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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遠至愛 (suby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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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3/12
 

킹콩을 들다 (2009) ★★★★☆

2009.11.05 14:35 | Movie stories | 永遠至愛

http://kr.blog.yahoo.com/suby911/962630 주소복사



 

누구에게 박수를 보내야 할까.

영화를 제대로 만들어준 감독과 배우들이어야 할지 아니면 신화를 만든 실화 속 주인공들이어야 할까

 

영화는 120분 내내 가슴이 뭉클하며 눈시울이 뜨거워 지게 만들기도 하고 분통을 터뜨리게도 만든다.

 

여전히, 국가의 경쟁력은 선진국의 반열에 들고자 함에도, 구석진 한 곳에는 갈 곳 없는, 먹을 것 없는 우리의 미래, 청소년들의 가난한 환경이 존재한다는 것이 가슴 아프고 마음 한 켠이 뭉클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런, 무시당하고 외면 받던 아이들이 자신들을 보듬어 주고 이끌어 준 고마움에 보답으로 자신의 인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무시할 수 없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에 또 한 번 가슴 가득 뭉클함이 물든다.

그리고 그들을 무시하고 방해하는 사람들에 대해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한다.

 

보는 내내 가슴 속 한 켠에서 터지지 못한 채 억눌려져 있는 뭉클한 감정이 영화의 마지막 부분인 아이들의 결승전에서 이지봉 감독의 개별 편지를 받는 장면에서 그만 감정은 터지고 말았다.

 

누구에게나 감동을 줄 수 있는 한국형 스포츠 영화였다.

 

 

한국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영화로 과감히 킹콩을 들다 를 꼽는다.

영화의 구성과 이야기 전개, 배우들의 표현력이 충분히 감동을 주고 남았다.

그동안 헐리우드의 스포츠 영화들이 보여준 감동을 이제는 한국 스포츠 영화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된 것 같아 마음이 훨씬 즐거웠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따뜻한 주말을 보내고자 한다면 보기에 좋은 영화….

 

 

감독 : 박건용

출연 : 이범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출신 역도 코치 이지봉, 일명 킹콩), 조안(박영자)

커뮤니티 마케팅의 10가지 실천법칙

2009.11.05 13:06 | 기업이야기 | 永遠至愛

http://kr.blog.yahoo.com/suby911/962629 주소복사

고객은 각각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커뮤니티 단위 자체가

시장세분화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상품보다 먼저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하며,

고객과 협동하려고 해야 한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인 dialogue를 해야 하며

Give and Give 정신을 가져야 한다.

 

 

최근 기업들은 제품과 서비스를 런칭 할 때 관련 동호회에 pretest를 하여 반응을 보거나 혹은 특별한 혜택의 차원에서 특정 동호회에 제품과 서비스 사용의 우선권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회원수가 많은 온라인 동호회는 그 자체만으로 훌륭한 시장이기 때문에 좋은 입소문 마케팅의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각종 동호회는 마케팅 관계자들의 ‘포섭대상’ 우선순위에 오르고 있으며, 이러한 동호회(커뮤니티)를 마케팅 대상이자 수단으로 활용하는 커뮤니티 마케팅이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FiLA Korea’는 마라톤, 골프, 축구, 스키와 스노보드, 인라인 스케이트, 스쿼시 등 각종 스포츠 동호회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동호회 특별 관리팀까지 만들어 동호회 잡기에 나설 정도다. 주로 각종 동호회 주체 행사를 지원하거나 신상품 샘플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또한 FILA는 직원을 동호회에 가입하게 한다. 이들이 활동하면서 영향력이 큰 운영자 등과 인맥을 쌓으면 자연스레 기업이나 제품 홍보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현장의 목소리나 불만 등을 바로 반영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 ‘TGI Fridays’는 패밀리 레스토랑을 좋아하는 네티즌 동호회인 ‘패밀리 레스토랑의 모든 것’의 회원들을 영업점 서비스 친절도를 체크하는 미스터리 샤퍼로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일반 손님으로 가장하고 식사한 뒤 청결도, 친절도, 음식 맛 등을 평가한다.

