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 배너 사진은 남해 미조 앞바다입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봄여울 (sulsul5665)
프로필      쪽지
전체 글보기(606)
봄여울 사립문
큰 이야기 작은 생각
문화 역사 탐방
가 족 여 행 기
어진이 알찬이 새 답글이 있습니다.
삶의 향~기장
책갈피 속 이야기
詩가 흐르는 여울
신문으로 보는 세상
봄여울 다락방
최근 글
국보 사랑 - (17)
국보 사랑 - (16)
담쟁이 이불
부채로 여름을 시원하게..
사랑의 요리
최근 답글 전체보기
어진이의 그림 실력이 ..
아주 소박한 생일음식이..
그림을 어진이가 그린 ..
담쟁이들이 어떨때는 무..
지금도 충분히 작아서요..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나나♣Nana
- 천만외국인친구
- 벌침이야기
- grantaim
- 파랑새
개설일 : 2007/01/28
 

전체 글보기
검색 
국보 사랑 - (17)
2008/07/23 오후 4:36 | 봄여울 다락방 | 유심조

國寶 173호  청자 철채퇴화점문나한좌상
 
1950년대 강화도 국화리에서 발견되었는데,
당시에 여섯조각으로 부서져 있던 것을 복원시켜 놓은 것이다
이 작품은 사색하듯 숙연히 아래를 내려다보는
자세와 책상, 바위대좌의 처리 등에서
고려시대 공예조각을 대표할 수 있는 걸작이라고 할 만하다.

봄여울 님.. 고맙습니다.

오늘은 국보 173 호
청자철채퇴화점문나한상 한점 놓고 갑니다.

唯   心   造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sulsul5665/1902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국보 사랑 - (16)
2008/07/22 오후 2:57 | 봄여울 다락방 | 유심조

國寶 254호   청자음각연화절지문매병
 고려시대 만들어진 청자 매병으로 높이 43.0㎝,
아가리 지름 6.3㎝, 밑 지름 15.3㎝이다.
;;;;현존하는 매병 가운데 뚜껑과 밑짝을
한 벌로 갖춘 유일한 것으로,
당당한 조형과 세련된 문양을 지닌 12세기
전반기의 독보적인 작품이다.

봄여울 님...안영하시죠 ?

오늘은 국보 254 호
청자음각연화절지문매병 한점 놓고 갑니다.

唯  心  造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sulsul5665/1900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담쟁이 이불
2008/07/21 오후 11:50 | 봄여울 사립문 | 봄여울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빨간 벽돌 담장을

초록 잎사귀로 덮어주었구나.

이 더운 여름날에

덮고도 시원한 것은 너 뿐인가 한다.


- 아파트 담장을 지나며 -




  추천수 (0)  답글 (4)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sulsul5665/1899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글 보임/숨김 답글보기 (4)
이 게시물의 답글은 로그인 한 사람만 작성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로그인하기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부채로 여름을 시원하게...
2008/07/21 오후 11:10 | 어진이 알찬이 | 봄여울












어진이가 학교 미술 시간에 만든 부채이다.

올 여름은 이 부채 덕분에 시원하게 보낼 듯...

  추천수 (0)  답글 (5)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sulsul5665/1898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5)  새 답글이 있습니다.
유나가 만들어온 부채와 엄청난 차이네요 ㅎㅎ
너무 멋진 부채인걸요 보기만해도 시원하겠어요 ^^
08/07/22 (화) 오전 1:32   젊은애기엄마
전 주로 화장실에서 볼일 볼 때 쓴답니다. ㅋㅋ
힘 있고 큼직하여 부치면 아주 시원하지요.
08/07/22 (화) 오후 10:35   봄여울
ㅎㅎ 화장실에서 쓰면 여러모로 시원하겠네요 ㅋㅋㅋ
08/07/23 (수) 오전 9:22   젊은애기엄마
그림을 어진이가 그린 거라구요
전 유명한 작가가 그린 거라 생각하면서 보았거든요..ㅎ
그림이 시원하니 부채의 바람까지 시원하겠어요..
글만 잘 쓰는 줄 알았더니 그림까지~~~
역쉬~~~~~~어진이 알찬이 이름값을 하네요...ㅎ
08/07/23 (수) 오후 1:09   안개꽃
어진이의 그림 실력이 대단하군요.
대나무의 잎을 먹물의 농담으로 적절히 표현한 그림이라 참 마음에 듭니다.
대나무와 한지에 수묵화, 채색화.
또 한 가지 어진이의 섬세함을 엿 볼수 있었고 재능도 많네요.
봄여울님 ~
부럽습니다.
시원한 빗줄기가 더위를 식혀주네요.
건강하십시오.
08/07/24 (목) 오후 12:46   [나나♣Nana]
이 게시물의 답글은 로그인 한 사람만 작성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로그인하기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사랑의 요리
2008/07/21 오후 10:41 | 삶의 향~기장 | 봄여울







어진이가 엄마 생일날 요리를 해주겠다고 앞치마를 둘렀다.

어진이가 고른 요리는 호박 부침개.

ㅎㅎ 요리책을 뒤적여서 제일 쉬운 요리로 선택한 것이란다. 

 



모든 것이 어둔하기만 하여 옆에서 보는 엄마의 마음이 조마조마...

거들어 줄려니까 "엄마, 나 못 미더워?"하며 싫은 표정이다.






드디어 호박 부침개가 완성됐다.

어진이의 요리를 맛보기 위해 온식구가 둘러앉았다.

사랑과 정성이 담긴 생일 선물을 받은

엄마의 얼굴엔 함박 웃음이 가득!


2008. 7. 20. 일요일 씀

  추천수 (0)  답글 (3)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sulsul5665/1897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글 보임/숨김 답글보기 (3)
이 게시물의 답글은 로그인 한 사람만 작성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로그인하기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2008 07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27 118487
구독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