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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遠至愛 (suby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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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눈 운동이면 시력 활짝

2009.02.10 13:47 | 기타 이야기 | 永遠至愛

http://kr.blog.yahoo.com/suby911/962546 주소복사

 “하루 5분 눈 운동으로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 ‘김동섭 1.5시력교실’(www.eyeschool.co.kr)을 35년간 운영해온 김동섭(67) (사)한국시력회복운동협회 회장의 지도 경험에서 나온 결론이다. 수정체 두께를 조절하는 근육(모양근)도 운동하면 단련될 수 있고 나빠진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초점 맞추는 운동 부족해 시력 약화

김 회장은 1963년 서울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 교사로 부임하면서부터 시력에 관심을 갖게 됐다.

지방 학생보다 영양상태는 좋은데 안경을 낀 학생이 많았다. 많은 독서량과 실내 생활, 눈에 나쁜 공부자세 등이 원인이었다. ‘시력을 회복하는 운동법’을 개발했다. 74년 눈 운동을 본격적으로 보급하기 위해 교사를 그만두고 시력교실을 열었다. 요가를 접목했다. ‘비의료인이 눈을 고친다’고 해서 79년, 86년 두 번이나 검찰에 고발을 당했지만 무혐의 처리를 받았다.

그는 “
서울시교육청 통계에 따르면 81년 초•중•고등학생의 7.3%가 난시 0.7이하였는데, 91년 16.3%, 2001년 55.48%로 급증했다. 고등학생은 2001년 68.9%였다. 요즘은 고등학생 80% 이상이 안경을 끼거나 시력 교정수술을 했다고 봐야 한다. 유아와 유치원생들의 시력장애는 심각하다”면서 “시력은 유전적 요인은 5%에 불과하다. 컴퓨터 게임, 조기교육 등으로 눈 초점을 맞추는 운동이 부족하다. 안구 조절력이 약해져 시력 저하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눈 운동은 관절•혈자리•안구 운동으로 구성돼 있다. 그는 “요가 등으로 스트레칭으로 몸과 마음의 긴장, 어깨와 목 근육, 손•팔•어깨 관절도 푼다. 혈액 흐름과 시세포가 활성화돼 시력을 회복시킨다”고 덧붙였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사시•약시•원시•근시가 개선됐다. 0.002 초고도 근시로 초등학교 때부터 안경을 써온 20대가 20년 쓴 안경을 벗었다. 6개월 이상 꾸준히 운동한 60대도 정상 시력을 되찾았다.



▲눈 동자 좌우•상하•회전 8자 운동

5분에 할 수 있는 ‘88안구운동’을 소개한다.

먼저 관절운동이다. 두 팔을 뻗어 손등을 맞댄 다음 한 손을 다른 손으로 넘겨 깍지를 낀다. 깍지를 낀 손을 앞으로 당겼다 위로 밀어 비튼다. 상하•좌우로 8회씩 반복해서 흔든다.

그 다음 눈과 관련이 있는 혈자리를 마사지한다. 눈 안쪽에 있는 정명, 눈동자에서 3㎝ 정도 아래 있는 사백, 눈꼬리 밖에 있는 태양혈, 귓불 바로 뒤에 있는 예풍, 엄지와 인지 사이에 있는 곡지 등을 꾹꾹 누르기를 3회 반복한다. 눈의 초점을 조절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안구운동은 눈맞춤 운동으로 안구와 관련된 근육을 강화시킨다. 한쪽 팔을 눈높이로 쭉 뻗은 상태에서 엄지를 세우고 8자를 크게 그린다. 이때 시선은 엄지 끝에 맞춘다. 중심점에서 눈을 한번 깜빡인다. 4초 동안 8자를 그리고 4회씩 반복한다. 뇌까지 자극해 눈의 원근조절 작용이 원활해진다.

마지막으로 눈물이 나올 정도로 눈을 힘껏 감았다가 뜬다. 손바닥을 힘껏 비빈 다음 열이 난 손바닥을 눈 위에 살짝 댄다. 각각 4회 반복한다. 그가 지난해 펴낸 ‘1.5시력 만들기’에 나오는 내용이다.

김 회장은 “습관처럼 안구운동을 반복하면 시력 감소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시력을 회복하는 생활습관

지하철에서 눈을 감고 ‘88안구운동’을 할 수 있다. 8자를 상상하면서 눈동자를 움직인다. 머리는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공부나 컴퓨터 작업을 한 시간 한 뒤에 꼭 ‘88안구운동’을 한다.

‘나쁜 시력이 반드시 좋아진다’는 긍정적 생각을 갖는다.

