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
|
|
|
|
|
|
|
|
|
|
|
|
최근 작고 알록달록한 새싹채소가 인기를 끌고 있다. 새싹채소라는 단어는 생소하지만 사실 오래전부터 우리가 즐겨 먹던 콩나물, 숙주나물, 무순 등이 모두 새싹채소. 요즘은 메밀싹, 알팔파싹, 브로콜리싹, 적양배추싹, 다채싹 등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새싹채소 종류가 무척 다양해졌다. 갓 나온 새싹은 부드럽고 싱싱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다. 특히 무공해 식품이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채소를 매일 일정량 이상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줄어 피가 맑아지고 채소에 들어 있는 풍부한 비타민 등 항산화 물질이 몸의 노화를 막아준다. 채소의 씨앗을 발아시킨 새싹채소는 다 자란 채소보다 영양소가 3~4배 이상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씨앗에는 각종 영양성분이 농축되어 있으며 씨앗이 싹을 틔울 때는 자신의 성장을 위해 영양소 등 소중한 물질을 생성, 합성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항암효과가 있는 브로콜리의 경우 다 자란 브로콜리보다 브로콜리싹에 항암물질이 20배나 많이 들어 있다. 체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알팔파와 해독작용 을 하는 무도 새싹의 효능이 더 높다. 새싹채소는 발아한 뒤 보통 일주일 내외로, 싹이 나서 잎이 1~3개쯤 달렸을 때 따서 먹는 것이 좋은데 익히는 것보다는 생으로 샐러드나 주스에 이용하거나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영양소의 파괴를 줄일 수 있다. 특유의 향이 입맛을 돋우는 효과가 있어 식욕이 떨어진 사람들에게 권할 만하다.
항암 성분이 풍부한 브로콜리싹 대표적인 항암 식품으로 꼽히는 브로콜리의 경우, 다 자란 브로콜리보다 새싹에 항암효과가 있는 설퍼라페인이 20배 많이 들어 있다. 또 비타민 A를 만드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어 야맹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육류와 같이 먹거나 샐러드로 먹으면 맛이 좋다. 특유의 향이 있어서 햄버거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입맛을 돋운다. 간장을 보호해 주는 순무싹 무를 개량한 순무는 잎과 뿌리가 모두 맛이 좋다. 순무싹의 녹색 부분에는 항암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비타민 B가 많아 피부를 곱게 가꾸어 주는 역할을 한다. 간장의 활동을 돕고 간염과 황달에도 효과가 있다. 해독과 소염 작용을 해 목에 염증이 생겼을 때 먹으면 염증을 가라앉힌다. 또한 칼슘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성장기 아이나 뼈가 약한 사람에게 좋다. 독특한 향이 있고 씹는 맛이 좋아 요리 재료로 많이 쓰이는데, 특히 국을 끓이면 국물 맛이 좋다. 소화를 돕는 무순 무순은 맛이 좋고 재배도 쉬워 예부터 요리에 많이 이용되었다. 일본과 중국 요리에 많이 쓰이는데, 특히 돼지고기 요리와 궁합이 잘 맞는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해 된장으로 양념해 무치거나 토란조림, 스테이크 등에 곁들이면 좋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알팔파싹
우리나라에서는 낯설지만 서양에서 매우 인기 있는 콩과 다년생초본이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육류요리와 함께 먹으면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아르기닌, 리진, 스레오닌 등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A, K, U 등 몸에 좋지만 평소 섭취하기 힘든 영양소가 풍부하며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어 갱년기 여성들에게 좋다.
