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일우(千載一遇)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기회.
중국 동진 시대의 학자로 동양태수(東陽太守)를 지낸 원굉(遠宏)이 삼국시대의 건국 명신 20명을 찬양한 글 <삼국명신서찬>(三國名臣序贊)을 남겼는데, 그 중 위나라의 순문약(荀文若)을 찬양한 글 '천재일우 현지지가회(千載一遇賢智之嘉會; 현명한 군주와 지모가 뛰어난 신하가 만나는 기회는 천년에 한 번쯤이다)' 라는 일절에서 나온 말이다. 보통 '천재일우의 기회'라는 말로 쓰인다.
|
http://kr.blog.yahoo.com/suk77sung/trackback/16/26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