 

‘코오롱 스포츠’는 각종 산악 동호회를 지원하는가 하면 등산학교를 열어 졸업생을 배출하기도 했다. 또한 졸업생이 주축이 돼 운영하는 동문모임의 등반대회와 산악 봉사활동에도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등산용품을 파는 업체가 아닌 올바른 등산문화를 이끌어 가는 기업이란 이미지를 산악인에게 심어 주고 있다.

이렇듯 커뮤니티 마케팅은 기업에서 매우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특정 업계(산타페 동호회와 같은 차량 동호회)의 경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에 여기서는 커뮤니티 마케팅의 10가지 실천 법칙에 대해서 살펴봄으로써 시사점을 얻고자 한다.

 

 

커뮤니티 마케팅의 10가지 실천 법칙

 

1. 고객은 각각이 아니고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전제해야 한다.

지금까지 마케팅에서는 고객이 각각 독립된 존재라고 전제해 왔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비자가 필요에 맞게 정보를 수집하고, 자기의 판단으로 상품 및 서비스를 구입하거나 사용한다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기업은 각각의 고객에게 광고 및 다이렉트 메일 등의 메시지를 개별적으로 계속 보내 왔다. 그러나 현실의 고객은 각각 독립된 존재로서의 고객이 아니다. 다양한 커뮤니티에 속해 있어서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하고, 중요한 구매 행동을 할 때는 어드바이스를 해 주는 동료도 있다. 따라서 이러한 커뮤니티를 움직이는 것이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이란 점을 이해하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갈 필요가 있다.

 

2. 세분화가 아닌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으로 전환해야 한다.

지금까지 마케팅에서는 고객을 동일한 속성 및 니즈를 지닌 세분화로 분류하여 각각의 세분화의 니즈에 일치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여, 각각의 세분화에 가장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매체 및 유통경로를 통해 판매해 왔다. 그러나 현실의 고객은 이러한 통계적인 세분화의 니즈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 자기가 속한 커뮤니티와의 상관관계 속에서 필요한 니즈에 따라 행동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세분화가 아닌, 커뮤니티를 세분화라고 생각하고 접근해야 한다.

 

3. 상품보다 커뮤니티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

기업은 상품개발에 앞서 먼저 커뮤니티를 창조해야 한다. 상품을 개발하여 그 상품을 필요로 하는 시장 세분화로 움직일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그 커뮤니티의 니즈에 일치된 상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

 

4. 묶어 두려고 하지 말고 끌어들여야 한다.

‘묶어 둔다.’는 발상에는 무리하게 고객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들어 있다. 그러나 고객은 이제 기업의 의도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다. 고객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는 가치를 제안해야 한다.

 

5.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가치를 제안하고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는 자기와 같은 환경에 있는 다른 사람의 경험정보와 평가정보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은 유사체험을 하려고 한다.

 

6. 고객을 통제하려 하지 말고, 상호 협동하려고 해야 한다.

기업에게 고객은 대상 및 시장이 아니라 자기의 경쟁우위, 즉 강점의 일부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지배가 아닌 상호 강점을 살린 협력적이고 창조적인 관계를 구축해 가야 한다.

 

7. Monologue가 아니라 Dialogue로 해야 한다.

기업은 이제 대중광고와 같은 일방적 커뮤니케이션인 monologue를 버려야 한다. 지금부터는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인 dialogue를 통해서 커뮤니티와 서로 학습하고 창조하며 협력해야 한다. 기업은 이러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시스템과 환경을 어떻게 제공하고 또 어떻게 연출할 것인지 연구해야 한다.

 

8. 매체를 교류의 장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대중매체는 지금까지 기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전달하는 수단이었다. 그러나 인터넷의 출현으로 고객은 스스로 매체를 갖고 그것을 또 다른 고객과의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기업은 그들의 자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적응해야 한다.

