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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09
 

[스크랩] 타미플루 안듣는 신종독감

2009.11.24 08:56 | 건강 | 탄곡

http://kr.blog.yahoo.com/suk77sung/30529 주소복사

캐나다에서 타미플루 내성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걸린 환자가 나왔다. 신종플루의 대표적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처방건수가 늘어나면서 이 약에 내성을 가진 신종플루 변형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것이다.

캐나다 퀘백대학병원 연구팀은 "환자는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 타미플루를 복용해 내성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3세인 아들이 신종플루로 입원하자. 예방을 위해 아버지도 타미플루를 복용하였다가 이같은 현상이 발생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재까지 보고된 타미플루 내성 신종플루 발병은 45건. 이 때문에 미 질병통제예방국은 신종플루 증세가 없는 사람은 타미플루의 오남용을 삼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신종플루에 걸린 환자는 타미플루를 하루 2번씩 5일간 복용하게 되어있는 반면,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1회씩 10일간 복용해야 한다.

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에 걸린 경우 중 3분의 1은 이전에 이미 신종플루에 걸렸던 이들, 다른 3분의1은 장기간 타미플루를 복용해온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의 경우였다.

전문가들은 "타미플루는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초기에 복용해야 한다"며 "백신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는 막아야 할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Tamiflu-Resistant Swine Flu Found in Canadian Father
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tamifluresistantswineflufoundincanadianfather.html

기본 수산 2009.11.24  11:06

요즘은....몸상태가 좀 이상해도......혹...신종플루가 아닌가....하는.....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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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느러미(샥스핀)로 유명한

상어 이야기





상어류는 전세계의 해양에 널리 분포하는데, 남아메리카나 동남아시아에서는 담수에 사는 종류도 있다. 일반적으로 온대.열대에 종류가 많고 한대에는 적다. 고래상어.귀상어.돌묵상어와 같이 회유성(回游性)인 대형 상어는 태평양.대서양에 공통으로 널리 분포한다. 원시상어와 같은 심해성(深海性) 상어도 노르웨이.아프리카 서안이나 북아메리카의 캘리포니아 앞바다 등에 널리 분포한다.

상어류를 사는 곳에 따라 나누면 천해(淺海)에 사는 것, 해양의 표층을 널리 회유하는 것, 심해에 사는 것의 3종류가 있다. 천해성인 상어는 그다지 이동하지 않고, 주로 저서생물(底棲生物)을 잡아먹는다. 표층성 상어는 몸이 크고 헤엄을 잘 치며, 성질도 흉포(凶暴)한 것이 많다. 심해성 상어는 부유생물이나 저서생물을 먹으며, 몸 구조에 퇴화현상(退化現象)을 볼 수 있다. 또한 발광기(發光器)의 발달이라든가, 함유량(含油量)이 많다는 등의 특화현상(特化現象)도 나타난다.

상어류는 모두 육식성(肉食性)으로 다른 어류나 연체동물(오징어.문어 등). 갑각류(새우.게 등) 등을 먹으며, 포식에는 시각과 후각이 중요한 구실을 한다. 또 악상어는 그물에 걸린 연어를 잡아 먹기도 하며, 청상아리는 연승(延繩)에 걸린 다랑어를 습격하여 해를 입힌다. 또 귀상어.청상아리.청새리상어.백상아리.뱀상어 등 성질이 흉포한 상어는 사람을 습격하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연안에 서식하는 별상어를 오래전부터 식용해 왔다.
등에 작은 흰색의 반점이 흩어져 있어 '별상어', 영어명으로 'starspotted smooth-hound'이라 불린다.

몸이 가늘고 긴 편이며 머리는 폭이 넓고 위아래로 납작하다. 몸길이가 약 1m 정도로 소형 상어류에 속한다.
바닥이 모래나 진흙으로 이루어진 연안에서 생활하며, 수심 360m를 넘는 곳에서 사는 것이 보통이다.
주로 저층 트롤어업으로 잡힌다. 별상어는 다른 상어류에 비해 고소하고 씹히는 맛이 좋아 껍질을 벗겨서 회로 먹기도 한다.

상어는 수분과 단백질이 많으며 지질이 적은 저칼로리 식품이다. 상어의 살은 매우 부드러우나 냄새는 매우 독특한데, 이 냄새는 요소와 트리메틸아민옥사이드로 살아있을 때는 별로 냄새가 나지 않으나 죽으면 부패세균에 의해 암모니아와 트리메틸아민으로 분해되어 독특한 냄새가 난다.

