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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베풀것이 있다는것은 아직 나에게 들어올 복이 남아있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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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0/25
 

 The Wave는 미국의 유타와 아리조나 경계에 위치하고있다. 자동차로는 유타에서 내려 Wave를 가는 길을 유타 경계를 넘어 아리조나로 걸어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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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고의 트랙킹 코스로 꼽고있지만, 제한된 사람들만 들어갈수있는 보호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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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날씨가 좋지않은날 찍은 것이라 좀 희미하게보이지만..... 그 컬러플한 색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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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ve는 주라기 시대때 형성되었으며 나바호 샌드스톤 지층에 해당한다. 시기적으로는 약 1억 9천만년전에 형성되었다.
모래가 강한 압력으로 돌로 형성되었으나, 지각활동으로 휘어진 지층들이 풍화작용을 거쳐 지상에 나타나 지금의 아름다운 형태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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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암의 특징이 쉽게 부서지고, 풍화작용에 약하여 1일 최대 관광객은 20명으로 제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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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나이가 든사람이라면 하루 왕복이 어려울 정도의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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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의 제한된 인원중에서 10명은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나머지 10명은 BLM이라하여(Bureau of Land Management 국토관리소와 비슷한 곳) 입구쪽에서 매일 9시에 추첨으로 입장객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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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찾고자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유럽인들이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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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하는 거리는 약 10킬로미터를 넘고, 그것도 차로 들어갈수있는데 까지 가야하는데, 일반 승용차는 접근이 어렵다.
매우 날씨가 좋아서 길이 정상이라면 시도해볼만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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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사막길도 약 3킬로미터를 걸어야하므로 물과 음식을 단단히 준비하고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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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지형의 미국의 여러 유명한 사막지형의 축소판인듯 많은 형상의 지형을 볼수있다.
심지어는 황량한 사막지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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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예약은 최소한 6개월 전부터 예약을 해야하고 인원이 많은 가족단위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할것이다.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연구 조사 목적의 단체는 별도의 신청행위가 필요하다.
만일 우회를 하여 몰래 들어갈려다가 발각되면 수백만원의 벌금을 물게된다.




































바나나, 좋아하십니까? 옛날에 한국에서 살았을 때는 바나나는 정말 최고의 과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민을 나와 바나나가 흔한 지역에 살다보니 바나나가 그다지 맛있는 과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처음 이민을 와서는 바나나로 점심을 떼운적도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바나나를 그다지 많이 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생활이 발전한 것일까요? ㅎㅎㅎ;;

아무튼 이 바나나라는 과일이 참 신기한 과일임은 분명합니다. 일단 나무가 아니라 풀에서 자란다는 것도 그렇구요. (아니, 나무라고요? 틀렸습니다! 바나나는 분명히 풀에서 자랍니다. ㅎㅎㅎ) 아주 많은 점이 흥미롭습니다. 조사한 것을 한번 풀어볼까요?


꾸리찌바에서 상파울로로 가는 길에 찍은 것입니다. 앞쪽의 나무로 보이는 식물들이 모두 바나나입니다. 어떤 경우는 산 꼭대기까지 바나나 식물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이 생산된 바나나들은 일부 이렇게 고속도로변에서 팔리기도 합니다.


브라질은 현재 세계에서 바나나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조사에 의하면 현재 북미에서 판매되는 바나나의 90%가 중남미에서 수출하고 있는데, 그 중 첫번째 자리를 차지하는 나라가 브라질이라고 했습니다. 아마도 그 수치는 지금도 비슷할 거라 생각합니다.