변비 치료에 효과적인 배추싹 시스틴이라는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와 소다, 염소, 유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위장을 건강하게 하고 머리를 맑게 해준다. 열을 내리고 갈증을 덜어주어 여름철에 특히 좋은 식품이다. 배변을 원활하게 해 변비를 치료하는 효과도 있다. 어느 음식에나 잘 어울리기 때문에 생즙이나 샐러드, 비빔밥, 냉면, 국수, 김밥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노화방지, 피부미용에 좋은 양배추싹 배추싹과 비슷하지만 잎이 두껍고 털이 없으며 흰빛이 돈다. 비타민 A, B, C, K가 들어 있고 칼슘과 황, 염소, 셀레늄이 풍부하다. 황과 염소는 위와 창자를 청소하는 역할을 하며 셀레늄은 노화방지, 피부미용, 정력강화에 효과가 있다. 맛이 순해서 샐러드로 만들면 좋다. 배추싹처럼 김밥, 비빔밥, 냉면, 국수 등에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다채싹 ‘비타민’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맛은 담백하고 떫은 편. 국, 무침, 조림, 볶음 등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며 어패류나 고기 요리에 넣으면 맛이 더 좋아진다. 시금치보다 2배 많은 카로틴이 들어 있어 비타민 A 부족으로 생기는 야맹증을 예방한다. 철분과 칼슘이 풍부한 설채싹 비타민 A를 이루는 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으며 피부를 보호하는 비타민 B군과 철분,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갱년기 여성들에게 특히 좋다. 단단해 보이는 생김새와 달리 부드럽게 씹히며 단맛이 난다.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지만 데치는 요리나 볶는 요리에 이용하면 맛있다. 당뇨에 효과적인 완두싹 중국에서는 옛날부터 고급 건강채소로 분류돼 궁중요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 재료다. 과거엔 완두콩 싹을 틔워 10cm 정도 자라면 잎을 따서 먹었으나 요즘은 더 어릴 때 잘라 먹는다. 비타민 B, C 등이 풍부하고 인, 철, 칼슘,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다. 당뇨에 효과가 있으며 정력 강화에도 좋다. 생으로 먹어도 맛이 좋고, 햄버거, 샐러드, 볶음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메밀싹 메밀의 싹을 틔워 콩나물이나 숙주나물처럼 재배한다. 아스파틴산, 글루탐산, 라이신 등 항산화 물질이 다른 곡물이나 채소류에 비해 월등히 많이 들어 있다. 풍부한 루틴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해 각종 혈관 질환에 효과가 있으며 비만과 고혈압에도 좋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소화를 돕는다. 나물무침이나 국거리, 샐러드용으로 알맞다. 새싹채소 전문 음식점 새싹채소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으면서 새싹채소를 이용한 요리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생각하는 ‘웰빙족’들에게 인기 있는 새싹 요리 전문점을 소개한다.
|
http://kr.blog.yahoo.com/soyu36901/trackback/232/1424
|
|
|
|
|
|
|
|
|
| 
저칼로리 녹차 미역볶음
재_료
녹차 우리고 난 잎 200g, 미역 100g,
마른 붉은 고추 2개, 식용유·소금 약간씩
만_들_기
1 녹차를 우리고 난 잎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미역은 잘게 썰고, 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뺀다.
3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추를 볶아 향을 낸 뒤 찻잎과 미역을 넣고 볶는다.
4 다 볶아지면 키친타월에 쏟아 기름기를 걷고 소금을 뿌려 먹는다.
차 통밀수제비
재_료
녹차가루 1큰술, 통밀가루·모시조개 400g씩,
호박·당근 ¼개씩, 쪽파 3뿌리, 소금·참기름 약간씩
만_들_기
1 통밀가루와 녹차가루를 섞어 뜨거운 물을 부어 반죽한 뒤 랩에 싸 30분 정도 실온에 둔다.
2 모시조개는 깨끗이 씻어 소금물에 해감한 후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
3 호박, 당근, 쪽파는 같은 크기로 채썬다.
4 ②의 국물이 끓으면 야채를 넣고 끓이다가 ①의 반죽을 얇게 떠 넣는다.
5 수제비가 한소끔 끓으면 소금으로 간하고 입맛에 따라 참기름을 약간 넣어 고소한 맛을 낸다.
허연주 주부의 녹차 다이어트법
밥에 뿌려 먹고, 기름진 요리에 넣어 먹고
늘 먹는 밥이나 기름진 요리에 녹차를 넣어 먹으면 좀더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다. 요리에서 녹차 향이 은은히 배어 나와 스트레스 해소에도 그만.
통밀가루, 조개 국물로∼
늘 먹는 수제비, 몸에 좋은 통밀가루와 녹차가루를 넣어 색다르게 끓여보자. 멸치 대신 조개로 국물을 내어 끓이면 시원함이 두 배!
운동 전 녹차 한 잔은 필수!
