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집청소를 마치고 오후 테라스로 올라왔다 뜨거운 해가 나면 즐겨 하는 일 두꺼운 이불과 담요를 이고 매고 올라와 테라스 돌바닥에 주~욱 널어 놓고 말린다 책 펴 들고 나도 누워 얼음으로 꽉 채운 커피도 마시고 더 이상 한국책이 없어 독어 ..책을 폈다 ... 헤이 ~ 꽁꽁 얼은 키위 ! 언제쯤 독어책이 재미 있으려나 ^^ - 6월 30일 월요일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