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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랑끝에서 수면까지 604m나 되는 깎아지른 듯한 저 바위는 "교회의 설교단" 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단다.) Black Dyke Mills Band 사진: 2009.6월 친구 조정현님 찍어 옴
Black Dyke Mills Band 사진: 2009.6월 친구 조정현님 찍어 옴
사진: 2009.6월 친구 조정현님 찍어 옴
기어이 절벽 아래를 보고야 말겠다는 관광객들의 욕구가 그 먼 곳에로의 여행을 하게 한 동력 이겠지요? ^^
ㅎㅎ 그게 동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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