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오스트리아 와인은 아주 특별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umir (sumirwine)
프로필     
전체 글보기(29)
오스트리아
Wine-Gager
Wine-Gesellmann
Wine-Golser
Wine-Heinrich
Wine-Hillinger
Wine-Jurtschitsch
Wine-Poeckl
Wine-Sattlerhof
Wine-Winzer Krems
Wine-Zantho
Voeslauer-Balance
Sumir 기사
내 창 넘어의 세상
최근 글
PARKER and Z..
Jois - Weing..
Grossglockne..
음료-발란스(Balan..
GAGER 와이너리의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나에게로
- 바른돌공예
- 최명석
- 2953코끼리
- 공간지기
개설일 : 2005/08/25
 

지역 : Middle Burgenland (미들 부르겐랜드)

포도밭들은 점토-자갈 언덕에 자리잡고 있으며,

바인굿 게셀만은 소규모이지만 모든 포도들을 개별적으로 관리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셀렉션' 와인을 기본으로 최고 품질의 포도로만 만든다.

포도밭 중 일부는 셀렉션 와인만을 위해 관리되며, 나무의 수명은 약 80년 이상으로 제한된 양만 생산된다.

포도밭의 절반 이상 레드 품종을 재배한다.




1767년에 세워진 게셀만 바인 굿은 엔젤베르트 게셀만(Engelbert Gesellmann)의 노력으로 80년 중반 국제적인

품종들을 심기 시작한 것은 물론 바릭에 와인을 숙성시키는 선구자로 등재되었다.

게셀만은 'Opus Eximium'(1988) 그리고 'Bela Rex'(1992) 와인들을 국제적인 스타일로 생산하여 그의 레드 와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Chardonnay TBA 스위트 와인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 레이블 - 게셀만의 가족중 화가인 분이 와인 시음후 그 느낌으로 그림을 그려 넣은 레이블은
절묘하게도 레이블의 그림과 느낌이 맞아떨어지는 즐거움을 가져다 준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PANNONISCHE WEINGAERTNER(GOLSER)

* 골저 와이너리 소개

320km² 노이지들러(Neusiedler) 호수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호수 주위의 유일한 수원으로 호수를 둘러싼 지역의 기후조절이 완벽하며, 여름에는 2000시간의 일조량은 포도가 완숙할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을 제공한다.

가을에 내려쬐는 햇살은 호수의 안개에 작용해 열을 집적하는 효과를 이룬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천연 감미 디저트와인인 레이트 하비스트, 아우스레제, 아이스와인, 트로켄베렌 아우스레제를 생산하는

늦가을에 특별한 기후 조건을 제공한다.


** MOZART WINE

지난 2006년에 모짜르트 탄생 250주년을 맞이하여,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250세 생일을 기념하기위해

이 와이너리는 예술가 'Gunter Edlinger'와 협력하여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승인번호를 받은 전형적인 오스트리아 품질의

와인에 모짜르트 레이블을 붙인 와인을 만들어 냈다.

이것은 모짜르트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 모든 콘서트와 행사에 쓰여졌었다.

모짜르트 레이블이 붙은 와인이 대표적인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예술가 Edlinger

Edlinger는 처음으로 자신의 작품을 와인의 레이블로 만들어 냈다.

그는 주로 유명 스타를 만드는 예술적 활동으로 유명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유명해 졌으며, 카라안, 믹 재거, 존 레논,

마른린 몬로 등 그 밖에 많은 유명 인사를 제작했다.

                                                   
* 유르취치 와이너리 소개

유르취치는 란겐로이스(Langenlois)지역으로 캄프탈 Kamptal/Danube valley(Donautal) 의 캄프 벨리를 조개 형상으로

두르는 남쪽 면에 위치해 있다.

유르취치 에스테이트의 가장 중요한 품종은 그뤼너 벨트라이너인데 이 품종은 란겐로이스 지역에서 아주 잘 자라는 오스트리

아의 특별한 품종이다.

란겐로이스는 미묘하고 활달한 그뤼베의 고향일 뿐 아니라, 파워풀하고 콤플렉스한 단일 포도원의 고향이고, 우리의 가장

오래된 포도나무로부터 생산되는 위대한 '알테 레벤(Alte Reben)' 와인의 고향이다.

그들의 지질층과 미세 기후의 다양함으로 인해 이들 빈야드는 매우 다른 스타일과 개성을 지닌 와인들을 생산한다.


