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 모자 쓰고 말 타는 사람들 구경 가자고 그러더니 말을 바꾸어, 홈 쿠킹 케잌과 커피 먹으러 갈래 그런다 날씨가 통 안정을 못 찾아 거친 바람 속에 해가 어지럽게 빛나던 오후, 바람이 불어 후~ 다행히 말 냄새는 안 났다 ... 남편 , 자전거가 재미 없으니 여기 맨날 와서 말타기라도 배우렴 ㅎㅎ 달고나 케잌 ^^저녁을 먹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데 미국 시누에게서 반가운 전화가 왔다 헤이 ~ 부시가 곧 떠나는데 너희들 언제 오냐구 ? ..... ....다시 또 우리 둘 마음에 바람은 불어 대고팝콘을 한 냄비 튀겨 맥주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