 

9. 사내 커뮤니티와 사외 커뮤니티를 연동시켜야 한다.

기업은 고객과 연계하거나 내부 조직을 운영할 때 모두 커뮤니티를 고려해야 한다. 고객과의 커뮤니티를 원한다면 먼저 자기 변혁이 필요하다.

 

10. Give and Give 정신을 가져야 한다.

커뮤니티 운영은 많은 노력과 수고를 필요로 한다.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사람은 봉사정신, 상호정신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정보 및 지식을 Give & Take 한다는 태도가 아닌 Give & Give한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지금까지 커뮤니티마케팅의 10가지 실천 법칙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커뮤니티는 어얼리 어답터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마케팅 대상으로써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신제품 개발이나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커뮤니티는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며, 또한 자신의 제품이나 비즈니스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의 제품이나 비즈니스를 알리기 위한 입소문의 첫 매개체라고도 할 수 있다.

 

 

 

출처 : http://www.hunet.co.kr

<참고자료 : “마케팅전략백과”, 김훈철, 장영렬, 이상훈 지음>

 

역동적인 지도자 태종, 조선왕조 틀을 세우다

2009.11.05 12:56 | 생각마당 | 永遠至愛

http://kr.blog.yahoo.com/suby911/962628 주소복사

 
태종 이방원 
 

 

조선 왕조의 틀을 세운 태종 이방원의 리더십은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

태종은 태조의 다섯째 아들이다. 그는 일찍이 문과에 급제한 문신으로, 여러 아들 가운데 가장 걸출하여 명 태조 주원장이 국교 단절을 선언했을 때 직접 남경에 가서 명 태조와 회담, 국교를 회복하는 외교적 역량을 보여주기도 했다.


문무 겸비한 걸출한 역량 보여

그가 가진 강점은 시대의 변화를 읽을 줄 아는 식견이 있다는 점이었다. 명나라의 창업 과정과 영락황제의 집권 과정을 지켜보며, 실력과 힘을 갖추지 못한 군주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엄중한 현실을 깨닫고 있었다. 그는 아버지 이방원과 정도전이 이복동생 이방석에게 세자 자리를 넘기자 왕권의 약화와 창업의 기반이 흔들릴 것을 우려 이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왕자의 난을 일으켰다.
아직 고려의 구신들이 호시탐탐 왕씨 정권의 회복을 꿈꾸고 있었고 태조를 둘러싼 외척과 정적들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상황이었다. 그는 이 때 과감하게 일어나 형제와 외척들까지 축출하고 정종을 임금으로 세웠다가 다시 자신이 왕위에 오르게 된다. 18년간 왕위에 있으면서 그는 안으로 국가의 제도와 문물을 정비하고, 밖으로 명나라 및 여진 일본과의 관계를 정상화하여 국가의 기초를 확립했다.


국방력 키워 다음 세대 준비한 미래파
그는 국방개혁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태종은 고려가 망한 이유를 부패 관료의 등용과 귀족들이 사병 보유, 부패한 권력의 남용 등으로 보았다. 이 때문에 태종은 왕자의 난으로 정종 2년 권력의 중심에 서자마자 전광석화처럼 모든 귀족, 권문세도가들의 사병들을 다 뽑아내버렸다. 왕권 강화에 치명적인 적이 사병이었으니, 이들을 모두 국가 소속으로 변환시켜버린 것이었다. 국방력은 커지고 귀족들은 힘을 잃을 수밖에 없었다.
그는 세종에게 양위한 후에도 병권(兵權)을 놓지 않을 정도로 국방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1403년 삼군부를 삼군도총제부로 부활하고, 승추부는 군기를, 도총제부는 군령을 나눠 장악하게 했다. 1405년 승추부를 병조에 귀속시켜 병조가 군사지휘권까지 장악했다. 1409년에는 11도에 도절제사를 파견하고, 영진군 수성군을 정비했다. 1403년에는 각 도마다 경쾌속선을 10척씩 만들어 왜구에 대비하게 하고, 1415년에는 거북선을 개발했다.