김천구 기자 [dazurie@joongang.co.kr]



맞는지 모르지만 좋아진다니 시도는 해볼 만 한듯...

[스크랩] 당신의 잠자는 모습은?

2008.12.11 01:30 | 기타 이야기 | 永遠至愛

http://kr.blog.yahoo.com/suby911/962542 주소복사

잠자는 모습에 따라 그 성격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자료가 있네요.^^ 
물론 꼭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간밤에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자고 있는지 알게 된다면
자기안에 잠자는 유형과 닮은 성격을 발견하게 되지는 않을까... 

자~자...자신이 자는 모습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바로 누운 자세로 두 팔을 머리 뒤에 괸채 자는 유형
매우 머리가 좋고 배움에 대한 열정이 강한 당신, 때때로 괴짜같은 생각으로 다른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가족을 잘 돌보지만 누구를 쉽게 사랑하지 못하는 당신은 눈이 높아 까다로운 편~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불을 뒤집어 쓰는 유형
겉으로는 매우 남성적인 면모를 보이지만 내면은 한없이 수줍고 약하기만 하다.
비밀이 많은 당신은 어떤 문제를 맞닥뜨리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기 보다는 자신안에서 고민을 하는 스타일. 그러한 고로, 잠을 자는 동안의 얼굴 표정 역시 찡그린듯한 모습.

바로 누운 자세로 다리를 꼰채 자는 유형 
이런 자세로 자는 사람은 보통 자기중심에 사로잡혀 있는 유형으로 변화를 싫어하고 자기만의 공간에서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 반면에 매우 인내심이 매우 강한 스타일



팔과 다리를 벌리고 바로 누운 자세로 자는 유형
자유로운 영혼의 당신! 편안한 것을 좋아하고 미녀신봉자(?)이기도 한 당신은 돈 씀씀이가 헤픈 스타일, 참견하기 좋아해서 이야기거리를 여기저기 말하며 즐기는 유형이다.



배를 아래에 깔고 엎드려 자는 유형
간밤에 얼굴을 바닥에 묻고 엎드려 자는 당신은 속이 좁은 유형,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기분을 맞춰주기를 바라며 다소 부주의하며 변덕스러운 당신, 이제는 잠자는 자세를 바꿀 때!!


가슴과 다리를 모아 한껏 웅크리고 자는 유형
늘 지난 과거와 경험에 집착하는 당신은 외롭고 의기소침한 유형, 일에 있어서도 주저하는 경향이 많고 우유부단하며 자칫 다른 사람에게는 사랑이 없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기 쉽다.




옆으로 누워 몸을 웅크리고 자는 유형
다소 이기적이며 질투심이 강하고 집념이 강한 당신. 주변의 사람들은 실수로라도 이런 유형의 발을 밟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한쪽 다리를 구부리고 옆으로 누워 자는 유형
당신은 늘상 투덜대거나 불평을 하는 스타일. 신경과민은 당신의 또 다른 이름은 아닐지...
작은 일에도 쉽게 흥분하는 당신, 그리 대단한 일도 아닌것이 인생이지요..삶의 여유가 필요할 듯...



옆으로 누워 한쪽 팔을 괴고 자는 유형
몸을 구부리고 자는 유형과는 다르게 당신은 너그럽고, 예의바르며, 성실하고 사랑이 많은 사람
그 어느것도 완벽한 것은 없다. 자신감을 갖고 실수를 통해 배우는 삶에 행복이 있다.




옆으로 길게 바로 누워 자는 유형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매우 확신이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무슨일이든지
꾸준한 노력으로 하는 일에 있어 성공을 거둔다. 오른쪽으로 누워 머리를 오른손으로 받치고 자는 사람은 권력과 재물에도 운이 따르는 가장 이상적인 스타일...


About ur slpeeing position

[스크랩] 무작정 달린다고 탄탄한 몸매가 만들어질까?

2008.09.09 00:38 | 기타 이야기 | 永遠至愛

http://kr.blog.yahoo.com/suby911/962486 주소복사

우리가 완벽한 몸매를 가질 수 없게 만드는 방해요소는 무엇일까.

게으름? 의지박약? 지나친 술자리? 바쁜 업무?

여러 가지 대답이 나오겠지만, 그 중 주요한 것 하나가 '효율성'이다. 운동을 하고는 있으나, 효과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시간만 투자한다고 멋진 몸매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1: 매일 같은 운동에만 매달린다고 몸짱이 될 수 있을까?

