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지금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hwangss (ss_hwang)
프로필     
전체 글보기(168)
기본폴더
평화통일가정당
가정당을 지지합니다!!!
황성수의 약속
가정당 비젼과 정책
알림마당
4월9일 총선 뉴스
황성수 이야기
가정당 기사와 소식
가정당 컬럼과 대변인 논평
한국이 주축이 되어 세계평화로 가는 길
달서구 마당
역사 이야기
자유계시판
설문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8/03/09
 

이홍범 박사 저서 ‘아시아 理想主義’ 큰 바람
한국이 낳은 세계적 석학 5년간 功들인 力作 역사서, 韓·美·日·中서 화제



▲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통령 예비후보가 이홍범 박사와 만나 책을 선물받은 후 두 손을 꼭 잡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HCC 칼러지 (Huntigton Career College) 학장인 이홍범 (Rhee, Hong Beom) 박사가 집필한 저서 ‘아시아 理想主義’ (Asian Millenarianism) 가 미국은 물론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의 역사학계와 출판계에 상당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이홈범 박사는 동경대 법학부에서 정치학을 전공,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인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역사학과 국제관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대학에서 동아시아 국제관계를 전공했다.

 

이 박사가 지난 5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집필한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문화 발전과 함께 고대 동아시아 역사-문화의 발원지가 다름아닌 한민족이라는 사실을 다루고 있다.

 

 

약 1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시작하는 장대한 역사를 집대성, 고대 아시아 연구에 한 획을 그은 역사 문명 서적이다.

 

 

미국 대학 교과서적과 논문을 중점 출판하는 CAMBRIA PRESS 사가 출판한 이 책은 양장 총 435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을 담고 있다.

 

 

이 역사서가 발간되자 미국 주요대학 도서관들은 지방 카운티 도서관의 역사 장서로 주문이 늘어나고 있다고 출판사측은 밝히고 있다.

 

 

 

이 저서는 지금까지의 아시아 역사, 특히 한국의 역사는 중국과 일본에 눌려 氣를 펴지 못하는 식민지 시대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1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한민족이 중국과 일본의 뿌리이며 왕족을 이뤄 오늘의 중국과 일본이 있다고 고증하고 있다.

 

 

 

이 책을 손에 잡은 아시아인들은 짜릿한 전율에 흥분하게 된다. 최근 몇 세기 동안 서양문명에 밀려난 동양문화가 이제는 서양문화를 지배하는 새로운 세기의 미래를 과거의 역사에서 찾아내 地球村 사람들에게 아시아 문화의 힘과 그 원천인 한민족의 저력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라 이 책은 세계적인 문명 비평가들인 새무얼 헌팅턴,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프랜시스 후쿠야마의 뒤를 이어가는 문명 분석을 통한 미래를 내다 볼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세계 역사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새무얼 헌팅톤은 세계 정치의 패러다임을 "문명 충돌"로 봤으며,

브레진스키는 "현대 지성"의 커다란 업적으로,

프랜시스 후쿠야마는 세계정치의 핵심은 "문명의 발달과 지성 ,경제력"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이홍범 박사가 수십년의 고증과 방대한 자료를 통해 혼을 깃들여 펴낸 ‘아시아 이상주의’ 저서는 미래 문명이 국제사회의 정치 발달에 어떤 영향으로 작용할것인가? 하는 해답을 던져 주었다는 점에서 획지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 저서의 중요 하일라이트인 동아시아의 원류인 한민족 1만년 역사와 뿌리를 끄집어 냄으로써 그동안 의도적으로 왜곡돼 왔던 대한민국의 상고사를 뒷받침 한 것은 "세계 역사학계에 새로운 학설의 태동"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저자 이홍범 박사가 이책을 통해 던지는 메시지는 중국과 일본의 고대王國 정치의 권력기반과 파워 엘리트들의 뿌리가 바로 ‘한국인’(고조선) 이라는 사실이다.

 

 

 



▲ 이홍범 박사의 저서 ‘아시아 이상주의’

그와 함께 1만년 전 아시아, 특히 중국 일본 한국의 실력자들은 古代 한민족 조선인들에 의해 꽃을 피웠다가 사라졌으나, 이제 서구 문명을 뛰어넘어야 할 중요한 시기에 다시 되살아 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끝으로 저자는자유와 평화를 위한 새로운 세계민주주의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미 고대에 한반도를 훨씬 뛰어 넘어 중국-러시아에 걸쳐 지배했던 고조선의 선진 홍익인간 문명이 지구촌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 책이 발간되자 미국, 아시아 학계가 관심을 갖고 세미나를 준비 중에 있다.  하버드대학의 세계적인 석학이자 한반도 문제 권위자인 로버트 스칼라피노 박사가 저자를 위해 16일 강연회에 참석한다.

