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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6/22
 

]“눈 밑만 잡아도 10년은 어려진다”

2009.01.07 22:12 | 뷰티&에스테틱 | 리버룸

http://kr.blog.yahoo.com/ssj0122/1330 주소복사

[건강]“눈 밑만 잡아도 10년은 어려진다”



 
하안검 복합성형술 = 다크서클 치료 + 눈 밑 애교수술 + 눈 밑 지방 제거술 + 젊고 건강한 이미지까지

“너 다크서클이 무릎에 닿겠다.”

29세 여성 직장인 김모 씨는 야근을 무리해서 하거나 피곤하면 다크서클이 유독 심해진다. 눈 밑에 볼록하게 나온 지방은 눈을 퀭해보이게 할 뿐 아니라 더 지치고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을 만들었다.

눈의 나이는 눈꺼풀과 눈가주름 외 눈 밑의 탄력이나 색깔에 따라서도 결정된다.

눈 밑 색이 어둡지 않으면서도 소위 ‘심술보’라고 하는 눈 밑 지방이 없는 눈을 건강하고 젊은 눈으로 친다. 여기에다 눈 밑에 탄력 있는 애교 살까지 있으면 밝은 인상을 가진 동안()으로 보인다.

하지만 처진 눈 밑 애교 살은 어떨까? 눈 밑을 더 처져 보이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으면 눈 밑 애교 살이 나타나지 않지만 웃을 때 나타나는 경우가 특히 그렇다. 긴장과 이완이 반복되면서 눈 밑의 근육을 늘어지게 만들어 눈의 노화를 가속화한다.

이런 맥락에서, 한 번의 시술로 눈 밑 지방을 제거하고 눈 밑 애교근육을 복원하는 ‘하안검 복합성형술’이 각광받고 있다. 다크서클과 눈 밑 처짐 현상을 해결해 젊고 어려보이는 효과를 내는 이 시술은 연예계와 정치계에는 입소문이 나 있을 정도.

○ 수술 가능한 전문의 많지 않아

하안검 복합성형술은 드림성형외과 서울 압구정점 송홍식 원장이 개발했다. 시술 아이디어는 환자들로부터 얻었다. 눈 밑 주름과 살 처짐을 개선하는 기존 시술은 수술 후 모습이 자연스럽지 못한 경우가 적지 않아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지 못한 것.

이런 환자들의 불만사항을 10여 년간 들어왔다는 송 원장은 “기존 시술법이 성형외과 교과서에도 나오고 미국과 일본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이 불만족스러웠던 이유는 수술 후 변화된 모습이 한국인이 원하는 그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01년에 대한성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눈 밑 교정’ 관련 강연을 하면서 이 시술법을 처음 발표한 송 원장은 이후에도 의사들을 상대로 새로운 시술법을 지속적으로 강의해 왔다.

송 원장은 “하안검 복합성형술은 세밀하게 혈관을 정리하고 눈 밑 근육을 당겨 올려 고정시키는 등 섬세한 솜씨가 요구될 뿐 아니라 그 노하우도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면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아니면 소화하기 어려운 수술”이라고 말했다.

○ 다크서클, 눈 밑 애교근육, 눈 밑 처짐을 한번에

눈 밑 교정수술에는 △눈 밑 지방을 제거하는 ‘눈 밑 지방제거술’ △필러나 지방이식 등 충전물질을 채워 눈 밑 애교 살을 만드는 ‘눈 밑 애교 살 수술’ △눈 밑의 처진 피부와 근육을 잘라내는 ‘단순절제식 하안검 성형술’ 등 3가지 방법이 있다.

과거에는 이 세 가지 방법으로 눈 밑을 따로따로 교정했지만, 하안검 복합성형술은 이들 3가지 수술을 종합한 것보다 좋은 효과를 낸다.

수술법도 기존의 방법과 차이가 있다.