바나나는 원래 아시아가 본산입니다. 그랬던 것이 고대 세계에 아랍의 상인들에 의해서 아프리카로 옮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에 심겨진 바나나는 포르투갈 탐험가들이 1482년에 아프리카 서쪽의 카나리아 제도로 뿌리와 이름 즉 바나나라는 이름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 이후 몇년동안 스페인의 선교사들이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해의 섬들로 가져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그렇게 바나나가 많이 생산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브라질의 기후와 토지가 바나나를 생산하는데 아주 좋기 때문입니다. 바나나는 일단 모래가 많아서 물이 잘 빠지는 땅에서 잘 자란다고 합니다. 그런데 브라질은 국토의 거의 전체가 표피를 조금만 걷어내도 모래땅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바나나는 연중 기온이 20도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는 고온다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고 합니다. 즉 아열대와 열대의 나라에서 말이죠. 그러니 브라질이 최적의 땅이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많이 생산되어 수출이 되기도 하지만, 브라질 국민들의 바나나에 대한 사랑도 역시 특별한 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나나를  필수 영양섭취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바나나에는 상당한 영양분이 존재합니다. 수분이 거의 없는 바나나는 칼륨, 마그네슘 및 비타민 A, C가 상당히 많습니다. 또한 22% 달하는 탄수화물 역시 중요한 영양분임에 틀림없습니다. 바나나의 약리 작용에 대해서는 상당한 연구가 있었으니 여기서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만, 한 가지 특이한 것으로 바나나는 식욕을 돋우기도, 또는 식욕을 억제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뚱뚱한 사람들은 날씬해지게 하고 마른 사람들은 좀 통통해지게 한다는 거죠. 정말 신기하지 않습니까?

바나나는 아직 가지에 붙어 통통해지면서 녹색일때 잘라내서 따로 익혀야 합니다. 즉, 풀의 가지에 붙어있는 동안에는 우리가 아는 노랗게 익은 바나나는 없다는 뜻입니다. 따지 않은 바나나는 풀에 달려서 녹색으로 크고 통통해지다가 다시 끝부터 썩어 들어가게 됩니다. 따라서 녹색 바나나가 가장 통통해진 시점에 따서 따로 놓아두어야 합니다. 대개는 상자에 넣어진 바나나에 에틸렌 가스를 씌어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잘 익는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바나나는 익으면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녹색의 바나나를, 혹은 시장에서 구입한 바나나가 좀 떫다면 익은 바나나와 함께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바나나가 아주 잘 익을 것입니다.

바나나를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물론 바나나를 먹는데 무슨 특별한 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껍질을 벗겨내고 먹으면 돼죠. 하지만, 많은 브라질 사람들은 아침에 바나나를 먹을때 바나나를 익혀서 먹는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리 어렵지 않으니 간단하게 제가 조리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재료는 바나나 하나나 두개 정도, 그리고 계피가루가 필요합니다. 자 그럼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ㅎㅎㅎ


1. 바나나가 준비되었습니까? 바나나는 취향에 따라 크고 날씬한 것이든 작고 통통한 것이든 아무거나 좋습니다. 하지만 브라질 친구들은 주로 크고 날씬한 것을 더 선호하는 것 같더군요. 맛이 비교적 순해서 나중에 계피가루를 뿌릴 때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2. 계피 가루는 시장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여러 종류의 계피가 있더군요. 쪼개진거, 잘라놓은거, 가루로 된거 등등.... 그 중에 제일 고운 가루로 된 것을 구입했습니다. 뭐, 원하신다면 계피줄기를 얹어놓아도 남들이 하는데로 그냥 따라서 하세요. 고운 가루입니다. 고운 가루....


3. 바나나를 껍질을 벗겨내고 반으로 잘라 또 가운데를 열었습니다. 제 경우는 바나나를 그닥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 포스트를 위해 하나만 사용했습니다. 브라질 친구들은 1인당 2개정도의 바나나를 사용하더군요. 그리고 저렇게 반으로 잘라놓지 않고 그냥 길죽하게 반으로 열어놓았습니다. 뭐, 모양이 뭐 중요하겠습니까!


4. 이렇게 잘라진 바나나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간 돌립니다. 음.... 잘 익은 바나나라면 1분이면 족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주 단단한 바나나는 2분가지고도 어림도 없다고 하네요. 제 경우는 2분을 돌렸습니다. 바나나 상태를 보면서 결정을 해야 합니다.


