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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총선]평화통일가정당 정강정책 마지막 방송연설,국민유권자 지지호소-이경준 박사

대학교 총장을 거쳐 현재 자원봉사 애원 이사장을 맡고 있는 교육전문가인 이경준 박사(사진.69)에게 평화통일가정당의 모든 운명을 맡겼다.
18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 하루 앞둔 8일 가정당은 마지막 정강.정책방송에서 국민유권자에게 가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더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할 연설원으로 이 박사가 맡았다고 밝혔다. 이 박사의 가정당 정강.정책방송은 이날 오후 11시 5분 SBS TV를 통해 방영된다.
중앙대학교 교육학박사인 이 박사는 지난 98년 선문대 총장 취임이후 2006년 정년퇴임까지 '선문대 사회봉사센터'를 설립, 대학 내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사)자원봉사 '애원'의 이사장으로서 아동, 장애인, 노인복지 및 해외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왔으며 '제17차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비례대표 후보 6번인 이 박사는 "봉사는 소리 없이 해야 한다“며 늘 강조하고 ”전 국민을 이웃을 내 몸같이 아끼고 사랑하는 사회와 국가를 만들기 위해 가정당에 출사표를 던지게 되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박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애원’은 지난 94년 설립된 자원봉사단체로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창립되어 선진국 문화예술복지 봉사활동 기법을 도입,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 인격복지와 예술치료 세미나, 아름다운 만남 행사 등 문화예술복지 활동과 사회복지, 자원봉사자교육, 북한동포돕기, 국제구호 활동에 힘써고 있다.
한편 가정당은 지난달 15일 곽정환 총재의 첫 방송연설을 시작으로 국민배우 태현실씨를 방송연설원을 내세워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지난 2일에는 여수엑스포 성공적 유치에 앞장서온 황선조 후보를 출연시켜 기선잡기에 나섰다. 이 모두 KBS 1TV 황금시간대인 9시45분에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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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roe3 2008.04.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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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방문하겠습니다.
진정한 성공은 결과와는 무관합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참 좋은 이념을 가진 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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