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배우들이 주는 큰 감동..큰 울림어떻게 이 배우들을 한자리에 다 모을 수가 있을까?연극계의 거물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56년 간 가슴에 품었떤 상처를 이야기 한다..누구나 가슴에 상처하나 쯤은 가꼬있는거라고 어뜬 꽃미남 배우가 말하지 않았던가?내가 원치 않았음에도 만들어진 상처..전쟁이 만들어 놓은 상처들... 솔찬히.. 재미를 따지는 공연을 원한다면 그닥 추천해주고싶지는 않다..하지만.. 좋은 공연을 원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