경상남도 지역 인근 바다에서는 상어가 많이 잡혀 이 지역 사람들은 상어고기를 즐겨먹어 왔다. 특히 특별한 행사 상차림에 많이 올려졌는데, 상어고기는 이 지역 제사상에 언제나 올려지는 귀한 음식이었다. 상어고기는 다양한 조리법으로 먹을 수 있는데, 지역에 따라 숙회, 돔배기, 상어찜, 상어불고기, 상어산적 등으로 요리해서 먹었다.

상어지느러미를 말린 것을 샥스핀, 중국어로는 위츠[魚翅]라고 하며 중국 3대 진미 중의 하나이다. 샥스핀은 제비집과 함께 팔진(八珍)에 속하는 것으로 주로 연회의 두채(頭菜, 터우차이)로 많이 쓰이는데, 광동지방에는‘無翅不成席(샥스핀이 없으면 연회라 말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국인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귀한 고급 식재료이다.

샥스핀은 송나라 때의 <송회요(宋會要)>에 처음 등장하는데, 주로 이용되기 시작한 것은 청나라 때로서 청나라 황실의 만한전석(滿漢全席)에는 상어 지느러미와 제비집을 중국 최고의 보양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샥스핀은 무색, 무미, 무취로서 말린 샥스핀을 육수에 불리거나 그릇에 담아 찌는 과정을 거친 후에 다양하게 요리하여 먹는다.

샥스핀은 상어의 종류, 부위, 취급법, 색깔, 형태에 따라 맛의 차이가 나는데, 상어 중에는 청상어를 일품으로 친다. 부위별로 등지느러미, 가슴지느러미, 배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등이 있는데, 이중 등지느러미 부분이 비계와 비슷한 육질이 한 겹씩을 들어있고, 지느러미힘줄이 층층이 안에 들어 있으며, 콜로이드가 비교적 풍부하여 제일로 친다. 가슴지느러미는 껍질이 얇고 지느러미 힘줄이 짧고 가늘며 육질이 부드러워 품질이 떨어진다. 배지느러미는 형태가 작아 품질도 떨어지며, 꼬리지느러미의 상어지느러미 부위 중에서 가장 품질이 떨어진다. 가공된 상어지느러미는 외관상 흠집이 적고, 지느러미의 힘줄이 굵고 길며, 색이 밝고 빛나는 것이 좋다. 상어지느러미는 여름철에 곰팡이가 생기기 쉽기 때문에 저온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조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하나는 상어지느러미를 불려서 조미한 다음 요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불린 뒤 직접 요리로 만드는 것이다. 상어지느러미 요리는 샤오(燒, 기름에 볶은 후 삶는 것)와 파(叭, 볶거나 삶거나 한 것을 다시 조리하는 것)의 조리법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후이(會. 볶은 뒤 소량의 전분을 풀어 조리하는 것), 쩡(蒸, 찜), 웨이(火畏, 약한 불에서 은근하게 익히는 것)하거나 탕으로 끓이기도 한다. 마른 상어 지느러미를 사용할 때에는 물을 붓고 6-7시간 삶아서 냉수에 씻어 조리한다.

상어지느러미는 맛이 달고 담백하며 기를 돕고 허를 보하는 성질이 있어 식욕을 촉진한다. 또한 상어지느러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노화방지 및 항암효과가 있다는 뮤코다당단백질의 일종인 콘드로이친황산(condrotin sulfate) 이 들어있어 중국인들은 보양식으로 즐겨 먹는다. 그러나 상어지느러미에는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tryptophan)이 부족하여 불완전단백질에 속하기 때문에 트립토판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상어는 절대 질병에 걸리지 않으며 상처가 곪지 않으므로 죽는 것은 질병이 아닌 노화현상에 의한 것이다. 이는 상어간유에 있는 '알카일 하이써롤'때문이며 이는 면역을 증진시킨다. 면역력 향상 및 백혈구의 양을 늘려주고, 방사선 방호에 도움을 주며 피부를 탄력있게 해준다.
상어 간유에 있는 '알카일 하이써롤'성분은 면역력 향상 및 백혈구의 양을 늘려주고, 방사선 방호에 도움을 주며 피부를 탄력있게 해준다.

상어는 포를 떠서 간장, 참기름, 물로 양념하였다가 건져서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간장, 술, 설탕, 물엿 등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잘 건조된 상어고기를 양념장에 넣고 조린다. 건조시킬 때 참기름을 넣으면 파리가 이 냄새를 싫어하기 때문에 파리가 달라 붙지 않는다.

