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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와인은 아주 특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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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25
 




제 13회 부산 국제식품 박람회(2006. 05. 18.~21.)

2006.04.25 22:30 | Sumir 기사 | sumir

http://kr.blog.yahoo.com/sumirwine/13 주소복사

부산 'BEXCO'에서 소개될 와인들.

2006년이 '모짜르트의 해'인 만큼, 이번 부산 박람회에서도 모짜르트 라벨 와인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 라벨은 모짜르트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기위한 헌정 라벨이며,

2006년 일년동안만 모짜르트를 위해 쓰여질 것이다.
                           

 

p주요 포도품종은 이 지역(골스)에서 항상 경작되어 오던 오스트리안 품종을 사용.
p노이지들러 호수 주위에서 최상의 완숙함을 보이며, 특별한 파워와 성분함유.
p화이트 품종으로는
                           글뤼너 벨트리너, 웰쉬리슬링,
                           와이쓰부르군더, 샤도네이,
                           부비에, 그리고 뮬러 트루가우
                           
p 레드 품종으로는
                           블라우프랑키쉬, 쯔와이겔트,
                           피노누아, 그리고 생 로렌트
                         

 
p이 지역에 있는 320㎢ 노이지들러 호수는 주위의 유일한 수원으로 
호수를 둘러싼 지역의 기후조절

p여름 : 2천시간의 일조량은 포도가  완숙할 수 있는 최고의 조건 제공
p가을 : 가을에 내려쬐는 햇살은 호수의 안개에 작용해 열을 집적하는 효과
p세계적으로 유명한 천연 감미 디저트 와인인 레이트 하비스트, 아우쓰레제,아이스와인, 

트로켄베렌 아우
쓰레제를 생산하는 늦가을에 특별한
기후 조건 제공.

식전주인 스파클 와인부터 시작해서 레드,화이트 그리고 디저트 와인인 달콤한 스파트레제,
4종류가 선보일 것이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 한국팀의 우승을 기원하며,
붉은 라벨의 'RED'도 소개될것이다.




오스트리아 대사관 무역대표부와 함께 오스트리아 문화도 소개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오스트리아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와 유익한 시간이 될거라 믿는다.
                              

                                
위의 사진은 스키지역으로 유명하며 아름다운 나라 오스트리아의 '바드 호프 가스타인'
에 갔을때 찍은 사진이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사방을 배경으로 찍기만 하여도 좋은 작품같은
사진이 나오는 곳 오스트리아이다.
모짜르트 음악을 비롯해, 그 유명한 음악가들과 그 오랜 시간을 함께 이어온, 아름다운 나라
오스트리아의 와인 한잔을 마셔보세요~ ♥



Jurtschitsch(유르치취)와이너리 소개 2.

2006.04.02 11:42 | Sumir 기사 | sumir

http://kr.blog.yahoo.com/sumirwine/12 주소복사

원칙: 생태학적인 포도재배


1970년대 초반에 우리는 퇴비와 식물 부산물을 베이스로 한 비료를 밭에 뿌렸고 또한 유익한 곤충을 이용해 식물의 병충해를 방지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그때 이후로 우리의 모든 빈야드는 IMP(Integrated Pest Management) 의 가이드라인에 일치하는 농법을 사용해 왔다.

이런 재배 형식은 돈과 노동력이 많이 들지만 이러한 방법의 보상은 건강한 토양생태계를 만들고 이는 우리에게 풍부한 품종뿐 아니라 최고의 수확물을 준다.

포도나무의 휴면기간에 따라 우리는 10월 말부터 3월초까지 빈야드에 기계적인 작업을 하지 않는다. 이것은 부패를 방지하고 건강한 미세 동식물의 성장을 촉진한다

 

수확량이 적은 것이 훌륭한 제품을 생산한다!



우리는 빈야드에 높은 포도나무 밀도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포도나무사이에 자연적인 경쟁을 촉진해 모든 단일 포도나무에 열매를 맺는 부담을 줄여준다. 포도나무는 낮은 격자 시렁 시스템으로 훈련되어지고 이는 토양으로부터 반사되어지는 모든 열을 흡수할 수 있게 한다.