 

 

또 한국의 ‘KBS 뉴스라인’이 화제의 책과 저자를 인터뷰, 방영했으며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서 번역 출판 제의가 들어오는 등 일대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ㅁ 손충무-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

고대 한국문명이 아시아문명 모체-日·中 원류는 한국인
이홍범 박사 ‘아시아 이상주의’ 16일 출판기념회… 로버트 스찰라피노 교수 초청 강연



▲ 이홍범 박사가 클린턴 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미국은 물론 한국 일본 중국 등 세계 학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이홍범 박사의 저서, '아시아 이상주의' 출판기념회가 16일(LA 현지시간) 오후 12시 로스앤젤레스 가든 슈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관련기사- 이홍범 박사 저서 ‘아시아 理想主義’ 큰 바람.. 한국이 낳은 세계적 석학 5년간 功들인 力作 역사서, 韓·美·日·中서 화제- 2007.11.15 )

이 박사는 자신의 역작, 아시아 이상주의를 통해 "동서문명이 새로운 랑테뷰를 시작할 때 문명충돌이 아닌 문명공영의 세계민주주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이 책은 또 "중국의 동북공정은 한민족에 대한 선전포고이자 역사전쟁"이라면서 "만약 이 전쟁에서 패배한다면 한민족이 완전히 멸망할수도 있다"고 강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이 처럼 '보이지 않는 전쟁'이 무력전쟁 보다 더 무서운 전쟁이라고 간파, 세계 주류학계에 통념으로 굳어가는 "한국인은 미개해서 고대에는 중국의 속국으로 근대에는 일본의 식민지가 됐다"는 일반적인 역사인식을 깨트리며 "일본과 중국을 만든 민족은 바로 한국인이며, 고대 한국 문명이 아시아 문명의 모체가 됐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이날 한반도 문제 최고권위자인 로버트 스찰라피노(하버드대 정치학 전공, 美 대통령 고문) 교수가 초청 연사로 이홍범 박사와 나란히 강연에 나서자 언론의 취재열기와 축하객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스칼라피노 박사는 강연을 통해 한반도 문제를 현실 정치에 대입, 동아시아 정세를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뒤이어 강연에 나선  이 박사는 "국제정치 역학의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힘-권력이 있다"고 덧붙이며, 그것은 다름아닌 "역사문명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치-권력-군사력의 힘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역설한 그는, 한 국가의 흥망성쇠는 눈에 보이는 파워 보다는 정신적 가치인 역사 문명의 힘에 달려있다고 설명했다.

"만주족이 군사력으로 중국을 400년 이상 무력 통치했지만 결국 중국민족에 정복당했다"고 상기시킨 이 박사는 월남 패망이야말로 역사정신 상실의 단적인 예라면서 최근 중국 정부에 의해 집요하게 추진되고 있는 동북공정에 강한 우려와 대응을 주문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한-미 양 국의 국가 연주에 이은 간결한 진행으로 동아시아와 국제정세 강연에 포커스를 맞춰 진행됐다.(본사는 이날 행사를 동영상으로 추후 보도할 예정이다)

ㅁ www.usinsideworld.com - 취재부 조재찬 기자

2007년 11월17일 13:57분 13초  
조재찬 기자의 전체기사

가정당을 지지해주신 유권자님들께

2008.04.13 19:47 | 기본폴더 | hwangss

http://kr.blog.yahoo.com/ss_hwang/263 주소복사

가정당을 지지해주신 유권자님들께

존경하는 유권자 여러분! 저희 평화통일가정당은 이번 18대총선에서 유권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최선을 다했지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데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는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드립니다. 이번 총선은 신생정당인 가정당으로서는 처음부터 쉽지않은 선거전이었습니다.