운동 전에 마시는 녹차는 체내 지방의 연소를 우선적으로 도와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 운동 후 갈증 해소에도 좋다. |
|
|
|
http://kr.blog.yahoo.com/soyu36901/trackback/232/1423
|
|
|
|
|
|
|
|
|
|
에스프레소를 이용한 커피 메뉴는 실로 헤아릴 수 없다. 기본적인 메뉴에 익숙해지면 사람(바리스타)에 따라 다양한 메뉴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가장 기본적인 메뉴(뜨거운 것 10가지, 차가운 것 10가지)들을 모았다. 이것 역시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약간의 수정이 가해질 수 있으므로, 만드는 법은 대략적으로 기술했다.
모든 메뉴의 기본은 에스프레소 한 잔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에스프레소 자체의 맛이 떨어진다면 이를 응용한 메뉴들 역시 맛의 저하를 초래한다.
▶ 에스프레소(Caffe Espresso)
 재료: 커피 7g
기계의 압으로 30초 안에 빠르게 추출하는 커피.
모든 커피 메뉴의 기본이 되며, 에스프레소 한 잔을 가지고 쓰이는 원두의 질을 평가할 수도 있다. 설탕이나 크림 등의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고 즐기면 커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쓴맛이 강해 에스프레소 마시기가 힘들다면, 우유와 설탕을 넣어 보자. 한결 부드럽고 달콤해진다. 그리고 차츰 우유와 설탕량을 줄이면 당신은 어느새 참다운 에스프레소 세계에 빠져 있을 것이다.
▶ 마키아토(Caffe Macchiato)
 재료: 커피, 우유
에스프레소와 우유 거품이 조화된 커피.
부드러운 에스프레소를 맛볼 수 있어 쓴맛이 부담스러운 이들이 자주 찾는다.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스팀 노즐을 이용해 우유 거품을 낸다.
③ 거품 낸 우유를 에스프레소에 붓는다.
▶ 콘 파냐(Caffe Con Panna)
 재료: 커피, 설탕, 생크림
에스프레소 위에 생크림을 얹은 메뉴.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권하는 커피.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커피에 설탕을 넣는다.
③ 그 위에 생크림을 올린다.
▶ 캐러멜 마키아토(Caramel Macchiato)
 재료: 커피, 캐러멜 시럽, 우유
부드러운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캐러멜 맛을 느낄 수 있다.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스팀 노즐을 이용해 우유 거품을 낸다.
③ 거품 낸 우유를 에스프레소에 붓고, 위에 캐러멜 시럽을 올린다.
▶ 카페 라테(Caffe Latte)
 재료: 커피, 우유
프랑스에선 카페 오레로 불리는 메뉴다. 우유를 이용한 대표적인 메뉴. 全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이기도 하다. 부드러운 거품의 카페 라테는 양을 많이 해 큰 잔에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와이언 밀크커피, 중국식 밀크커피, 서인도풍 밀크커피 등은 카페 라테의 응용이다.
① 우유를 따뜻하게 해서 잔에 붓는다.
② 따뜻한 커피를 붓고 섞는다.
▶ 아메리카노(Caffe Americano)
 재료: 커피, 따뜻한 물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넣어 진하고 쓴맛을 줄인 커피. 180cc 가량의 물을 넣으면 무난한 맛을 낼 수 있다.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뜨거운 물을 넣는다.
▶ 라테 마키아토(Latte Macchiato)
 재료: 커피, 우유
뜨거운 우유 위에 에스프레소를 얹은 메뉴.
① 따뜻한 우유를 잔에 붓는다.
② 에스프레소를 추출하여, 잔에 넣는다.
▶ 카푸치노(Caffe Cappuchino)
 재료: 커피, 우유
카페 라테와 함께 가장 애음되는 메뉴 중의 하나.
다양한 모양의 디자인이 가능해 최근에는 디자인 카푸치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우유를 넣는다.
③ 우유 거품을 올린다.
▶ 카페 모카(Caffe Mocha )
 재료: 커피, 우유, 초콜릿 시럽, 생크림
에스프레소와 생크림, 초콜릿 시럽이 조화를 이룬 커피.
단맛이 강해 젊은 층들에게 인기가 많다.
① 초콜릿 시럽을 잔에 넣는다.
②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잔에 붓는다.
③ 데운 우유를 넣고 저어 준다.
▶ 비엔나(Caffe Vienna)
 재료: 커피, 우유, 초콜릿 시럽, 생크림
커피 위에 휘핑 크림을 올린 커피.
