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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suk77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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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09
 

즐거운 명절 훈훈한 덕담과 함께

2007.02.16 22:03 | 님의 쉼터 | 밝은나라

http://kr.blog.yahoo.com/suk77sung/17815 주소복사





밝은나라 새해 인사 올립니다.








소녀들이 여러분께 복을 드리고 있습니다.


많이 많이 가져가셔서 행복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오늘보다 희망찬 내일이 다가오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울 님들 모두에게 하고자 하시는 일이


다 이루어 지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길 소원 합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여울목 2007.02.16  22:04

글이 참 좋네요 님께서도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날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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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나라 2007.02.16  22:07

탄곡님 죄송하와요....ㅋㅋㅋ
제가 인사가 넘 늦었어요..
즐거운 명절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행복하세요...

넘치는 애틋한 정은 저에게도
조금은 넘겨주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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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7.02.16  22:17

여울목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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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7.02.16  22:18

아닙니다. 선물감사 드립니다. 밝은나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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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02.17  05:58

맛있는 떡국 드시면서 고향의 따뜻함과 훈훈한 가족의 정 나누시는 행복한 명절 되세요...
년초의 기쁨의 마음 기분좋게 이여나가시는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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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2007.02.17  12:45

탄곡님 설 명절 분위기 납니다 밤 늦게 까지 정체를 격으며 고향 찾아가는
즐거운 모습들이요 가족과의 바쁜 즐거운 그림 그려 집니다
좋은 날 되시고 뜻 하신 바 이루시는 새해 맞으셔요 늘~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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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7.02.17  13:45

그랗게 이어나갈것 같습니다. 풍차님 덕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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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7.02.17  13:47

저는 움직이지 않아서 여행의 피로는 느끼지 못합니다.
슬슬 명절 분위기가 이곳에서도 풍깁니다. 환경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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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이 2007.02.17  14:17

건강하지고요 새해에는 복을 펑 펑 펑 받으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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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ki 2007.02.17  18:43

설 분위기가 물씬 나는군요..
즐거운 명절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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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7.02.17  22:40

감사합니다 디키님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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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나라 2007.02.21  00:32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세요...
행복은 곁에서 손짓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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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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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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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7.02.21  09:30

네 밝은나라님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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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pk3456 2008.01.02  06:43

인사가 늦었어요..
용서하세요.
드디어 새해가 우리에게 왔읍니다.
새해가 주는 희망을 하나하나 아름답게 엮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지난해에 보내주신 격려의 말슴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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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희 2008.01.22  19:32  [218.147.93.55]

너무 멋지셩 <사실 난명절 마니 좋아행 >****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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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리 2008.01.22  19:39  [218.147.93.55]

안녕 하세요? 헤헤 루리에요. 저는 설날이 좋아용.
(설날 빨리 오면 좋겠어요. ) 우아앙 흑흑
설날 알죠? 그 때 파티도 하고 ......
떡 국 많이 먹어야징
설날 잘보내고.
사랑해용!!! 꼭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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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용 2008.01.22  19:41  [218.147.93.55]

아이 몰라잉 .
왠 지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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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슬 2008.01.22  19:50  [218.147.93.55]

죄송해요. ^^ 헤헤 .
인사가 늦어서......

새해 정말 좋아요. ^^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가 주는 희망을 하나하나 아름답게 나가시길 ....

그리고 떡국 많이 드시고 ...음
건강하세요!!!!
(꼭)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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