제주도 지역에서는 상어산적을 다음과 같이 요리하여 먹는다. 상어 껍질을 벗기고 머리를 제거한 다음 뼈를 발라낸다. 소금을 뿌려 이틀정도 꾸덕꾸덕하게 건조시킨 후에 불에 구워 먹는다.

또한 안동지역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상어산적을 조리한다. 상어는 껍질을 벗기고 머리를 제거한 다음 1cm 길이의 두께로 포를 뜬다. 양념장으로 밑간을 한 다음 3-4시간 정도 햇볕에 말린다. 잘 말린 상어고기를 꼬치에 끼운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상어 꼬치를 지지거나 채반에 얹어 찐다.

상어류에는 별상어, 가래상어, 돌묵상어, 백상어, 환도상어, 톱상어, 악상어, 물범상어, 귀상어, 곱상어, 청새리상어 등 많은 종류가 있다. 상어류는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데 이는 근육 중에 들어있는 요소가 분해되기 때문이다. 고기는 대개 맛이 없고 암모니아 냄새가 있어서 대부분 연제품의 원료로 사용되나 별상어, 악상어 등은 냄새가 없고 맛이 좋아 지역별로 특색있는 요리에 이용된다.

돔배기는 상어고기를 지칭하는 말로 경상북도 지역의 제수음식으로 빠지지 않는 식품이다. 이 지역에서는 상어고기를 토막내어 소금에 절인 다음 포를 떠 꼬지를 꿰어 산적을 만들어 제사상에 올린다. 돔배기는 가시가 없고 비린내가 없어 옛부터 이 지역에서 즐겨먹던 식품이다. 특히 영천 지방의 돔배기는 매우 유명한데, 돔배기의 어원은 '토막고기'란 뜻으로 경상북도 지역의 사투리에서 유래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상어의 고기는 돔배기로 제사상에 올리고 상어고기의 껍데기는 피편을 만들어 주안상에 안주로 낸다.

상어의 껍질을 벗긴 다음 내장과 뼈를 발라 내고 4cm 길이로 토막낸다. 간장, 생강즙,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된 양념장에 상어를 30분 정도 재워 둔다. 재워 둔 상어를 석쇠에 구워서 두꺼운 뚝배기에 담고 물을 약간 부어 뚜껑을 덮어서 은근한 불에 조려낸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2009.11.24 07:55 | 신기한 볼거리 | 탄곡

http://kr.blog.yahoo.com/suk77sung/30527 주소복사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보도사진상 ~ ^^*
































사진은 위로부터 차례로


시작은 날카롭게 끝은 우아하게` 박영대기자(동아일보)
general news `추곡수매 지쳐 새우잠` 정운철기자(매일신문) 
feature `수송기가 수놓은 가을하늘` 홍인기기자(한국일보) 
art&entertainment `청량산 산꾼 이대실` 최재영기자(중앙일보 시사미디어) 
spot news `멧돼지의 도심 질주` 박수현기자(국제신문) 
sports `마법의 손` 조병관기자(스포츠조선) 
portrait `순정만화가 천계영` 박종근기자(중앙일보)

spot, general news, feature등 7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10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인터넷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spot news '멧돼지의 도심 질주' 박수현기자(국제신문) ○general news '추곡수매 지쳐 새우잠' 정운철기자(매일신문) ○portrait '순정만화가 천계영' 박종근기자(중앙일보) ○sports '마법의 손' 조병관기자(스포츠조선) ○feature '수송기가 수놓은 가을하늘' 홍인기기자(한국일보) ○nature '시작은 날카롭게 끝은 우아하게' 박영대기자(동아일보) ○art&entertainment '청량산 산꾼 이대실' 최재영기자(중앙일보 시사미디어) (

사진=한국사진기자회 제공)【서울=뉴시스】/조인스









팔손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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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월 21일 촬영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두릅나무과의 상록관목.
학명 : Fatsia japonica
분포지역 : 한국.일본.동아시아
자생지 : 바닷가의 산기슭이나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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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각금반(八角金盤)이라고도 하며 바닷가의 산기슭이나 골짜기에서 자란다. 높이 2∼3m이다.
잎몸은 7∼9개씩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고 짙은 녹색이며, 갈래조각은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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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잡성화(雜性花)로서 10∼11월에 흰색으로 피고, 커다란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어릴 때는 일찍 떨어지는 흰색 포로 싸인다. 꽃잎.수술.암술대는 5개씩이고 화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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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에서 잘 자라고 공해에 비교적 강하며 잎에 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
민간에서 잎을 목욕탕에 넣으면 류머티즘에 좋다고 하며, 식물체에 들어 있는 파친은 거담작용이 있어서 거담제로 쓰기도 한다.
남쪽에서는 야외에서 자라는데 서울지방에서는 온실에서 월동한다.