태종은 이에 앞서 혁신적인 국방 기획안을 제시했다. 한 사람은 지키고 두 사람은 군사를 돌보게 하는 전략이었다. 이른바 호패제로 이 제도는 전국의 인구를 조사한 후에 3정1호의 국방군제를 편성하고 현역군인으로 입역하는 사람을 정정(正丁)이라 하고, 1인은 솔정(率丁)이 되어 농사를 짓고, 1인은 여정(餘丁)이 되어 군사로 나간 가정을 돌보도록 한 것이다.
조선 국방 체계의 중요한 변화를 가져온 것이었다. 태종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고려 최고의 무기전문가 최무선의 아들 최해산을 군기시에 특채했다.

최해산은 아버지 최무선의 화약 제조 비법을 전수받은 유일한 화포전문가였다. 그는 1395년에 아버지의 저서 ‘화약수련법’과 ‘화포법’을 익혔고 그 비법을 전수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재임동안 화차·완구·발화·신포 등 신화기(新火器)를 개발해, 1400년 화약 4근 4냥, 각궁과 화기가 각각 200여 병(柄)이던 것을 태종 18년에는 화약 6,900여 근, 화기 1만 3500여 병, 화포 발사군 1만 여 명으로 군비를 확장해 화약과 화기의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그리고 1409년 10월 18일에 태종은 창덕궁의 정자 해온정으로 나가 새로 개발된 화포의 시험 발사를 참관했는데 그것이 신기전의 원형이었다. 실록은 이 대포에 쇠화살 수십 개를 구리통에 넣어 발사했다고 기록했다. 철로 만든 화살 수십 개를 한 번에 장전한 후 화약으로 발사하는 움직일 수 있는 자주식 무기였다.
태종은 이런 신무기들을 해전과 육전에서 화통을 통해 적의 침략을 방어하는 기본 무기로 활용토록 해 왜구의 출몰이 잦은 울릉도 등 섬 지역에 먼저 실전 배치했다. 1416년의 9월의 일이었다.
세종 원년(1419)에는 왜구의 소굴인 대마도를 정벌해 크게 왜구를 응징했다. 이후 왜구의 출몰이 크게 줄어 조선의 변방이 안정을 얻을 수 있었다. 민심은 자연스럽게 보위에 있는 세종에게로 돌아갔다.


세종 위해 모든 걸림돌 제거
태종은 양녕대군을 세자에서 쫓아내고 충녕대군(세종)을 세자로 명하는 과정에서 많은 반발과 견제를 겪어야 했다. 그러나 그는 굴하지 않았다. 세종만이 조선을 제대로 안정시킬 수 역량이 있다고 판단하여 세종의 치세에 걸림돌이 될 모든 부정적인 세력을 제거하기 시작했다. 1407년에는 불충이라는 죄명으로 처남으로서 권세를 부리던 민무구 민무질 형제를 사사했고, 1415년에는 역시 나머지 처남인 민무휼 민무회 형제를 서인으로 폐했다가 이듬해 사사했다. 왕자의 난에 힘을 보탠 이숙번을 축출하고, 1414년에는 나머지 공신도 부원군으로 봉해 정치 일선에서 일제히 은퇴시켰다.
이로써 그의 말년과 세종 초기에는 더 이상 왕권을 위협할 모든 반대 세력들이 자취를 감추게 됐다.
내치에도 힘을 기울여 1401년에 문하부를 혁파하고 의정부 구성원으로만 최고 국정을 합의하게 해 의정부제를 확립하고 간쟁을 맡은 문하부 낭사를 사간원으로 독립시켰다. 이는 전제정치를 견제하려는 효과적인 견제 시스템이었다.
그리고는 충신 황희를 세종 앞에서 불러내 세종의 오른 팔로 추천하는 등 인재를 선택하고 추천하는 남다른 역량도 보여줬다.