기존정당에 비해 자금력과 인적자원이 풍부하지 못했고, 현실 정치판에서 싸워본 경험이 일천하였으며, 가정행복시대를 공약으로 들고 나왔으나 경제현황 등 민감한 문제에 가리워져 이슈화 되지 못했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치열했던 서바이벌게임에서 벗어나 본래의 일상으로 돌아가서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고 새로운 도전을 향해 출발을 준비하겠습니다. 이번에 가정당을 지지하여 귀중한 한표를 주신 유권자 여러분에게 특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귀중한 한표가 밀알이 되어서 앞으로 정치세계에서 꽃피울때가 반드시 올것입니다. 진정한 승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가정당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성하면서 새로운 역사 창조를 향해 더 한층 매진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4월 11일

평화통일가정당 대변인실



사랑하는 당원 동지들께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이번 18대 총선에서 물심양면을 통해 수고해주신 것에 대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국 245 지역에 출마한 후보자들은 당원 여러분들의 지원과 성원에 힘입어 선거를 무사히 치르게 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소기의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모든 당원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참으로 어려운 선거를 치러낸 것은 보이지 않는 승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는 이번 총선을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하였고 또한 배웠습니다. 이러한 배움은 우리당이 앞으로 성장해나가는데 큰 자산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이상 이번 선거 결과에 너무 실망하지 마십시오. 도전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는 것이 세상사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번 총선은 우리의 위대한 대장정을 시작하는 첫 도전으로 자리매김 하고 싶습니다.  비록 과정 속에서 실패와 좌절은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는 결코 물러서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는 이번 선거에서 기존 정당의 벽이 얼마나 높은 것인지 실감하였습니다. 막대한 인원과 자금력을 가지고 있는 거대 정당의 후보들에게 우리 후보들의 도전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었습니다. 그러나 거대 정당에서 출마한 후보들이 온갖 불법 선거 운동으로 고발되는 건수가 수도 없이 많지만 우리당은 전지역구에 후보들을 출마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선거 행위로 고발당한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그들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승리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작은 물방울이 큰 바위에 구멍을 낼 수 있듯이 언젠가는 우리가 모든 장애를 극복하고 반드시 승리하는 날이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 중앙당을 비롯하여 모든 당직자들은 이번 총선을 깊은 자성의 계기로 삼아 다시는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뼈를 깎는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당원 동지들의 수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8년 4월 10일

                                     평화통일가정당 대변인 김백산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의 말씀

2008.04.09 19:00 | 기본폴더 | 황성수

http://kr.blog.yahoo.com/ss_hwang/251 주소복사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의 말씀

오늘 4.9 총선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평화통일가정당의 이름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총선을 통해 보여주신 유권자들의 반응은 그간 평화통일가정당의 도덕정치 이념과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비전에 대한 충분한 공감 표시라고 봅니다. 아직도 흑색선전, 금권선거, 부패선거가 판치는 선거판에서 평화통일가정당과 후보자들의 신선한 이미지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권자의 선택은 현명했습니다. 이번에도 국민의 선택은 역시 절묘했습니다. 국민의 열망 없이는 정치가 개혁될 수 없고, 정치 개혁 없이는 국민이 안심하고 양심에 따른 도덕적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은 대한민국 헌정사 60년이 보여주는 교훈이었습니다.


이같은 교훈과는 전혀 상반되게 지난 제17대 대통령선거는 정책실종의 선거였습니다. 이번 18대 국회의원선거는 유권자들이 선거 한 달 전까지도 정당들이 이합집산을 거듭, 각 정당의 후보가 누가 될지 알 수 없었고, 더구나 정책은 알기 힘들었던 혼탁선거였습니다. 그 결과 나타난 50%미만의 저조한 투표율은 당선자들의 정통적 대표성과 의사일정의 험난한 앞길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평화통일가정당에서는 일찍부터 후보를 확정하고 정책을 공개했습니다. 유사이래로 이어져 내려온 한민족의 도덕정치를 다시 일으키고 물심양면의 이상사회를 지향하는 원대한 포부를 품고 고군분투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웠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잡고, 만연하고 있는 성범죄를 근절하며, 빈약한 복지정책을 확대하고,  건전한 가정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평화통일가정당은 올바른 가치를 기초로 해야만 나라의 경제도 비약적 발전이 가능하다는 확신으로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이번 선거는 국민들이 저희 평화통일가정당에게 민주선거에 대한 많은 가르침을 주신 선거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평화통일가정당의 기본 이념과 정책에 대한 유권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가르침에 따라 자성과 노력을 거듭하면서 저희들은 계속 정진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책대변인실 

[ 1 | 2 ] 다음 페이지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오늘 전체
방문자 19 38528
구독자 0 6
댓글 0 142
참조글 0 3
최근 댓글 전체보기
바쿠-노보로스크 블루..
역사공부 좀 합시다. ..
김현태님,김명순,김사람..
통일교는 기독교쪽에서 ..
제가며칠전에 가정당선거..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Adderall.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러키
- 야자수
- 벌침이야기2
- 조순아
- 코우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