먼저 눈썹과 눈꺼풀 경계부분을 절제해 모세혈관이 모여 뭉쳐있는 울혈()을 제거한다. 눈 밑과 뺨 사이의 막을 제거하여 눈 밑 안와() 지방과 뺨 쪽의 살이 직접 닿게 해준다. 이렇게 하면 눈 밑 혈액 순환이 좋아져 울혈로 인한 다크서클이 치료된다. 그 다음은 눈 밑 지방을 눈 밑 골과 눈을 퀭하게 보이는 부위처럼 살이 필요한 부분에 적절히 재배치하고 불필요한 지방은 제거한다. 마지막으로 웃을 때 생기는 눈 밑 애교근육을 웃지 않을 때도 처지지 않도록 올려 고정시켜 준다.

흔히 나이가 들면 눈 밑 애교근육이 처져 눈이 흘러내리는 인상을 주는데 이런 현상도 해결된다.

하안검 복합성형술은 탄력 있는 애교근육을 복원하고, 다크 서클을 치료할 뿐 아니라, 눈 밑 지방 제거 및 재배치를 통해 눈의 전체적인 모양이 젊고 건강해 보이도록 만든다.

송 원장은 “눈 밑 전체 모양을 구조적으로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수술”이라면서 “젊어 보이는 눈을 가짐과 동시에 눈 밑이 더 처지지 않도록 막아준다”고 말했다.

○ 눈에도 S라인, 노화는 더디게

가슴, 허리, 엉덩이를 잇는 선이 ‘S라인’을 이루면 섹시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으로 꼽는다.

그런데 눈에도 S라인이 있다. 눈 밑 도톰한 애교근육이 탱탱하게 눈동자를 받쳐주고, 그 아래로 불룩한 지방이 없이 미끈하게 내려오면서, 눈 밑 골이 움푹 파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뺨과 연결돼야 한다. 얼굴을 옆에서 봤을 때 이들 부위가 ‘S라인’을 이루면 젊고 건강해 보이는 이상적인 눈이다.

하안검 복합성형술은 눈에 S라인을 만드는 효과를 낸다. 눈 밑 지방제거 수술로는 다크서클이 치료되지 않는다. 눈 밑의 근육과 피부탄력이 약한 경우에는 수술을 받고 몇 년이 지나면 눈 밑 근육은 더 처지고 눈 밑 골이 더 꺼져 보일 수도 있는 것.

송 원장은 “이런 이유로 재수술하는 사례가 많다”면서 “특히 연예인처럼 TV에 자주 나오는 사람들은 화면에서 눈 밑 꺼짐 현상이 두드러져 보이기 때문에 재수술을 많이 받는다”고 전했다.

단순절제식 하안검 성형술은 늘어진 피부와 근육을 단순히 제거하고 봉합하는 수술. 수술 후 눈 밑이 당겨 보이면서 다소 밋밋해져 S라인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또 수술 후 시간이 흐르면 눈 밑 근육의 힘이 약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눈 밑 지방이 과도하게 나올 경우 수술 전후 사진의 70세 여성처럼 아래 눈꺼풀이 늘어지고 심지어 뒤집어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송 원장은 “하안검 복합성형술은 눈 밑 근육을 잘라내지 않으므로 이런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눈 밑 근육과 피부의 처짐에 따라 생기는 눈의 노화도 막아준다”고 설명했다.




이승재 기자 sjda@donga.com

영부인 미셸을 만든 무명 디자이너 '급부상'

2008.11.05 17:55 | 뷰티&에스테틱 | 리버룸

http://kr.blog.yahoo.com/ssj0122/1111 주소복사

영부인 미셸을 만든 무명 디자이너 '급부상'

2008년 11월 05일 (수) 16:31   머니투데이




'검은 재클린''제 2의 재클린'

미국 최초의 흑인 http://adserver.paran.com/adserver/global/click.php?svccode=413821&url=book.gmarket.co.kr%2Fchallenge%2Fneo_search%2Fsearch_book.asp%3Fkeyword%3D%25C6%25DB%25BD%25BA%25C6%25AE%25B7%25B9%25C0%25CC%25B5%25F0%26jaehuid%3D200002893&mediacode=1114&qnumber=9999999999999999999');">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44)의 이름 앞에 붙은 수식어다. 이는 http://adserver.paran.com/adserver/global/click.php?svccode=461718&url=www.gmarket.co.kr%2Fchallenge%2Fneo_etc_main%2Fbest_seller_sub.asp%3Fclass_cd%3D111111111%26class_kind%3DT%26gdkind%3D2%26jaehuid%3D200002893&mediacode=1114&qnumber=9999999999999999999');">패션 아이콘으로 불리며 '재키 스타일'을 만들어낸 재클린 케네디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평가 때문이다.

