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華而不侈 儉而不陋 화려하지만 사치하지않고 검소하지만 누추하지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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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미소 (ssmi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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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신 덕분에 이렇게..
dhkdn~
가을의 장면장면이 가슴..
내일은 올 들어 가장 ..
안녕 하세요...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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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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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평범한 그러나 곱고 예쁘...  
09/04/21 (화) 오후 12:26

서늘한 나이에도 그 나름의 향기를 품고 있음을 우리는 안다! 내 향기를 아는 그대만 나를 알 수 있고 나를 사랑할 것이며 또한 나를 상처 입힐 수 있음이니 차라리 그대에겐 향기 풍기지 않으리!!    까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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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 바람꽃 
10/02/09 (화) 오후 7:40
새봄은 아직 멀었는데 마른 낙엽을 들추면 그래도 만나게 되는 여린 들꽃이 있다! 볼 시린 바람이 부는 들판을 지나 아직은 어둡고 손... 더보기

복수초 (福壽草) 
10/02/09 (화) 오후 7:05
봄이 채 오기도 전에 귀한 손짓으로 성급히 봄을 불러 춥고 외로운 숲 속에 노랗게 환한 등불 피우는 꽃! 얼금 설금 햇살 비치는 울산 어디메... 더보기

통영 활어시장 
09/12/27 (일) 오전 2:33
갑자기 갯 냄새가 맡고 싶었다! 입안에 침이 고이면서 갯냄새 싱그러운 바닷고기 회도 먹고 싶었다! 마치 예전에 첫아이를 잉태하고서 입맛이 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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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변산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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