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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 (sulsul5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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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1/28
 

가 족 여 행 기
야후 블로그 홈에 소개된 홍콩여행기
2008/05/08 오 전 1:38 | 가 족 여 행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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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활동을 하다보니 이런 일이 다 있구나.

내 블로그가 야후 블로그 홈에 소개될 줄은 정말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다.

나는 처음에 내 블로그가 소개된 줄도 모르고 있다가

이웃 블로거 한 분이 방명록에 축하의 메시지를 남겨주어서 알게 되었다.

그저 나와 가족의 일상, 그리고 여행기를 올리는 걸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가족여행기가 야후의 [눈길 끄는 블로거]에 소개되고 나니 얼떨떨하다.

어쨋든 우리 가족여행기를 더 많은 블로거들이 함께 해준다는 생각을 하니 기쁘고 즐겁다.

2008. 5. 8. 목요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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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ㅎ
기행문을 쓰는 일은 많은 정성과 노력이 필요한데
봄여울님의 정성이 빛을 내는 순간이었네요..
무엇이든 좋은 결과가 있으면 더 힘이 나는 법..
홧팅요..
앞으로 더 많은 글들이 빛을 내길 바래요..ㅎ
08/05/08 (목) 오전 11:47   안개꽃
부끄부끄^ ^*
자랑해놓고 보니 이거 영 멋쩍네요. ㅎ
전 안개꽃님이 늘 대단하게 보이는 걸요.
어쩜 그렇게 블로거들의 마음을 사로잡는지...
안개꽃님 블록에 갔다오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그래서 안개꽃님을 좋아하는 블로거들이 무지 많잖아요.
08/05/09 (금) 오전 12:18   봄여울
너무너무 꼼꼼하고 세세하게 잘 적었잖아요 ^^
참 기쁘지요 ^^~
별스런 생각없이 하던건데 가끔 저렇게 인정(?) 받을때
우쭐하고 행복에 젖게 되더라구요 ^^
저는 김영사..에서 메일왔을 때 그랬었거든요 ㅎㅎ
야후에서 드디어 봄여울님을 알아보나봐요 ^^

흐음.. 그러고보니 안개님 블로그는 인기캡이고~
봄여울님 블로그는 야후에서 눈길을 끌어주고~
전..아무래도 야후에서는 안봐주네요.. 히잉..ㅜㅠ
이사가야지..흠야리.. 짐싸는중..쿵딱쿵딱..
08/05/14 (수) 오전 1:28   젊은애기엄마
푸하하! 못말린다니까... ㅋㅋ
우리 젊은~님도 인기 캡이잖아요.
솔직담백 그리고 유머까지 곁들인 글솜씨!
거기다가 경품의 여왕!!
어느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님만의 독특한 향기!!!
최고지요.
빨랑 짐 풀어욤. 푸하하 ^O^
08/05/15 (목) 오전 12:09   봄여울
봄여울이 뜻밖의 영광을 갖게 된 것도 다 우리 님들 덕분이에요.
늘 찾아주시고, 정성스런 답글 달아주시고...
그래서 블로그 활동이 재미나고 또 열심히 글 올리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젊은~님을 비롯한 저의 블로그를 즐겨찾는 분들의 공이고
제가 한 일은 조금밖에 없답니다.
우리 님, 고마워요.
08/05/15 (목) 오전 12:11   봄여울
ㅎㅎㅎ
덧글 이제서야 봤는데 칭찬일색이네요~~ 호호홋
넘 좋아요..
제가 원래 칭찬을 넘 좋아해서 항상 스스로에게 칭찬(?)하고는 하죠 ㅋㅋㅋ
08/05/26 (월) 오후 11:22   젊은애기엄마
남을 칭찬하는 것도 좋고
남의 칭찬을 받는 것도 좋지만
자신을 칭찬하는 것도 정신 건강에 참 좋은 것 같아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죠?
08/05/27 (화) 오전 1:47   봄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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