동시에 포도나무는 많은 잎을 가지고 가늘고 높은 캐노피를 발육시킨다. 증가하는 잎의 표면은 활발한 동화작용의 증가를 허용하고 이는 다시 포도알에 완전한 영양분을 제공하는 것을 보증한다.반복되어지는 포도송이의 야윔과 조심스런 캐노피 시스템은 포도가 완전히 생리적으로 완숙될 수 있도록 만든다.

품종과 빈야드의 다양함

 

고도와 토양 암석은 각 모든 단일 빈야드에서 특별한 특성을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한다. 이 와인은 수년간의 숙성을 거치고 난 뒤에도 뚜렷이 구별되어 진다.

 

 

유르취치 에스테이트의 가장 중요한 품종은 그루너 벨트라이너인데 이 품종은 란겐로이스 지역에서 아주 잘 자라는 오스트리아의 특별한 품종이다

란겐로이스는 미묘하고 활발한 그루베의 고향일 뿐 아니라 파워풀하고 콤플렉스한 단일 포도원의 고향이고, 우리의 가장 오래된 포도나무로부터 생산되는 위대한 ‘알테 레벤’ Alte Reben“ 와인의 고향이다.

그들의 지질층과 미세기후의 다양함으로 인해 이들 빈야드는 매우 다른 스타일과 개성을 지닌 와인들을 생산한다

리슬링 포도는 Loiserberg vineyard의 빈약한 바위투성이 테루아와 유명한 Zobinger Heiligenstein 경사지대를 고향으로 느낀다. 이들 빈야드에서 생산된 와인은 집중된 미네날성분과 뛰어난 숙성가능성에 의해 구별되어진다

Ladner vineyard의 샤도네이, Loiserberg vineyard의 바이스 부르군더 그리고 Fahnberg vineyard 의 쇼비뇽 블랑으로 만든 뛰어난 프리미엄 와인은 조심스럽게 선택된 포도를 세심하게 손질한 것이다

우리는 특별히 츠와이켈트, 블라우 부르군거(피노누아), 카버넷 쇼비뇽 그리고 멜롯 등 단일품종으로 양조되거나 우리의 유명한 “롯츠폰” „Rotspon 과 같은 블랜딩 와인을 만들어내는 품종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들 와인 중 일부는 작은 나무 배럴에서 숙성이 된다. 우리의 레드와인은 해마다 고도의 비율을 얻는다. 베렌아우스레제, 트로켄베렌아우스레제, 스트로바인 오델 아이스 바인 등 뚜렷한 스위트와인은  에스테이트와인의 범위를 완성한다. 

 

Grape varieties

40% Gruner Veltliner
20% Riesling
18% Zweigelt
6% Pinot Noir
5% Chardonnay
3% Pinot Blanc
3% Cabernet Sauvignon
2% Rivaner
1,5% Sauvignon Blanc
1% Merlot
0,5 % Muskateller

 

10개월의 재배기간과 2000시간의 일조량

남부 캄프 밸리의 광범위한 풍경은 다양한 지질적 형성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최소한 낮 시간대에는 지중해지역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미세기후를 제공하는 캄프 강은 해발 600미터 이상인 Danube 와 Waldviertel지역사이의 자연적인 연결고리가 된다 다.


 

Langenlois의 도시는 캄프 밸리를 조개 형상으로 두르는 남쪽 면에 위치해 Langenlois의 바로 맞은편, 강의 다른 편에 유명한 Zobinger Heiligenstein 빈야드가 있는데 경사진 밭으로 계곡의 입구를 지키고 있다.

Heiligenstein의 남쪽사면은 자연스럽게 분지 같은 형상을 해서 집중된 태양빛을 받을 수 있다. 그 결과 낮 동안은 높은 온도를  유지하게 된다.

