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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산 그뤼베 와인, 20년 기념축제 성공 이야기
랑엔로이스(캄프탈/니더외스터라이히)의 유르취치 가문은 20년 전부터 가볍고 생동감이 넘치는
그륀너 펠트리너를 그뤼베(GruVe)라고 칭하고 있다.
당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크리스티안 루드비히 알터제(Kunstler Christian Ludwig Attersee)는
아주 재미있는 쥐-라벨로 이 와인을 표현하게 되었다.
그 후 라벨과 이 이름을 둘러싸고 많은 곳에서 비웃었다. 그렇지만 이 것으로 인해 성공이야기는
시작되었고, 더군다나 카리브연안에서 축제가 열리게 되는 결과가 낳았다
그뤼베 라벨 디자이너: 크리스티안 루드비히 알터제(Christian Ludwig Altersee) 출생년도: 1940년 출생도시: 프레스버그(슬로바키아) 크리스티안 루드비히 알터제는 오스트리아에서 100년동안 최고의 예술가로 손꼽힌다. 1940년 프레스버그(Pressburg)에서 태어나 1944년 오스트리아로 이주하였다. 현재 “빈의 무대”에서 최고의 사진작가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빈에서 살고 있다. 또한 그는 예술가연합회들과 화랑들이 있는 수 많은 유럽 국가와 미국 등지에서 100여 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이미 유행은 다시 시작되고..
그뤼베(GruVe)는 캄프탈(Kamptal)에서 가장 중요한 와인 품종인 그뤼너 펠트리너로 만들어진다.
80년대 생산된 전형적인 대부분의 가벼운 와인들은 이미 오랜 전부터 생산되지 않지만,
그뤼베와인은 매년 새로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새로운 시장 확장을 펴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그뤼베가 가벼운 와인임에도 불구하고 사향을 동반한 아로마와 복합적인 맛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와인은 요즘 ?서늘한 기후의 와인 문화“로 표현되는 곳으로부터 생산된 것에 감사할 뿐 만 아니
라, 지난 날 무겁고 마시기 힘든 화이트 와인의 세계로부터 벗어나 신선하고 엘레강스한 형식의 와인으
로 생산자들은 새로운 스타일을 찾게 되어 기뻐했다.
캄프탈(Kamptal)에서는 매년 이러한 와인들은 만날 수 있다.
2006년산 GrueVe 기념축제의 해
20년 역사를 축하하는 그뤼베(GruVe)에게는 약간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다. 즉, 초봄에는 매우 날씨
가 차가웠고, 6월에는 강한 더위 그리고 8월에 많은 비로 인해서 와인의 품질을 가름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그렇지만 일조량이 많은 9월에 들어 비로서 모든 것이 다 좋아졌고, 그로 인하여 2006년산 그뤼베는
장옷(알터제 에술가가 ?그뤼베-골드“ 라벨의 가치를 말한 것)을 거칠 수 있었던 것뿐 만 아니라,
신선한 과일 향과 사향, 가벼운 율동의 무게감과 함께 상괘한 여운으로 와인 글라스에 담긴 와인을
빛나게 하여 부담없이 계속 마시기에 좋다. 맛있게 즐기세요! 그뤼베(GuerVe)는 해마다 라벨이 크리스티안의 작품들로 새롭게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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