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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 (sulsul5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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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1/28
 

어진이 알찬이
부채로 여름을 시원하게...
2008/07/21 오후 11:10 | 어진이 알찬이












어진이가 학교 미술 시간에 만든 부채이다.

올 여름은 이 부채 덕분에 시원하게 보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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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가 만들어온 부채와 엄청난 차이네요 ㅎㅎ
너무 멋진 부채인걸요 보기만해도 시원하겠어요 ^^
08/07/22 (화) 오전 1:32   젊은애기엄마
전 주로 화장실에서 볼일 볼 때 쓴답니다. ㅋㅋ
힘 있고 큼직하여 부치면 아주 시원하지요.
08/07/22 (화) 오후 10:35   봄여울
ㅎㅎ 화장실에서 쓰면 여러모로 시원하겠네요 ㅋㅋㅋ
08/07/23 (수) 오전 9:22   젊은애기엄마
그림을 어진이가 그린 거라구요
전 유명한 작가가 그린 거라 생각하면서 보았거든요..ㅎ
그림이 시원하니 부채의 바람까지 시원하겠어요..
글만 잘 쓰는 줄 알았더니 그림까지~~~
역쉬~~~~~~어진이 알찬이 이름값을 하네요...ㅎ
08/07/23 (수) 오후 1:09   안개꽃
어진이의 그림 실력이 대단하군요.
대나무의 잎을 먹물의 농담으로 적절히 표현한 그림이라 참 마음에 듭니다.
대나무와 한지에 수묵화, 채색화.
또 한 가지 어진이의 섬세함을 엿 볼수 있었고 재능도 많네요.
봄여울님 ~
부럽습니다.
시원한 빗줄기가 더위를 식혀주네요.
건강하십시오.
08/07/24 (목) 오후 12:46   [나나♣Nana]
안개꽃님, 나나님, 과찬이십니다.
그리고 아들 그림 솜씨,
재주랄 것도 없는데 자랑하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안개꽃님, 나나님!
억수로 더울 때 어진이가 만든 부채, 가끔 가져다 쓰시와요.^ ^*
08/07/25 (금) 오후 11:25   봄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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