그렇지만 오후에는 시원한 바람이 북쪽에 있는 Waldviertel로부터 불어온다. 따뜻한 낮과 시원한 저녁의 상호작용은 정제된 과일 아로마를 개발하기위해 필수적인 것이다.

전통적인 방식에 대한 지식은 현대 와인양조기술의 기술적인 적용만큼이나 중요하다.



우리는
빈야드에서 생산된 모든 많은 포도에 이상적인 양조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공간과 고도로 정밀하게 계산된 구조물을 요구한다고 폴 유르취치 와인메이커가 설명한다.
2000년에 세운 ‘테라스 셀러’의 건조와 함께 우리는 와인양조에 최상의 상태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유일한 프레스하우스의 최첨단의 장비와 이상적인 배치는 다양한 장인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그래서 품종과 빈티지에 따라 개별적으로 고도로 적합한 와인을 만들게 한다.

포도가 프레스 하우스에 도착하면 폴은 어떤 양조방법이 사용되어야 하는지를 결정한다.- 그의 특별한 브랜딩에 대한 지식과 직관력에 감사한다.

유르취치 시설들은 또한 이상적인 저장 상태를 제공한다. 와인들은 거대한 자연셀러에서 숙성을 위한 시간을 보낸다. 지표면으로부터 14미터나 지하로 뻗어있고 1000미터에 달하는 미로는11도의 온도와 거의 100% 습도를 지닌 이상적인 숙성 상황을 일년 내내 제공한다.

어떤 와인은 스테인레스 스틸탱크에서 숙성되고 다른 것은 사용되었거나 새 프랑스 바리크에서 숙성이 된다.  어떤 와인은 병입전에  대형 오크 배럴에 모여진다. 그들 중에 어떤 와인은 50년 이상 오래된 것도 있다. 

테라스로부터 활강

우리는 우리의 새로운 프레스 하우스를 건설하는데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목적은 단순했다. 이 시설은 우리의 포도에 부드러움과 가장 조화로운 과정을 보증하기 위해 최고의 기준을 만나는 것이 필요했다.
다양한 국제적인 비교와 우리의 경험을 결합시켜서 우리의 “테라스 셀러”를 탄생시켰다.



셀러는 4층의 테라스로 확장되는데 이는 포도나 주스 또는 머스트도  펌프를 사용하지 않도록 만들어졌다.

포도는 1층에 있는 프레스로 부어지고 중력이 저절로 프레스로부터 나온 머스트를 한단계 낮은 곳에 있는 컨테이너로 가게 만들고, 12시간 뒤에 중력은 다시 그 주스를 발효가 일어나는 11도의 시원한 천연 셀러로 내려가게 한다.

우리의 포도는 빈야드에서 완벽한 미세기후와 토양에서 왕성하게 자랄 뿐 아니라 이상적인 숙성 조건에 놓여지게 된다.

오래된 보물

포도원의 천연 셀러의 표면으로부터 14미터 밑에 있는 7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로의 천연 셀러.



14세기에 현명하게 지하 깊이 세워진 천연셀러는 환풍 시스템으로 인해 적당한 습도뿐 아니라 11도의 항온을 유지하고, 공기의 순환은 일년 내내 이루어진다. 배럴과 캐스크들은 드라이한 공기에서가 아닌 이상적인 상황에서 항상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튜브와 천장의 네트워크의 중간에 감춰진 큰 나무 배럴과 바리크에서 우리가 소위 “비노텍”이라 부르는,오울드 빈티지의 환상적인 와인이 가득찬 창고를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은 진정한 보물이다.

