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테라스 만든 기념으로 그릴 파티 한다며 5월에 초댓장을 돌려 두었는데 두 집이 휴가를 떠나고 여섯 집 .. 우리와 함께 13명. 7월 5일 토요일, 날씨가 정말 좋았던 여름 밤에 이웃 친구들이 또 모였다 ~ 선물을 받으며 다들 웬 오렌지냐 했더니 잊고 있었던 초댓장 색깔이..^^ 거실에서 샴페인 한 잔씩 마시고 테라스로~ 우리동네 반장 토마스와 아기 엄마 비앙카 토마스는 잘 웃고 매너 좋고 영어도 잘하는데 ... 달리 어딜 나가 헤매면서 찾을 필요가 없이 모두 친구들이다 . 어느 누구에게나 집 열쇠를 맡겨도 되고 , 모이면 즐거운 얘기들을 나누는 평범한 사람들 노란 티셔츠 팔크의 아들 모리츠 다들 그런다 ..자는 모습이 천사 같지 ^^ 새 남자 친구랑 세일링 여행 떠나고 없는 ' 디아나 ' 그, 러브스터리를 듣느라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웃음이 넘쳐 나 ㅎㅎ ^^* 밤 하늘의 수 많은 별들을 보며, 같이 4년을 보낸 좋은 친구들과 함께한 좋은 여름 밤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