5. 바나나가 전자레인지에서 나왔습니다. 아주 노릇노릇한게 잘 익은 모습이지요? 이 상태로 먹어도 좋겠지만, 여기에 마지막 처리가 남아 있습니다.


6. 예, 바나나 위에 계피가루를 보기 좋게 얼기설기 뿌려서 집어먹을 수 있도록 포크와 함께 내보내면 끝입니다. 어때요? 아주 쉽죠? 하지만 맛은 아주 좋답니다. 여러분도 집 주변에서 바나나를 쉽게 구할 수 있다면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압니까? 여러분의 식탁에 올라있는 바나나도 브라질산일런지요. ^^;; 그렇다면 더더욱 브라질 문화를 즐기는 것이 될지도 모르잖아요? ㅎㅎㅎ

남미의 특이한 과일들에 대해서 읽어보시겠습니까?

이 포스트가 재밌었다면 댓글 한 줄, 추천 한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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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에 끊임없는 상처를 주고 인간을 압박해온 크고 작은 지진들..

우리는 어찌보면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행히도 아래의 기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거든요~


<리히터규모 기준 >

▶ 관측된 지진 중 가장 강력했던 지진 <규모순>

1위 1960.5 칠레 지진 규모 9.5
2위 1964.3 미국 알래스카 지진 규모 9.2 
3위 1957.3 미국 알래스카 지진 규모 9.1
4위 2004.12 인도네시아 지진 규모 9.0
5위 1952.11 러시아 캄차카밤도 지진 규모 9.0
6위 1906.1 에콰도르 지진 규모 8.8
7위 2005.3 인도네시아 지진 규모 8.7
8위 1965.2 미국 알래스카 지진 규모 8.7
9위 1950.8 티벳 지진 규모 8.6
10위 1938.2 인도네시아 지진 8.5

▶ 근대 이후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 순위 <사망자순>

<사망자수는 근사치 또는 추정치 입니다>

1위 2004.12 인도네시아 지진 사망자 25만명
2위 1976.7 중국 탕산 지진 사망자 24만 2000명 (전염병등을 포함 사망자 :80만명 이상)
3위 1920.12. 중국 간쑤 지진 사망자 18만명
4위 일본 간토 지진 사망자 14만 3000명
5위 1908.12 이탈리아 메시나 지진 사망자 12만명
6위 1932.12 중국 간쑤 지진 사망자 7만명
7위 1970.5 페루 지진 사망자 6만 6000명
8위 1935.5 파키스탄 쿠에타 지진 사망자 6만명
9위 1990.6 이란 길란 지진 사망자 4만 5000명
10위 1939.1 칠레 칠란 지진 사망자 3만명

▶ 근대 이후 지진으로 인한 재산피해액 순위  <추정치>

1위 일본 Kobe 지진 재산피해 1000억 $
2위 미국 Northridge 지진 재산피해 440억 $
3위 일본 Niigata 지진 재산피해 280억 $
4위 아르메니아 Spitak 지진 재산피해  140억 $
5위 타이완 Nantou 지진 재산피해 140억 $
6위 터키 Izmit 지진 재산피해 120억 $
7위 이탈리아 Irpinia 지진 재산피해 118억 $
8위 인도네시아 Sumatra 지진 재산피해 100억 $
9위 미국 Loma Prieta 지진 재산피해 100억 $
10위 이란 Gilan 지진 재산피해  71억 $


                                    <지진 피해 영상>


20세기 이후 최악의 지진 : 중국 탕산 지진

 - 규모 7.6의 강진으로 무려 사망자가 80만명으로 추정 (지진 후 전염병 포함)  
 - 워낙 광범위하게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여 정확하게 집계가 안되는 듯..

더욱 강력한 지진이 많았지만 중국에서 발생했기에 인명 피해는 더 컸을 것입니다.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지진 : 칠레 지진

 - 규모 9.6의 강진 사상자 약 5,000명
 - 지진으로 인한 대규모 해일이 발생하여 하와이를 비롯 일본, 필리핀, 뉴질랜드, 호주까지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었죠.