수상

Trophee Gourmet for lifetime achievement - A La Carte
Selected Estate – Salon Osterreichischer Wein
Special Award for outstanding wine quality – Vinitaly
Grand Prix d´Honneur – Hamburg Weinsalon
One of the best wineries in the world – Alles uber Wein
Award for outstanding red wine culture – Falstaff
- 3 grapes for white wines – Gault Millau
- 3 grapes for sweet wines – Gault Millau
- 3 grapes for red wines – Gault Millau

와인-열정과 품질 그리고 자각

-다양한 빈야드, 최첨단의 기술, 마케팅의 민감함




당신이 유르취치 소노프보다 더 이상적인 시스템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다

와인 성공의 파워풀한 비밀은 가족과 특별한 탤런트를 가진 세명의 형제들의 야심적인 협동에 있다. 그러는 사이 에드윈의 아들 알윈의 강력한 지지와 후원을 받게 된다

결국 빈야드에서 최고 품질의 포도와 최고의 양조 방법이 똑같이 필요하다.

화이트 와인의 양조

전체 포도송이를 압착하면서 포도는 꼭지(줄기)를 제거하지 않는다 전체를 부르럽게 압착한다. 압착기는 이 과정에서 대체로 악수하는 힘의 강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압착한다. 이 방법의 와인양조는 와인에 정제된 과일향을 제공한다.

‘우리는 샴페인지역의 와인양조자들이 하는 것과 같은 원칙을 따르는 작업을 한다’ 라고 폴 유르취치는 말한다. “ 전체 포도 송이는 프레스로 부어지고 부르럽게 부셔진다. 당신이 오로지 건강하고 깨끗한 포도를 사용하는 한 모든 포도송이의 압착은 타닌이 없는 머스트(발효전의 과즙)를 생산한다. 그리고 와인에 최고로 훌륭한 과일향과 깨끗함을 제공한다.”

 

파쇄와 저온 침용

높은 아로마의 수확은 파쇄를 하고 저온 침용을 한 포도로부터 기대되는 것이다. 포도의 다양성에 따라 저온에 포도의 껍질이 한시간에서 12시간동안  침용 된다.

 

레드와인 양조
 

완전히 익은 포도는 조심스럽게 파쇄를 하고 연속적으로 특별한 스테인레스 스틸 통에 며칠에서 2주일동안 껍질과 함께 발효가 된다.

이상적인 수준의 과일향미와 컬러 그리고 용액을 얻기 위해 품종에 따라 이 기간동안 주스는 하루에 두 번 분쇄된 고체 성분에 섞인다

품종에 따라 각각 껍질이 접촉하는 기간은 다르다. 과일향과 프레쉬함이 풍부한 츠와이겔트 같은 와인은 발효를 위해 8일이면 충분한 기간이다. 반면에 더욱 따뜻하고 깊이있는 것으로 예정된 로츠폰 리저브 같은 와인은 필요한 컬러와 타닌 수준을 얻기 위해서 최소한 14일이 필요하다.

 

 

 

Jurtschitsch(유르치취)와이너리 소개1.

2006.04.02 11:21 | Sumir 기사 | sumir

http://kr.blog.yahoo.com/sumirwine/11 주소복사




Jurtschitsch 와이너리 소개

위대한 가문

 

유르취치 패밀리가 경영하는 비즈니스는 연간 수입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동시대에 사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자식들과 손자들의 와인의 품질은 어떻게 자연에 가까이 갔는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것의 의미는 생태계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자연에 가까워져야 한다는 의미다)

우리는 오늘 우리의 빈야드를 경작하고 있지만  유르취치 패밀리의 신념은 “우리는 우리의 선조들에게 바치기 위해 환상적으로 숙성된 와인으로 가득 찬 창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이다.

 

 

3세대에 걸쳐 가문의 멤버들에게 와인의 제조가 이어져오고 있는 사실은 토지의 작업에 있어서 활발하게 나타나는데, 이는 가족과 그들의 와인 양조에 있어서 미래지향적인 신념으로 가족들간에 협조가 잘 되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700년의 전통과 150년의 와인양조 전통을 가진 와이너리

유르취치 가문의 처음 기록은 154년으로 나온다. 18세기까지 인근의 프란체스코 수도사의 주문에 봉사하기 위한 와이너리로 경영된 호화로운 이농장은 ‘수도원의 집’으로 불렸다. 1868년 이래로 손호프가  유르취치 패밀리를 소유해왔다.
 

