 관해서도 한 번 생각해 보라는 의도가 아니셨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영화는 주인공(알마시)의 회상을 하면서 전개되어 나간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듣는 `한나`와 `카라바지오`라는 대상이 있다. 평범하지만은 않은 독특한 설정에, 영화 속의 사랑 이야기 또한 기묘하다. 전쟁 중인 상황의 설정, 불륜, 인종을 넘어선 사랑 그리고 죽음. 나는 먼저 주인공 `알마시`에 관한 사랑을 이야기 하려고 한다.
`알마시`는 친구의 아내를 사랑하게 된다. 현실로서 보면 불륜이라고 밖에 치부될 수 없는 부적절한 관계이고,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사랑일 지도 모른다. 기독교의 교리 중에도 `남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는 교리가 있듯이 `알마시`와 `캐서린`의 사랑은 비판을 받는 것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영화 속 이야기이어서 그 사랑이 더욱 애틋해 보인다. 이 둘 사람의 관계가 비록 불륜이라고는 하나, 이것은 어쩌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닐지도 모른다. 만약 `캐서린`이 결혼하기 전에 `알마시`를 만났더라면, 조금만 더 일찍 알마시를 알았더라면. 이 두 사람의 사랑을 보니 나는 문득 `베네통`의 광고사진이 떠올랐다. 신부님과 수녀님이 키스를 하고 있는 사진. 그것은 설정이었지만, 그 당시 사회적으로 엄청난 화제가 되었었다. 신부와 수녀의 사랑은 물론 신을 모시는 입장으로서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죄가 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사진은 이 모든 걸 뛰어넘은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라는 것을 내재하고 있다.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이 맞다. 사랑이 있기에 존재가 있는 것이 아니던가? 집착이나 지옥 같은 사랑은 비판 받아 마땅할 것이나, 알마시와 캐서린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이 둘의 사랑 그 자체만큼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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