미셸 오바마는 볼륨을 넣은 풍성한 단발머리에 여성스럽고 컬러풀한 http://adserver.paran.com/adserver/global/click.php?svccode=440559&url=www.gmarket.co.kr%2Fchallenge%2Fneo_search%2Fsearch_total.asp%3Fkeyword%3D%25C4%25A7%25B4%25EB%25C7%25F9%25C5%25B9%26jaehuid%3D200002893&mediacode=1114&qnumber=9999999999999999999');">원피스 정장, 진주목걸이로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다. 미셸이 http://adserver.paran.com/adserver/global/click.php?svccode=429650&url=www.gmarket.co.kr%2Fchallenge%2Fneo_search%2Fsearch_total.asp%3Fkeyword%3D%25B9%25E9%25BE%25C7%25B0%25FC%26jaehuid%3D200002893&mediacode=1114&qnumber=9999999999999999999');">백악관 안방마님 자리를 꿰차자, 자연스레 그를 영부인으로 만드는데 한몫한 패션 디자이너에게도 폭발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셸이 입고 나온 드레스는 도대체 어떤 디자이너의 옷인가요?"

문의가 쇄도하자 미셸은 미국 ABC 방송사의 '더 뷰'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비밀을 털어놓았다. 그가 즐겨 입는 옷은 오바마 부부의 지역구인 시카고의 디자이너인 마리아 핀토의 작품.

1991년 데뷔한 마리아 핀토는 TV 출연을 거의 하지 않았을 정도로 잘 알려지지 않은 무명 디자이너 축에 속했다. 하지만 http://adserver.paran.com/adserver/global/click.php?svccode=421580&url=www.gmarket.co.kr%2Fchallenge%2Fneo_search%2Fsearch_total.asp%3Fkeyword%3D%25B8%25ED%25C7%25B0%26jaehuid%3D200002893&mediacode=1114&qnumber=9999999999999999999');">명품을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미셸이 4년 전 그의 옷을 즐겨 찾기 시작하면서 마리아의 운명은 바뀌었다.

미셸은 차기 퍼스트 레이디 후보로 미국 곳곳의 유세현장을 누비며 마리아의 옷을 입고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마리아는 일약 스타 디자이너로 떠올랐고 TV 인터뷰 요청도 물밀듯 들어왔다.

"그녀는 매우 여성스럽고 우아하고 활동적이에요. 그녀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려고 하죠. 무엇보다 패션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아요" 마리아는 한 인터뷰에서 미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변호사 출신인 미셸은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성향을 마리아의 옷을 통해 그대로 드러냈다. 일하는 여성이 입기에 편해보이는 느낌에 고전미를 잃지 않았다. 원색의 옷을 과감히 시도했고, 유권자에게 강렬한 이미지를 심어줬다.



마리아의 옷 중 미셸이 유세 현장에서 입고 나와 가장 히트를 친 옷은 민주당 전당대회에 입고 나왔던 청록색 시스 드레스. 목 부위가 넓게 파이고 몸매가 강조된 이 드레스는 가슴 부분의 큰 브로치 외에 아무 장식도 하지 않아, 깔끔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뽐냈다.

한쪽으로 웨이브를 넣어 세운 검은 머리 스타일을 한 그는 180cm의 훤칠한 키로 시원스럽게 연설장으로 걸어 들어가 청중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마리아가 디자인한 밝은 보라색 http://adserver.paran.com/adserver/global/click.php?svccode=429129&url=www.gmarket.co.kr%2Fchallenge%2Fneo_search%2Fsearch_total.asp%3Fkeyword%3D%25b9%25ce%25bc%25d2%25b8%25c5%26jaehuid%3D200002893&mediacode=1114&qnumber=9999999999999999999');">민소매 원피스도 미셸이 오바마가 지난달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유세에서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굵은 알의 진주 목걸이에 검은 http://adserver.paran.com/adserver/global/click.php?svccode=461730&url=www.gmarket.co.kr%2Fchallenge%2Fneo_search%2Fsearch_total.asp%3Fkeyword%3D%25BA%25A7%25C6%25AE%26jaehuid%3D200002893&mediacode=1114&qnumber=9999999999999999999');">벨트로 포인트를 준 미셸은 또 한번 패션으로 전 국민을 압도했다.