우리의 신체는 '적응'에 일가견이 있다. 달리고, 자전거를 타고, 빨리 걷는 운동을 반복해서 실행하면, 우리 몸은 금새 이 동작들에 익숙해진다. 그리고, 가급적 적은 칼로리로 같은 운동을 유지할 방법을 찾게 된다. 당신이 운동에 능숙해질수록, 우리 몸은 적은 에너지만 소모하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몸매를 가꾸려는 사람들은 일단 유산소운동에 매달리는 경향이 강하다. 체중을 줄이는 데에는 물론 유산소 운동이 주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반복적 운동은 점점 효율성이 떨어지게 된다. 이같은 문제를 막기 위해서는 운동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번갈아 시행하거나, 하루는 조깅을 했으면 하루는 스쿼시를 배운다거나 하는 식으로 변화를 주자.

또, 일정한 강도의 운동을 계속 지속하기 보다, 인터벌을 주어 에너지 소모를 들쭉날쭉하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근력 운동에도 투자를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몸매 만들기에 도움이 된다. 체중보다는 몸매의 탄탄함을 기준으로 삼을 것.

#2: 플라이오메트릭 운동법을 활용하자.

플라이오메트릭 운동(plyometric exercise)이란 근육을 급격히 수축시켰다가 순간적으로 펴주는 운동으로, 근육을 접었다 피는 동작을 반복해 탄력성과 민첩성을 길러주게 된다. 칼로리 소모가 높고 근육을 탄탄하게 만드는 이 운동은 농구나 배구 등 순간적인 점프가 필요한 종목 선수들의 훈련법이기도 하다.

주목할 점은 플라이오메트릭 운동은 다른 근력운동이나 웨이트 트레이닝보다 같은 노력으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다는 점. 단조로운 근육 운동에만 집착하기보다는 점프 스쿼트나 농구 훈련법같은 민첩성 운동을 병행해 보도록 하자. 

힙-익스텐션(hip extensions)과 스텝업(step-ups) 운동 역시 효율성 면에서 뛰어난 운동들이다. 미국운동학회의 발표에 따르면 이 운동들은 일반적인 스쿼트보다 슬건을 55%, 둔근을 60~70%이상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힙-익스텐션: 무릎과 손을 바닥에 닿게 하고 엎드린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똑바로 천장을 향해 뻗는다. 이때 엉덩이 힘으로 허벅지를 지탱하는 느낌이 들도록 하고 천천히 내린다. 양쪽 다리를 12번씩 실시한다

^스텝-업: 적당한 무게의 덤벨을 양 손에 든 채로 왼쪽 다리로 벤치 위에 올라선다. 오른쪽 다리로 내려오는 것을 빠른 속도로 12회 반복한다. 다리를 바꾸어 1회 더 실시한다.

#3: '적당히, 꾸준하게' 가 정답이다.

의욕만 앞서 빠른 시일 내에 '승부'를 내려는 것은 운동에 있어서는 어리석은 태도다. 몸매를 가꾸고 건강을 유지하는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자세는 천천히&꾸준히. 서둘지 말고 큰 장기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작은 목표들을 여러 가지 세워보자. '1년간 5kg 감량'이 큰 목표라면, '1주일에 200~300g 감량'만 달성해도 충분하다.

그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 운동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화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 어떤 날에는 라틴댄스를, 어떤 날에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말에는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는 식으로 여러 가지 옵션을 만들어보자. 혼자 하는 운동과 그룹 스포츠를 병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무작정 운동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 왜 운동을 하는지, 어떤 강도로 어떻게 지속할 것인지 계획을 갖고 시작하자. 달력이나 다이어리에 기록을 하는 것도 운동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출처: 3 easy workout fixes for a better body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3-easy-workout-fixes-for-a-better-body-240710

[스크랩] 데이트 중 커피숍에서 상대의 성격 알아보기.

2008.09.05 05:15 | 기타 이야기 | 永遠至愛

http://kr.blog.yahoo.com/suby911/962485 주소복사

데이트중, 상대가 어떤 음료를 마시냐에 따라 상대의 성격과 자신과 서로 맞은 성격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고 한다. 

맛과 냄새의 전문가인 Alan Hirsch의학박사가, 1만8631명의 남녀로부터 협력을 얻어 조사를 한 결과를 정리한 것으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간의 궁합도 찾아내었다고 한다. 지금 사귀고 있거나, 아니면 좋아하는 사람이 어떤 성격인지 또, 자신과 서로 맞은 성격인지 확인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


출처 : Find Singles Onl  ine Dating with Match.com


블랙 커피를 마시는 사람


대단히 적극적이면서 책임감이 있는 타입이다. 로맨택한 연애를 추구한다.