2000년대에 최고의 대규모 지진 : 인도네시아 지진

 - 2004년 12월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했던 규모 8.9의 대지진
 - 1995년 발생했던 일본 고베 대지진보다 1,000배의 강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지진 영상>


지진보다 더 무서운 것은 지진으로 인한 대규모의 해일입니다. 쓰나미라고도 불리죠..해일의 높이는 수백미터에 달하니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죠..예를 들면 칠레에서 발생한 해일이 일본, 호주까지 영향을 미쳐 수백명의 인명 피해를 발생시켰고, 가까운 예로 3년전에 일어났던 동남아시아 지진때에도 대규모 해일로 인한 피해가 대부분이었고 그 피해는 지리적으로 7,200km 떨어진 아프리카 대륙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지진과는 다른 얘기지만 가장 근래에 발생한 대규모의 자연재해로는 파키스탄 홍수를 들 수 있죠. 무려 시간당 강수량 1,700mm의 엄청난 폭우가 내렸었죠. 왠만한 성인 키만큼 되는 비가 왔으니 상상해보십시오..제 아무리 미국이라고 해도 이정도 비면 모든게 침수되었을 것입니다;;

엄청난 홍수로 인하여 여기저기 익사 사고는 물론 붕괴되는 건물에 깔리거나, 전력 공급선의 끊어지면서 여기저기 감전사로 사망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너무나 잔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 우려되는 건 치수 공사 후 찾아올 전염병입니다. 이들은 의식주 모든 것이 날아간 상태입니다. 의약품 역시 턱없이 부족하겠죠..이 후에 찾아올 재앙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스크랩] 세계 성생활 횟수 랭킹

2010.01.24 22:55 | 한마디 | 여몽

http://kr.blog.yahoo.com/ssy5327/737 주소복사

 

세계적 콘돔 제작 회사인 듀렉스(Durex)사가 전세계 41개국 31만명을 대상으로
성생활에 관련된 설문 조사를 실시했는데,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먼저 연간 성생활 횟수 부분에 대한 설문 자료입니다.



 

순위

국가명

연간 횟수

1

그리스

138

2

크로아티아

134

3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128

4

불가리아

127

5

체코

120

5

프랑스

120

7

영국

118

8

네덜란드

115

8

폴란드

115

10

뉴질랜드

114

11

미국

113

12

칠레

112

13

터키

111

14

아이슬란드

109

14

남아프리카 공화국

109

16

호주

108

16

캐나다

108

16

포르투갈

108

19

벨기에

106

19

이탈리아

106

19

슬로바키아

106

22

오스트리아

105

22

스페인

105

24

독일

104

24

스위스

104

26

핀란드

102

27

이스라엘

100

28

덴마크

98

28

노르웨이

98

30

아일랜드

97

30

태국

97

32

중국

96

33

스웨덴

92

34

대만

88

35

베트남

87

36

말레이시아

83

37

홍콩

78

38

인도네시아

77

39

인도

75

40

싱가폴

73

41

일본

45


 

전세계 평균이 연간 103회 정도로 산출되고 있는데, 일본은 이 수치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연간 45회로 본 설문에 참가한 나라들 중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횟수만 최하위를 기록한 것이 아니라, 아래의 분석 자료를 보면 더 비참한(당사국 입장에서 볼 때.. ^^:) 결과를 나타내 보여주고 있는데, 그것은 성생활 만족도에 대한 수치 입니다.




벨기에와 폴란드, 네덜란드 등의 국가들이 무려 55% 이상의 성생활 만족도를 나타내 보여주며 전세계 평균 수치가 약 44% 정도로 산출되었는데, 일본은 중국과 함께 최저 수치인 24%.



이 기록을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대체로 수치를 부정하지 못하고 자포자기하는 멘트들이 많은데, 한 일본 네티즌의 분석 코멘트를 아래 옮겨 보자면 ···


동구권은 정열적이고 변강쇠 같아서 횟수도 많고 행복도도 높다.

남미권은 동물적이지만 이성적이어서 횟수는 많은데 행복도는 약간 낮다.