마리아는 할리우드액세스닷컴과 인터뷰에서 "미셸이 이 옷을 처음 선택했을 때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하지만 그녀는 매우 자신만만해 보였고 멋져보였다"며 "요즘도 고객들이 방문해 가장 많이 물어보는 드레스다"고 말했다.



미셸은 뉴스위크 표지에 등장할 때도 마리아의 옷을 입고 나왔다. 미셸은 이 표지에서도 사각형의 네크라인이 파여진 연보라색 민소매 원피스를 택했다.

미셸은 무명 디자이너였던 마리아의 옷을 적절히 선택한 덕분에 외신들에게도 좋은 패션 감각을 지녔다고 인정받았다. ABC뉴스는 "미셸의 http://adserver.paran.com/adserver/global/click.php?svccode=437056&url=www.gmarket.co.kr%2Fchallenge%2Fneo_search%2Fsearch_total.asp%3Fkeyword%3D%25BF%25CA%25C2%25F7%25B8%25B2%26jaehuid%3D200002893&mediacode=1114&qnumber=9999999999999999999');">옷차림은 세련됐지만 서민들과 위화감을 조성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미셸은 http://adserver.paran.com/adserver/global/click.php?svccode=439755&url=www.gmarket.co.kr%2Fchallenge%2Fneo_search%2Fsearch_total.asp%3Fkeyword%3D%25C1%25D6%25B7%25F9%26jaehuid%3D200002893&mediacode=1114&qnumber=9999999999999999999');">주류에서 소외된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명성을 알릴 기회를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미셸은 9월 17일 미국 대중잡지 피플지가 뽑은 10대 여성 베스트 드레서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피플지는 "미셸은 자신감 있고 세련된 표정으로 유권자들을 열광시켰다"면서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 부인 재클린 케네디를 연상케 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부인의 디자이너로 급격히 지위가 상승한 디자이너 마리아는 "오바마가 선거에서 이기면 연설회 당일 미셸의 멋진 드레스를 또 볼 수 있냐"는 질문에 "물론이다. 아직 미셸과 의견을 교환하지는 않았지만 이미 아이디어가 있다"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숨길 수 없는’ 목주름 어떻게 예방하나

2008.06.05 19:26 | 뷰티&에스테틱 | 리버룸

http://kr.blog.yahoo.com/ssj0122/110 주소복사

‘숨길 수 없는’ 목주름 어떻게 예방하나

목은 피부가 얇으면서 피지선이 적고, 움직임이 많은 반면 받쳐주는 근육은
얇아 주름이 생기기 쉽다.

가로로 나타나는 '나이테 주름'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20대 후반부터 나타날 수 있으며,
40대 이후에는 노화로 인해 탄력이 떨어지면서 세로형으로 주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얼굴처럼 메이크업으로 가릴 수도 없는 일.

코리아나 화장품의 도움말로 평소 목주름을 관리하는 생활습관을 알아보자.

◇올바른 자세, 틈틈이 스트레칭 = 평소 걸을 때 목을 곧게 펴고 걷는 것이 좋다.
TV나 책을 볼 때 무심코 턱을 괴거나 비스듬히 눕는 자세는 피해야 한다.

이런 동작이 반복되다 보면 잘못된 자세 때문에 생긴 주름이 점점 선명하게 자리잡게 된다.

틈틈이 목 돌리기를 하거나 턱을 위아래로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목 근육을 풀어주면
목 주름을 줄이는 데 도움 된다.

목 뒤에다 깍지를 끼고 목을 뒤로 힘껏 젖혀주거나 목을 좌우로 기울여 보고 잘기울어지지
않는 쪽으로 좀 더 자주 기울여 준다. 손으로 머리를 부드럽게 눌러주는것도 효과적이다.

