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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09
 

산야초(풀꽃)
부래옥잠화
2008/07/24 오 전 7:05 | 산야초(풀꽃)

부래옥잠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008년 7월 10일 촬영

열대.아열대 아메리카 원산이다. 연못에서 떠다니며 자란다. 밑에 수염뿌리 처럼 생긴 잔뿌리들은 수분과 양분을 빨아들이고, 몸을 지탱하는 구실을 한다. 잎은 달걀 모양의 원형으로 많이 돋으며 나비와 길이가 각각 4~10cm로 밝은 녹색에 털이 없고 윤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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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자루는 공 모양으로 부풀어 있으며 그 안에 공기가 들어 있어 표면에 떠 있을 수 있도록 한다. 길이는 10~20cm이다. 꽃은 8∼9월에 피고 연한 보랏빛이며 수상꽃차례[穗狀花序]를 이루고, 밑부분은 통으로 되며 윗부분이 깔때기처럼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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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갈래조각 중에서 위의 것이 가장 크고, 연한 보랏빛 바탕에 황색 점이 있다. 6개의 수술 중 3개가 길고 수술대에 털이 있으며 암술대는 실처럼 길다. 씨방은 상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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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13)
잎자루는 공 모양으로 부풀어 있고 그 안에 공기가 들어 있어
부래 옥잠화라고 하는가요 꽃이 예쁩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08/07/24 (목) 오전 7:21   토끼
예~~~!!!
형님~~~!!!
부레 옥잠~~~!!!
제가 자란 곳에 너무나 많이 있는 것 이지요~~~!!!
우포늪,사말포늪,쪽지늪 등등 나가면 늪인 동네가
저의 고향 창녕 임니다~~~ㅎ
형님~~~!!!
제방에 능구렁이 다시 한번 봐주세요~~~!!!
설명을 덧붙혀 놓았슴니다~~~!!!
08/07/24 (목) 오전 7:55   말대가리
정말 곱게 피었네요.
연못에서 떠다가 소래기를 젖혀놓고 기르던 생각이 나네요.

사비나 서울 오가느라 좀 소원했습니다. 탄곡님 ^^
08/07/24 (목) 오후 12:12   사비나
옛생각에 담아다 두고 보렵니다.
08/07/24 (목) 오후 12:14   사비나
네에..예전 친정 어머님 꼐서 돌절구에 물을 담아
부레옥잠을 띄워 놓으셨던 기억이 납니다..
고가구 와 잘 어울리는 부레...
08/07/24 (목) 오후 12:49   크늘채
물위에서 자란 꽃이군요.
잘 배웠습니다.
08/07/24 (목) 오후 3:26   고락산성
부레옥잠이 아름다워요. 탄곡님.
연못가에 던져만 놓아도 둥둥 떠다니며 아름다운꽃을 보여주지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폭우가 내립니다.
농작물엔 피해가 없으신지요? 피해없으시기 바래요.탄곡님.
08/07/24 (목) 오후 4:23   강화도
토끼 아우님~ 공기주머니 때문에 둥둥 떠다닌다는군요.
그래서 어떤이는 부평초라고도 합니다.
08/07/24 (목) 오후 4:44   탄곡
말 아우님에게는 부래옥잠이 너무 흥한 잡초로 보이겠군요.
능구렁이는 스크랩 해 갈 것입니다.
08/07/24 (목) 오후 4:46   탄곡
40여일간 재미있는 일이 많았겠습니다.
천천히 들려 주시지요. 사비나님
08/07/24 (목) 오후 4:47   탄곡
사실은 이꽃도 연못에서 찾지 못하고 돌절구에 기르는것을 담은 것입니다.
크늘채님의 혜안에...
08/07/24 (목) 오후 4:49   탄곡
일명 부평초라고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산성님
08/07/24 (목) 오후 4:50   탄곡
기르기 쉬운 풀인데 겨울을 넘기기 어렵더군요.
폭우가 한동안 퍼붓더니 지금은 소강상태입니다.
농작물이야 자력으로 일어 나겠지요.
감사합니다. 강화님
08/07/24 (목) 오후 4:52   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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