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u06132007/8210
찔레꽃님! 감사드립니다.곱디고운 단풍도 계절이 가고나면 다시 그리워지고 낙엽이되여 떠난자리 비석처럼 서있는 나무 다 따나보낸펴정 쓸슬하구나 11월엔 무소유의 가벼움으로 오는 추위의 겨울을 맞으며 더욱 건강유념하시고 보랍된 주밀 미소가득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늘 고마운 발걸음 감시합니다...^^*^^
말을 하기보다 말을 쓰고 싶다....는 11월의 아름다운 편지에 제 이경의 어설픈 가을의 마음도 함께 붙여 잠시 사색에 잠겨 봅니다. 문득 내일 오후부터는 엄청 추워진다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행사가 있어 먼거리로 출타를 해야 되는데.... ㅎ엄살....맞지요 찔래꽃님? 크...... 10월 마지막 의미있고 아름답게 보내세요. 11월의 편지....고맙게 잘 받았어요.
찔래꽃님..... 많이 춥지요? 내일 낮부터는 차차 풀린다하니 조금만 더 견디어 내시기 바랍니다. 추위와 신종플루 불안에 마음 따뜻한 이야기가 주위에 많았으면....하고 바래 봅니다. 우리 님께도 건강 하시고 좋은 일이 있으시기를........찔래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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