궁합이 맞는 사람: 차이티라떼(Chai tea latte)를 마시는 사람


카페오레(cafe au lait)를 마시는 사람

마음이 편한 남녀관계를 추구한다.
 
궁합이 맞는 사람: 모카향 커피(mocha-flavoured coffee)를 마시는 사람




모카향 커피(mocha-flavoured coffee)를 마시는 사람

항상 연애를 하고 있는 로맨티스트. 단 변덕장이로 다른 사람에게 휘둘릴 가능성이 있다.

궁합이 맞는 사람:누구와도 괜찮다


아이스 모카를 마시는 사람

대단히 매혹적인 사람. 단 본인은 자각하지 못한다. 결코 오래 계속되지 않는 타입이다.

궁합이 맞는 사람:아이스 모카를 마시는 사람




차이티라떼(Chai tea latte)를 마시는 사람

잔걱정이 많은 성질. 연애에 관해서는 내성적이다. 따라서, 상대가 적극적이길 바라는 타입. 

궁합이 맞는 사람:블랙 커피를 마시는 사람




커피 프라푸치노(coffee-based Frappuccino) 를 마시는 사람

야심가. 대단히 정력적이며 낙천적인 사람. 무심결에 지나쳐버리는 것이 많기 때문에, 이를 잘 제어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궁합이 맞는 사람:카페오레(cafe au lait)를 마시는 사람




녹차 혹은 과일 프라푸치노(tea/fruit-based Frappuccino)를 마시는 사람

뒤에서 상대를 받쳐주거나 후원해주는 사람. 성실하며, 사려 깊은 성격. 일에서도 연애에서도 뒤에서 받쳐 주는 타입.

궁합이 맞는 사람:아이스 모카를 마시는 사람

[스크랩] 물이 아닌 불로 태우는 새로운 타입의 변기 'ECOJOHN'.

2008.08.26 12:29 | 기타 이야기 | 永遠至愛

http://kr.blog.yahoo.com/suby911/962483 주소복사



제가 뭐 변기라는 것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매우 신기한, 기존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을 채택한 시스템의 변기가 'ECOJOHN' 이라는 곳에서 제작했습니다. 이미 발매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하튼 나왔더군요.


공식 페이지에서 위의 제품의 소개를 보니 다음과 같은데, ECOJOHN™ Sr 의 방식은 환경 친화적인 화장실로 기존의 수세식변기의 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은 매우 경제적이며, 물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원걱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집집마다 있는 대형의 정화조 탱크도 더이상 필요하지 않으니까요.



정화조 탱크가 필요없다는 이유는 또 화장실을 설치하는 것이 수세식변기 시스템에서는 쉽지 않다는 말이지만 불로 태우는 화세식 변기인 본 제품에서는 매우 편하죠. 사용자의 용변을 불태워 재로 만들기는 하지만 그 양은 수세식 변기의 정화조 탱크안에 축적될 용변의 양과 비교하면 태산의 티끌 정도. 게다가 일년에 한번씩 본 제품 자체에 포함된 살균기를 통해서 스스로 용변재를 폐기한다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ECOJOHN™ Sr 의 큰 장점은 바로 설치가 매우 간단하다는 것이랍니다. 모든 가정에 있는 프로판 가스관에 연결하고 전기로 점화를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수세식 변기가 없던 지형에 집에도 대형 정화조를 파고 수도관을 연결하는 등의 작업이 없이 그저 화세식 변기를 옮겨놓고 가스와 전기만 연결하면 끝. 게다가 유럽의 경우 자체 발전, 지열 등 다양한 에너지 원을 사용하는데 그런 부분에서도 매우 유리하다고 하내요. 



물이 아닌 다른 것으로 용변을 처리하는 변기는 이미 나와 있지만 솔직히 공중에, 우주에 있는 비행체에 해당하는 것이지 지상에 있는 변기는 거의 대부분이 물을 내리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죠. 그런데 난방에나 쓰일 것 같은 불, 즉 프로판가스로 인해서 사람의 용변을 태운다! 과연 위생적일까? 안전할까? 지저분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만 아마도 오피셜 페이지를 보니 걱정하지 말라는 식으로 써놓긴 했더군요. 국내에서도 들어오면 자세히 언급하겠지만 ... 여하튼 신기할 따름.

아참 문제가 되는 안전성 역시 유럽의 까다로운 기준을 모두 통과했으니 널널한 아시아, 북미의 안정성 기준은 별 문제가 되지 않을 듯. 유럽의 안전성 기준이 심하게 까다롭다는 것은 한, EU FTA 협상이 매번 좌절 및 연기 되는 이유와 상충한 것이죠. 자동차를 팔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니 말 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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