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르취치 와이너리 소개
유르취치는 란겐로이스(Langenlois)지역으로 캄프탈 Kamptal/Danube valley(Donautal) 의 캄프 벨리를 조개 형상으로
두르는 남쪽 면에 위치해 있다.
유르취치 에스테이트의 가장 중요한 품종은 그뤼너 벨트라이너인데 이 품종은 란겐로이스 지역에서 아주 잘 자라는 오스트리
아의 특별한 품종이다.
란겐로이스는 미묘하고 활달한 그뤼베의 고향일 뿐 아니라, 파워풀하고 콤플렉스한 단일 포도원의 고향이고, 우리의 가장
오래된 포도나무로부터 생산되는 위대한 '알테 레벤(Alte Reben)' 와인의 고향이다.
그들의 지질층과 미세 기후의 다양함으로 인해 이들 빈야드는 매우 다른 스타일과 개성을 지닌 와인들을 생산한다.
** 위대한 가문
유르취치 패밀리가 경영하는 비즈니스는 연간 수입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동시대에 사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자식들과 손자들이 와인의 품질은 어떻게 자연에 가까이 갔는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이것의 의미는 생태
계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자연에 가까워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 700년의 전통과 150년의 와인양조 전통을 가진 와이너리
유르취치 가문의 처음 기록은 154년으로 나온다.
18세기까지 인근의 프란체스코 수도사의 주문에 봉사하기위한 와이너리로 경영된 호화로운 이 농장은 '수도원의 집'으로
불렸다.
1868년 이래로 손호프가 유르취치 패밀리를 소유해 왔다.
농장의 뿌리는 바벤버그 공작의 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셀러의 일부는 14세기가 기원이고, 고대 손호프농장의
입구 위에 있는 돌에 조각된 가문의 문장은 두개의 교차된 고딕풍의 열쇠가 표시되어 있다.
유르취치 패밀리의 선조는 당시부터 그들 빈야드의 뢰스토양에 가문의 문장을 심어 놓았다.
***** 오래된 보물
포도원의 천연 셀러 표면으로부터 14미터 밑에 있는 7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로의 천연 셀러.
14세기에 현명하게 지하 깊이 세워진 천연셀러는 환풍 시스템으로 인해 적당한 습도뿐 아니라 11도의 항온을 유지하고
공기의 순환은 일년 내내 이루어진다.
배럴과 캐스크들은 드라이한 공기에서가 아닌 이상적인 상황에서 항상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튜브와 천장의 네트워크의 중간에 감춰진 큰 나무 배럴과 바리크에서 우리가 소위 '비노텍'이라 부르는 올드 빈티지의 환상적
인 와인이 가득찬 창고를 발견할수 있는데 그것은 진정한 보물이다.
****** 원칙
생태학적인 포도재배
수확량이 적은 것이 훌륭한 제품을 생산한다.
전통적인 방식에 대한 지식은 현대 와인양조기술의 기술적인 적용만큼이나 중요하다.
|
http://kr.blog.yahoo.com/sumirwine/trackback/215/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