 

농장의 뿌리는 바벤버그 공작의 시대로까지 거슬러올라간다. 셀러의 일부는 14세기가 기원이고 고대 소노프 농장의 입구 위에 있는 돌에 조각된  가문의 문장은 두개의 교차된 고딕풍의 열쇠가 표시돼 있다.

유르취치 패밀리의 선조는 당시부터 그들의 빈야드의 뢰스토양에 가문의 문장을 심어놓았다.

 

와인이 목표다. 변화와 혁신은 자연의 법칙이다

이말은 초기에 자연발효로 전환하고 와인에 혁명을 창조하는 것과 그루베의 컨셉과 같은, 우리 셀러에 가장 최신의 양조기술을 적용하는 다양한 분야에 똑같이 적용된다.



자연과 함께 열심히 일하고 협력하는 사람은 누구나 단순히 영감만 발견하는 것이 아니고 전통적인 방법과 현대의 아이디어를 결합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1930년대 초반에 소노프 농원은 포도재배와 와인양조에 있어서 선구자적인 노력을 기울여 유명해진다. 그런 노력으로 그는 1960년대부터 특별히 수십년동안 존경을 받게 된다. 그 당시 조셉 유르취치는 란겐로이스에 있는 와인너리중에서 최고의 상을 수여하게 된다.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국내 혹은 국제적인 최고의 수상을 자랑스럽게 되돌아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문의 선구자적인 정신은 지속적으로 우리를 자극한다.

포도나무의 사이의 좁은 통로에 많은 활동이 있다. 엽조,토끼 그리고 심지어 사슴조차 그곳을 집으로 여긴다. 무성한 식물은 생태계에 튼튼한 균형을 준다

1868: 소노프 농원의 안뜰에 처음으로 피노누아 포도가 심겨졌다.
1935:
가족에 의해 캄프탈지역에 두가지 새로운 품종이 도입됐다
.
.
스피겔 빈야드에 블라우프랜키쉬가 심겨지고, 동시에 뢰셀버그 빈야드에 이국적인 품종으로 여겨지던 피노 블랑을 심었다
.
1935:
소노프는 자체로 필터링과 보틀링을 하는 최초의 농장이 된다
.
1936:
프랑스의 샴페인 지역인 레미를 방문하고 선조는 캄프탈 최초의 전통적인 샴파뉴 방식을 사용한 리슬링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한다
.
1949:.
모든 포도나무를 격자시렁 시스템으로 키우기 시작한다.

1970’s: 유르취치 형제들은 본질적으로 유기농으로 포도재배를 하는 선구자적인 역할을 맡는다.

1978: 소노프 농원은 캄프탈에 최초로 온도조절 스테인레스 스틸탱크를 설치한다.
1987:
유명한 그루베와인이 탄생하다
.
2000:
유일한 4층이상의 테라스가 설치된 빌딩인 프레스센터 건립

.폴, 에드윈 그리고 칼 유르취치 형제가 알 라 카트잡지가 일생의 업적을 이룬사람들에게 주는 상인 2000 구르메 트로피 수여

 
언덕에 비치는 태양은 자연의 선물인가?



어떤
종류의 오염과도 떨어져 있는 위대한 빈야드는 천국의 선물이다. 우리의 의무는 빈야드를 관리하는것이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우리의 경험을 믿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유르취치 가문의 에스테이트는 란겐로이스 Langenlois.주위의 60헥타르 이상에 이르는 주요 빈야드를 포함한다. 그중에 가장 유명한 빈야드는 Loiserberg, Ladner, Fahnberg, Dechant, Steinhaus, Spiegel 그리고 Schenkenbichl.뿐만 아니라 바로 "Zobinger Heiligenstein" 이다. 

2006년 3월 21~24일 식품 박람회

2006.03.15 19:21 | Sumir 기사 | sumir

http://kr.blog.yahoo.com/sumirwine/9 주소복사

2006년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국제전시장에서 식품 박람회가 있다.
이번에 선보일 와인들을 소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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