** 위대한 가문

유르취치 패밀리가 경영하는 비즈니스는 연간 수입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동시대에 사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자식들과 손자들이 와인의 품질은 어떻게 자연에 가까이 갔는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이것의 의미는 생태

계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자연에 가까워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 700년의 전통과 150년의 와인양조 전통을 가진 와이너리

유르취치 가문의 처음 기록은 154년으로 나온다.

18세기까지 인근의 프란체스코 수도사의 주문에 봉사하기위한 와이너리로 경영된 호화로운 이 농장은 '수도원의 집'으로

불렸다.

1868년 이래로 손호프가 유르취치 패밀리를 소유해 왔다.

농장의 뿌리는 바벤버그 공작의 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셀러의 일부는 14세기가 기원이고, 고대 손호프농장의

입구 위에 있는 돌에 조각된 가문의 문장은 두개의 교차된 고딕풍의 열쇠가 표시되어 있다.

유르취치 패밀리의 선조는 당시부터 그들 빈야드의 뢰스토양에 가문의 문장을 심어 놓았다.


***** 오래된 보물

포도원의 천연 셀러 표면으로부터 14미터 밑에 있는 7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로의 천연 셀러.

14세기에 현명하게 지하 깊이 세워진 천연셀러는 환풍 시스템으로 인해 적당한 습도뿐 아니라 11도의 항온을 유지하고

공기의 순환은 일년 내내 이루어진다.

배럴과 캐스크들은 드라이한 공기에서가 아닌 이상적인 상황에서 항상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튜브와 천장의 네트워크의 중간에 감춰진 큰 나무 배럴과 바리크에서 우리가 소위 '비노텍'이라 부르는 올드 빈티지의 환상적

인 와인이 가득찬 창고를 발견할수 있는데 그것은 진정한 보물이다.


****** 원칙

생태학적인 포도재배

수확량이 적은 것이 훌륭한 제품을 생산한다.

전통적인 방식에 대한 지식은 현대 와인양조기술의 기술적인 적용만큼이나 중요하다.

      
       오스트리아 - 미들 부르겐란드 (Middle Burgenland)

    
     


Sattlerhof (자틀러호프) 와이너리

2008.02.20 02:35 | Wine-Sattlerhof | sumir

http://kr.blog.yahoo.com/sumirwine/1032 주소복사

오스트리아 빈에서 차를 타고 약 4시간을 달려 그토록 방문하고 싶었던 곳 중에 하나였던 자틀러호프 와이너리에 오후 석양이 내 눈을 물들일때쯤 도착을 하였다.

기대를 너무 한 탓일까 첫 눈에 들어오는 자틀러 호프의 입구는 평범한 표지판 하나 세워져 있는 모습부터 시작이었다
.
하지만, 이내 오길 잘했다는 안도감은 포도밭를 돌아보고, 그리고 자틀러호프가 운영하고 있는 작고 아름다운 호텔과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이었다.

오스트리아는 굳이 유기농 와인이라고 하지않는다
.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포도가 재배되고 있으며, 포도뿐아니라
거의 작물들이 다 유기농법이다.
깍아지른듯한 절벽같은 곳의 포도밭은 일조량을 거의 고루 받고있는 아름다운 포도밭
이었다.



포도밭에 새둥지가 있어 살금 살금 다가가니 작고 앙증맞은 어린 새들이 있었다.
포도밭 주인이 어미새 소리를 어찌나 똑같이 내는지 어미새가 온줄 알고는 입을 한껏
벌리는 어린 새들이 얼마나 귀엽고 신기하던지......                    

자틀러 호프는 감리츠(Gamlitz)로부터 남쪽, 즉 비탈지고 아름다운 정경이 있는
오스트리아 슈타이어 남부에 위치하고 있다
.
자틀러호프사는 슈타이어마르크 지역에서 국제적측면으로 개선된  와이너리로 잘
알려져 있다.
와이너리의 명성은 오스트리아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많은 훌륭한 상을 받게 하였다.
30ha의 재배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쇼비뇽 블랑 품종이 주를 이룬다.


어느 곳이든 와이너리의 레스토랑은 와인뿐아니라 음식이 훌륭하다고 들었었다.
자틀러 호프 역시 저녁에 훌륭한 요리와 와인에 감탄했다.
저녁 먹으면서 사진을 찍는다는게 어색하여 많은 요리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쉬웠다.


오스트리아는 화이트 와인이 너무도 훌륭하다는것은 와인 애호가라면 다 아는 사실
이지만,
와이너리에서라면 무엇이든 맛이 없겠는가..^^ 
와인 테스팅룸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되어 어느 와이너리 못지않게 훌륭했다.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