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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 (sulsul5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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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1/28
 

애잔한 음악♬
[스크랩] 화가 나고 성이 날때는..
원본: 팔공산 2008/05/08 오 전 10:39 | 애잔한 음악♬ | 봄여울

   화가 나고 성이 날때는..

1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4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 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 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5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내가 저 사람이라도 저럴 수밖에 없을 거야.'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거야.' 라고 생각하라.

6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7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지나면,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하라.

8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라.
세상 만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세상 만사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며 심적 자극에서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을 하라.

9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전환될 수 있다.

10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 보라.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 Meditation / Yuhki Kur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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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화도 잘 다스려야 하는 것임을..
좀 담을께요..ㅎ
08/05/08 (목) 오전 11:48   안개꽃
제가 가끔 들러는 블록에서 가져온 것이랍니다.
안개꽃님 블록에 가면 더 빛을 발하겠죠?
08/05/09 (금) 오전 12:20   봄여울
봄 여울님의 다락방에 올라와 보니
여기 보물이 있었내요,, ㅎㅎ
가져가서 화를 다스릴때 사용해도 되죠 ?

지금 밖에는 거의 한달만에 제데루 된 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봄 여울님 댕겨갑니다,, 가족과 즐거운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
08/06/07 (토) 오후 3:18   빙
아침에 빙~님 방에 가서 음악 듣고 왔는데
오늘은 감사의 답글도 못 달고 그냥 왔네요.
그런데 우리 님은 이렇게 예쁜 마음을 내려놓고 가셨군요.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08/06/07 (토) 오후 11:51   봄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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