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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 멋지게 살다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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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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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하나 등불 하나=
2008/09/06 오전 11:52 | ▒▒▒▒▒▒▒▒▒ ◈ 訪 名 錄 (손님방) | 햐얀꿈





마음 하나 등불 하나

우리들의 마음에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 때문에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이웃을, 친구를, 동료를
사랑하는 가족 부모와 형제까지도
싫어지고 미워져서 멀어지고 분노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여
마음이, 영혼이 어두워집니다.

사랑의 등불 용서의 등불
화해의 등불 이해와 포용의 등불
베풀 수 있는 여유의 등불까지
우리들의 마음에 모두 하나씩
밝고 고운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그 등불 숨기지 말고 머리 위에 높이 들어
주변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그 불빛 주변을 밝혀
남들에게 밝음을 줄 뿐만 아니라
마음속의 어두움을 몰아내어
행복의 불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Innige Verbundenheit - Ralf  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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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님!9월의 첫 주일 즐거운시간되시며
건강관리 잘 하시길~~~!!
08/09/06 (토) 오전 11:55   햐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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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압지 연꽃
2008/09/06 오전 10:43 | ▒▒▒▒▒▒▒▒▒ ◈ 訪 名 錄 (손님방) | 송학

안압지 연꽃구경(경주)!!
                
 

  

불교에서는 연꽃을 속세의 더러움 속에서도 물들지
 
않고 깨끗한 꽃을 피운다는 청정함의 상징으로 극락 세계
 
를 이꽃에 비유하여 많이 활용 및 애용 하고있다.
 
( 연꽃은 식용및 한약제, 생약제로도 많이사용된다.)
   

  
이제염오(離諸染汚)

연꽃은 진흙탕에서 자라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는다. 주변의 부조리와 환경에 물들지 않고
 
고고하게 자라서 아름답게 꽃피우는 사람을
 
연꽃 같이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불여악구(不與惡俱)

연꽃잎 위에는 한 방울의 오물도 머무르지
 
않는다. 물이 연잎에 닿으면 그대로 굴러 떨어질 뿐이다.
 
물방울이 지나간 자리에 그어떤 흔적도 남지 않는다.
 
이와 같아서 악과 거리가 먼 사람, 악이 있는
 
환경에서도  결코 악에 물들지 않는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계향충만(戒香充滿)

연꽃이 피면 물속의 시궁창 냄새는 사라지고
 
향기가 연못에 가득하다. 한자락 촛불이 방의 어둠을
 
 가시게 하듯 한송이 연꽃은 진흙탕의 연못을 향기로 채운다.
 
이렇게 사는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본체청정(本體淸淨)
 
연꽃은 어떤 곳에 있어도 푸르고 맑은 줄기와 잎을
 
유지한다. 바닥에 오물이 즐비해도 그 오물에 뿌리를 내린
 
연꽃의 줄기와 잎은 청정함을 잃지 않는다.
 
이와 같아서 항상 청정한 몸과 마음을 간직한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면상희이(面相喜怡)
 
연꽃의 모양은 둥글고 원만하여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절로 온화해지고 즐거워진다. 얼굴이 원만하고
 
항상 웃음을 머금으며 말이 부드럽고 인자한 사람은
 
옆에서 보아도 보는 이의 마음이 화평해진다.

이런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유연불삽(柔軟不澁)
 
연꽃의 줄기는 부드럽고 유연하다. 그래서 좀처럼
 
 바람이나 충격에 부러지지 않는다. 이와같이 생활이 유연
 
하고 융통성이 있으면서도 자기를 지키고 사는
  
 이런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견자개길(見者皆吉)
 
연꽃을 꿈에 보면 길하다고 한다. 하물며 연꽃을
 
보거나 지니고 다니면 좋은 일이 아니 생기겠는가?
 
많은 사람에게 길한 일을 주고 사는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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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안의 중금속 배출방법
2008/09/06 오전 9:33 | ▒▒▒▒▒▒▒▒▒ ◈ 健康常識 (건강) | 수수

♣ 내 몸안의 重金屬 排出法 ♣


한때 생선과 화장품 등 우리가 먹고 사용하는 것에
많은 양의 중금속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밝혀져
일파만파 충격을 던져준 적이 있었다.

 
내 몸에 치명적인 위험을 줄 수 있는 중금속에
그렇게 쉽게 노출되어 있을 줄이야
아마도 다들 예상치 못한 결과였을 것이다.

 
그 후로 사람들은 중금속에 대해 집중하기 시작했다.
중금속,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으며
어떻게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지 알아보고
예방책도 함께 살펴본다.
 
   


 
◈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범

 
즐거운 식사시간 가만히 앉아 반찬을 들여다보면
‘혹시 이 음식에도 유해 물질이...?’
라는 생각이 문득 들 때가 있다.
 
많은 식품에서 유해물질이 발견되어 마음 놓고
먹을 것이 없다는 말을 새삼 실감하는 요즘,
밖에서 뭔가를 먹을 때
괜시리 젓가락을 들기가 찜찜해진다.

 
그런 유해물질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중금속이다.
 
중금속은 아연, 구리, 철처럼 정상적인 생리기능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중금속과 수은, 납, 카드뮴처럼
몸에 해로운 유해 중금속으로 나뉜다.

 
문제는 몸에 해로운 이 유해 중금속들이
우리 생활 곳곳에 퍼져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학병원 산업의학과 전문 교수는
“유해 중금속은 체내에 들어오면
체내 물질과 결합하여 잘 분해가 되지 않는
유기복합체를 형성하기 때문에
밖으로 빨리 배출되지 않고
간장, 신장 등의 장기나 뼈에 쌓이게 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혈액 만드는 것을 방해하고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며 기형아 출산을 유발하는 등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라고 설명한다.

 
만약 가축이 장기간 유해 중금속에 장기간 노출되면
근육, 간장 등에 다량 축적돼 건강에 이상이 생기고,
그것을 먹은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 유해 중금속 이렇게 축적돼요 

 

"납"

자동차 배기가스, 오염된 수도 물, 페인트 등을 통해
체내에 많은 "납" 이 쌓이면 급성 중독을 일으킨다.
혈액 속 납 성분은 1~2개월이 지나면 없어지지만
뼈 에  축적된 납 성분 은 오래간다.

 
어린이의 경우
심리적인 불안, 집중력 장애, 학습능력 저하, 산만함,
 
성인의 경우
폭력적인 경향을 보인다.
 
최근 어린이들 장난감의 도색, 불량 화장품,
염색제에 대한 노출로 납이 축적될 수 있다.

 

  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