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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자루는 공 모양으로 부풀어 있고 그 안에 공기가 들어 있어
부래 옥잠화라고 하는가요 꽃이 예쁩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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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전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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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형님~~~!!!
부레 옥잠~~~!!!
제가 자란 곳에 너무나 많이 있는 것 이지요~~~!!!
우포늪,사말포늪,쪽지늪 등등 나가면 늪인 동네가
저의 고향 창녕 임니다~~~ㅎ
형님~~~!!!
제방에 능구렁이 다시 한번 봐주세요~~~!!!
설명을 덧붙혀 놓았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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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전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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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곱게 피었네요.
연못에서 떠다가 소래기를 젖혀놓고 기르던 생각이 나네요.
사비나 서울 오가느라 좀 소원했습니다. 탄곡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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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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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생각에 담아다 두고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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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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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예전 친정 어머님 꼐서 돌절구에 물을 담아
부레옥잠을 띄워 놓으셨던 기억이 납니다..
고가구 와 잘 어울리는 부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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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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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에서 자란 꽃이군요.
잘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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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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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옥잠이 아름다워요. 탄곡님.
연못가에 던져만 놓아도 둥둥 떠다니며 아름다운꽃을 보여주지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폭우가 내립니다.
농작물엔 피해가 없으신지요? 피해없으시기 바래요.탄곡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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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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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아우님~ 공기주머니 때문에 둥둥 떠다닌다는군요.
그래서 어떤이는 부평초라고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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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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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아우님에게는 부래옥잠이 너무 흥한 잡초로 보이겠군요.
능구렁이는 스크랩 해 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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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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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일간 재미있는 일이 많았겠습니다.
천천히 들려 주시지요. 사비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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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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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꽃도 연못에서 찾지 못하고 돌절구에 기르는것을 담은 것입니다.
크늘채님의 혜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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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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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부평초라고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산성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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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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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기 쉬운 풀인데 겨울을 넘기기 어렵더군요.
폭우가 한동안 퍼붓더니 지금은 소강상태입니다.
농작물이야 자력으로 일어 나겠지요.
감사합니다. 강화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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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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