입을 '이'하고 옆으로 힘껏 벌리면 얼굴 선부터 가슴에 걸친 근육이 위로 당겨져 근육이
늘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잠잘 때 베개 높이가 너무 높으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목이 접힌 상태로 오랜 시간 동안
있게 돼 주름이 생기기 쉽다. 베개를 베고 누웠을 때 등과 목이 수평을 이루고, 옆으로 누웠을 때
어깨와 평행이 되는 정도가 적당하다.

◇목도 얼굴처럼 관리하자 = 피부 노화의 주범은 자외선이다. 한여름 목은 쉽게자외선에
노출되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소홀히 하기 쉽다. 목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을 땐
노출되는 부분에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특히 머리가 짧은 사람은 목 뒷부분까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햇볕이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바깥에 나갈때는 두 세 시간마다 덧발라준다.

샤워를 하지 않고 세안만 할 경우 목 부분은 대충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얼굴 뿐 아니라
목도 비누거품으로 깨끗하게 닦아낸 뒤 충분히 헹구어 내고 부드러운 타월로 물기를 닦아낸다.

때수건으로 세게 문지르는 일은 피해야 한다. 각질층이 손상되고 피지분비를 방해할
뿐만아니라 계속해서 사용하면 피부가 얇아지고 탄력이 없어지는 것은 물론 주름이 쉽게 생긴다.

보습력이 우수한 클렌징 폼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클렌징하고 미지근한 물로
헹군다.

목 전용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근육이 약한 목 부분의 탄력을 보충해
주거나 피지선이 적어 건조한 부위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서울=연합뉴스)

입냄새를 줄일 수 있는 생활습관

2008.03.28 16:24 | 뷰티&에스테틱 | 리버룸

http://kr.blog.yahoo.com/ssj0122/438 주소복사

가까이에서 얘기하던 상대방에게서 훅, 느껴지던 입냄새.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만 정작 본인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혹시 나도
다른 사람에게 이런 불편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터놓고 얘기하기
힘든 입냄새 문제를 생활 속에서 해결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내 입냄새의 정체는?

△자가 확인을 해 보자

손등을 혀로 살짝 핥고 마르기 직전에 냄새를 맡아본다. 이때 고약한 냄새가
나면 입냄새가 있는 것이다. 컵을 입과 코에 바짝 대고 숨을 내뱉은 후 냄새를 맡아 볼 수도 있다. 혀를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혀가 하얗다면 설태가 낀 것인데 설태는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합쳐진 것으로 입냄새의 주요 원인이 된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혀 뒤쪽은 닦기가 힘들어 설태가 더욱 많다. 이 부분을 스푼 등으로 긁어서
냄새를 맡아보면 입냄새를 가늠할 수 있다.

△외부 요인은 없을까?

여성의 경우 배란일 전후나 월경기간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휘발성
황화합물이 증가하면서 입냄새가 심해진다.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어서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위산이 역류해도 냄새가 심해진다. 치주염, 치은염
같은 구강 질환이 있을 때도 일시적으로 입냄새가 생길 수 있다.

△반수 이상이 입냄새가 있다

특별히 몸이 아프지 않더라도 성인의 반수 이상은 입냄새가 있다. 이때의
입냄새는 잘못된 습관 때문에 생기는 것이므로 습관을 바꾸면 없앨 수 있다.

 

#생활 습관을 바꾸면 입냄새가 준다

△칫솔이 없어도 양치를 한다

△딱딱한 채소로 플라그 제거 : 식후에 채소 조각을 씹어보자. 채소의
섬유질이 마찰을 일으켜 이 사이의 플라그를 제거하고 혀 표면의 설태를 없앤다.

△가글을 대신하는 레몬 : 식사 후 레몬 한 조각을 먹으면 레몬의 살균작용으로
가글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자극적인 음식 냄새를 잡는다

△간식을 바꾸면 입냄새가 준다 : 단 케이크 대신 신맛 나는 과일을
섭취하고 우유보다는 요구르트를 먹는 것이 좋다. 또한 같은 재료라면
음료수로 만들어진 것 보다는 씹을 수 있는 원래의 식품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러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입냄새를 어느정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구취는 건강과 반비례하므로 자신에게 단기적인
이유로 잠깐 동안 나타나는 입냄새가 아니라, 어떠한 원인에 의해
지속적으로 구취 증상이 있다면 건강상에 문제가 있음을 자각하고
전문의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엠파스 지식에서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