기본 도라지 2009.11.24  10:57

남해안 비진도에 갔을때 처음 접한 나무였답니다~
아주 오래된 일이네요~
건강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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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련산 산행기


2009년 11월 22일
불자산악회 33명과 함께


전날 강화군 석모도의 해명산을 예약했다가 사정에 의해 취소하고 오늘 불자산악회를 따라가기로 했다.
아침 8시15분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에서 출발 강변역을 거쳐 경부. 중앙고속도로를 달린다.

장호원에서 제천방향으로 10km쯤 나가면 오른편으로 차도와 나란히 승대산,국망산이 이어지고 잠시 하남고개에서 떨어지는 듯 하다가 다시 보련산을 일으키고 있다.
보련산은 경사가 완만한 능선길에 낙엽이 두껍게 쌓여 있어 마치 카펫을 깔아놓은듯 푹신하다.보련산 북쪽 산자락에는 탄산온천이 자리하고 있어 산행 후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 수도 있다.<한국의산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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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고개

산행들머리인 하남고개에 도착하여 성지순례 할 사람과 산행을 할 사람이 나뉜다.
산행을 할 사람은 12명...  



코스 : 하남고개 - 676봉 - 제1.2봉 - 정상 - 동막계곡 - 돈산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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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으로 출발

들머리에서 산으로 오르는 길이 시멘트로 포장되어 있다.
포장 길을 비켜 오른쪽 오솔길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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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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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비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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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비알 2

들머리에서부터 약 1km 구간은 경사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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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에 도착

안부에 도착하여 한숨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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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1.5km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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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봉

첫번째 봉우리인 676봉에 도착하여 잠시 쉼을 하고...
이제부터는 경사가 완만한 두 개의 봉우리를 통과하면 정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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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떠러지 바위위에서

676봉을 지나 내려가는 길에 깎아지른 낭떠러지가 나타났다.
그 바위위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잠시 쉼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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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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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굴

676봉과 제1봉 중간에 바위와 바위 사이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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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내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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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봉

제1봉과 제2봉을 오르고 내리는 길이 낙엽으로 푹신한데 조금은 힘이 들고...
검단산에서 용마산으로 오르며 고추봉을 지난 지점에 오르고 내리는 코스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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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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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봉을 내려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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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바로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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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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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련산(764m) 정상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정정상의 보련 무덤

산 정상에 보련의 무덤이 있다.< 비석의 안내문에서>

삼한시대 홀어머니 슬하에 보련이라는 딸과 장미라는 아들 두 남매가 살았다. 두 남매는 힘이 천하장사였는데 한 집에 두 장수가 나면 큰 난리가 난다는 말에 어머니는 할 수 없이 남매에게 성쌓기 내기를 하여 지는 자는 스스로 자결하도록 권하였다.
날을 택하여 보련은 노은에서, 장미는 가금에서 성쌓기를 시작하였는데 어머니는 아들 장미를 동정하여 딸 보련의 시간을 지연시키고자 보련에게 떡을 가져다주며 먹을 것을 권하자 보련은 감사히 떡을 먹고 축성을 서둘렀으나 장미가 먼저 성을 완성하여 만세를 부르자 그제야 어머니의 의도를 알고 집을 떠났다고 한다.
이때 보련이 쌓은 성이 '보련산성'이고 산 이름도 보련의 이름을 따 보련산(寶蓮山)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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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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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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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 국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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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바로밑에서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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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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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바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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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계곡 쪽으로

쇠바위봉을 거치면 시간이 촉박하여 온천욕을 할 수 없을 것 같아 이곳에서 계곡쪽으로 하산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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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계곡

어제 밤에 살짝 내린 눈이 그늘이라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다.
아직은 산인들이 많지 않아 고즈넉한 분위기에 발에 밟히는 낙엽의 푹신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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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는 집토끼

동암계곡을 거의 빠져 나온 입구 첫 집에서 닭과 토끼를 방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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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머리에서 올려다 본 정상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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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암온천

높지 않은 산 약 7.5km의 산행을 마치고 능암온천지구에 도착했다.
성지순례팀은 일찍 마치고 산행팀을 기다리다 지쳤다고 아우성이다.
온천장 두 집을 들렸으나 문을 닫거나 휴업으로 세 번째 온천장에서 목욕을 하고 시원한 맥주로 하루의 산행 피로를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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