태종은 당시 비만 오면 물난리를 겪었던 시내 하천을 정비해 지금의 청계천을 만들었고 경인 운하와 태안반도 운하를 준비하기도 했던 전방위적인 개혁 군주였다. 이토록 치열하게 다음 세대를 위해 준비하는 그가 있었기에 세종의 안정적인 치적과 문화정치가 가능했던 것이다.



출처 : magazine.hunet.co.kr

대부분의 리더들은 독서가였다

2009.11.05 12:45 | 좋은 말, 좋은 글 | 永遠至愛

http://kr.blog.yahoo.com/suby911/962627 주소복사

대부분의 리더들은 독서가였다

 

자신이 선정한 분야의 관련서적을 최소한 하루에 한 시간은 읽어라. 하루에 한 시간 읽으면 한 주에 대략 1권의 책을 보게 된다. 한 주에 1권의 책을 읽는다면 1년에 대략 50권을 본다.

 

모든 지도자들은 독서가였다.

운동이 몸에 미치는 효과는 독서가 정신에 미치는 효과와 같다.

전문분야에 관한 독서를 매일 한다면 더욱 명석하고, 더욱 긍정적이며, 더욱 집중력이 높아지는 사람이 될 것이고 또한 더욱 똑똑하고 창의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독서하지 않았을 때는 보지 못했던 주변에 있는 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볼 것이다.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타임 파워: 잠들어 있는 시간을 깨워라' 중에서 (황금부엉이, 240p)

위험에 처한 마피아의 제안

 

 제약 회사를 차린 사업가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막 이사를 끝내고 나서 자기 아파트에 놓을 전화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막 전쟁이 끝났을 무렵이라 대기자가 너무 많아, 언제 전화가 들어올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공공 기관에 먼저 전화를 가설하고 있어서 개인들은 오래도록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두 달 동안이나 방법을 찾으러 다녔고, 전화 회사의 말단 직원부터 고위 간부까지 만났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 이 사람에게 이렇게 조언했습니다.

 

 "지난 몇 개월 동안의 계산서를 갖고 처음에 만났던 그 사람을 다시 찾아가십시오. 그리고 그 사람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지금 당장 전화가 필요하다고 말하세요. 그 사람을 완전히 설득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기 전까지는 찾아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패할 수도 있거든요. 반드시 아파트에 전화를 가설 할 수 있다고 믿으세요. 꼭 그렇게 해야 합니다."

 

 전화 회사 담당자는 그 사업가를 보더니, '왜 또 왔나' 하는 표정을 지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업가의 단호한 모습에 마침내 전화를 가설해 주기로 했다는 군요.

 어떤 일을 할 때, 상대가 칼자루를 쥐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 일이 몹시 어렵게 느껴집니다. 더구나 그쪽에서 한 번이라도 "안 됩니다" 하고 말을 꺼내 놓은 상황이라면 더더욱 어려워 보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 할지라도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죽어도 해줄 수 없다'고 마음먹지 않은 한, 아니, 설사 그렇다 할지라도, 어떻게든 마음을 돌릴 방법은 있는 것입니다.

 

 영화 <대부>에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마피아 쪽에 불리한 증언을 하기로 된 증인이 있었습니다. 마피아는 그 증인을 제거하려고 하지만, 이미 교도소에 있어서 어떻게 손쓸 방법이 없었습니다. 증인이 살아 있는 한 마피아는 큰 위험을 피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때 마피아 쪽 변호사가 교도소로 찾아가서, "네가 죽더라도 가족은 잘 돌보아 주겠다" 하는 제안을 증인에게 아주 설득력 있게 말합니다. 그러자 증인은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어떤 세일즈맨은 철옹성 같은 고객을 찾아가 계약을 따 옵니다. 어떤 사업가는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 불가능한 사업을 인수해 냅니다. 어떤 권투 선수는 전적으로 열세인 경기에서 승리를 거둡니다. 이런 일이 날마다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당신도 그 가운데 속한 사람인가요?

 

 


 

출처 : 글 조원기(wk@sp4u.co.kr)

www.seri.org/forum/it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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