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하루 만이라도 먹으려 하는 생선. 대체로 크림소스에 파스타와 먹지만, 오늘은 김치볶음밥에 통조림 깻잎.. 꽁꽁 얼은 생선을 200도 오븐에 익혀 허브와 빵 부스러기 잔뜩 입힌 흔하게 먹는 독일식 흰생선. 명태는 부침가루에 지지고 ... 김치 볶음밥이 맛있으니 허브향 진한 흰생선의 살코기를 밥에 얹어 먹을만 합니다... 샘표 깻잎도 맛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