아시아권은 불교문화가 인성에 깔려 있어서 횟수는 낮은데 행복도는 높다.


근데.. 일본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최악!


성욕이 있어도 그것을 파트너에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한다고 하더라도 단조로운 섹스로
고양감도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섹스에 대한 의욕이 없다.

한마디로 정신과 육체, 어느 한쪽이든 만족시킬 섹스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참고적으로 우리나라의 성생활 만족도는 세계 몇위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거라 생각되는데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저 설문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 자료 출처
http://creation.jugem.jp

[스크랩] 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여행지 TOP10

2010.01.24 00:08 | 사진방 | 여몽

http://kr.blog.yahoo.com/ssy5327/736 주소복사

원본 원본 : Flickr Tour



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여행지TOP10을 소개합니다!



1. 하와이(Islands of Hawaii)

PatrickSmithPhotography님이 촬영한 Waianapanapa Sands - Maui.  
PatrickSmithPhotography 님의 사진

first kiss 작성자 InWaves 
InWaves 님의 사진

I Wanna Grow Old with You 작성자 harogi 
 harogi 님의 사진








2. 파리(Paris) 

Photomike07님이 촬영한 5 continents in 5 days - Europe - A night in Paris.  
Photomike07 님의 사진
   

paris in the rain 작성자 epic steve 
epic steve 님의 사진

Basilique du Sacre Coeur - 10-08-2006 - 21h05 작성자 Panoramas 
 Panoramas 님의 사진







3. 캐러비안(Caribbean)

Paul in Japan님이 촬영한 Caribbean Blue.  
Paul in Japan 님의 사진

Caribbean Carefree 작성자 davebrosha 
davebrosha 님의 사진

Sunset Hemingway Beach 작성자 JenvanW (Walking around in Africa without cameras  
 JenvanW (Walking around... 님의 사진






4. 베니스(Venice)
 
* Pia *님이 촬영한 Romance.  
* Pia * 님의 사진

The City of Romance 작성자 Ma? (on and off) 
Ma? (on and off) 님의 사진

venice sunset 작성자 Damon V.M. 
Damon V.M. 님의 사진







5. 타히티(Tahiti)

  foto's by greg님이 촬영한     This is my happiness !  . 
foto's by greg 님의 사진

Bicycling Manihi 작성자 Tahiti Tourism 
Tahiti Tourism 님의 사진

Beautiful Tahitian sunset 작성자 Tahiti Tourism 
Tahiti Tourism 님의 사진








6. 그리스(Greece) - 산토리니

  
Souvik_Prometure 님의 사진

Σαντορίνης 작성자 Carlo_it 
Carlo_it 님의 사진

Romantic Sunset 작성자 hhsc/Greg (Greg Adams) 
hhsc/Greg (Greg Adams) 님의 사진









7. 자메이카(Jamaica)


 
Bernard-SD 님의 사진

Colourful sails Jamaica 작성자 catkins.mayhill 
catkins.mayhill 님의 사진

Jamaica, Negril, Sunset 작성자 esinuhe69 
esinuhe69 님의 사진









8.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arka02님이 촬영한 San Francisco Skyline At Sunset.  
arka02 님의 사진

Romantic afternoon at Alamo Square | RAW 작성자 David Giral | davidgiralphoto.com 
 David Giral |... 님의 사진

A Snob's View. 작성자 H2ORANGE 
H2ORANGE 님의 사진






9. 몬트레이 반도(Monterey Peninsula)

bridgepix님이 촬영한 Pacific Coast, Monterey County, California.
bridgepix 님의 사진

Monterey Bay. 작성자 r3g 
r3g 님의 사진

Lovers in Carmel by-the-sea 작성자 anton_photographer 
anton_photographer 님의 사진








10. 뉴욕(New York City)

Farl님이 촬영한 Brooklyn.
Farl 님의 사진

From New York to Tokyo 작성자 Stuck in Customs 
 Stuck in Customs 님의 사진

Winter at Wollman Rink, Central Park 작성자 lhongchou 
lhongchou 님의 사진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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