실제 오스트리아 빈(Wien) 지역에는 이 메뉴가 없지만, 세계적으로 널리 쓰인다. 스노 커피, 카페 플라멩코, 러시안 커피 등은 비엔나 커피를 응용한 것이다.
① 잔에 설탕을 넣는다.
② 따뜻한 커피를 넣고 젓는다.
③ 생크림을 얹는다.
◈ Cool 메뉴
▶ 아이스 에스프레소(Espresso Freddo)
 재료: 커피, 얼음
에스프레소에 얼음이 첨가된 커피.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을 위해서는 될수록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
① 유리잔을 차갑게 하여 미리 준비한다.
② 틴컵에 에스프레소 1잔과 얼음을 넣고 젓는다.
③ 얼음을 버리고 준비한 유리잔에 에스프레소를 붓는다.
▶ 아이스 카페 라테(Caffe Latte Freddo)
 재료: 커피, 얼음, 우유
밀크커피 종류 중 가장 연한 맛을 낸다.
우유 사이로 천천히 흘러 내리는 에스프레소의 모양새가 볼 만하다.
① 잔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채운다.
② 채운 잔에 에스프레소를 넣는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Iced Americano)
 재료: 커피, 얼음, 물
에스프레소와 물, 얼음이 필요하다.
아이스 에스프레소보다 연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
① 잔에 얼음을 가득 넣는다.
② 에스프레소를 잔에 붓는다.
③ 물을 붓는다.
▶ 아이스 카푸치노(Cappuchino Freddo)
 재료: 커피, 얼음, 우유
가장 보편적으로 즐기는 쿨 메뉴.
우유 거품의 비릿한 느낌을 줄여,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얼음을 넣은 컵에 우유와 에스프레소를 넣는다.
③ 우유 거품으로 마무리한다.
▶ 아이스 모카치노( Mocha ccino Freddo)
 재료: 커피, 초코가루, 얼음, 우유
휘핑크림 대신 우유 거품을 넣어 연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① 잔에 얼음을 8부 정도 붓고 얼음을 넣는다.
② 에스프레소를 넣는다.
③ 틴컵에 얼음과 우유를 넣어 믹싱해, 잔에 올린다.
▶ 아이스 라테 비엔나(Iced Latte Vienna)
 재료: 커피, 우유, 얼음, 시럽, 휘핑크림
에스프레소 원액 대신, 라테를 넣어 아이스 비엔나에 비해 순한 맛을 낸다.
① 잔에 얼음과 시럽을 넣고 우유를 채운다.
② 채운 잔에 에스프레소를 넣는다.
③ 휘핑크림으로 마무리한다.
▶ 아이스 라테 마키아토(Latte Freddo)
 재료: 커피, 우유, 얼음
우유 양이 다른 밀크류의 커피보다 적어 진한 맛의 밀크커피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메뉴.
① 틴컵에 우유와 얼음, 에스프레소를 넣고 믹싱한다.
② 잔에 부어 낸다.
▶ 아이스 비엔나(Iced Vienna)
 재료: 커피, 물, 얼음, 시럽, 휘핑크림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은 메뉴. 크림은 기호에 따라 섞거나 그냥 먹을 수 있다.
① 잔에 시럽을 넣은 다음 에스프레소를 붓는다.
② 얼음과 물을 넣는다.
③ 휘핑크림으로 마무리한다.
▶ 아이스 카페 모카(Caffe Mocha Freddo)
 재료: 커피, 우유, 초코시럽, 얼음
커피와 어울리는 재료로 알려져 있는 초콜릿을 통해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① 초코시럽을 밑에 넣고, 얼음을 8부 정도 채운다.
② 우유를 넣고 에스프레소를 붓는다.
③ 휘핑크림을 올린다.
▶ 카페 젤라토(Caffe Gelato)
 재료: 커피, 아이스크림
에스프레소에 떠있는 아이스크림을 떠먹기도 하고, 커피와 같이 마셔도 된다. 간편하게 준비해서 색다른 기분을 낼 수 있는 메뉴.
① 차갑게 준비한 잔에 아이스크림 1스쿱을 넣는다.
② 그 위에 에스프레소를 붓는다.
|
http://kr.blog.yahoo.com/soyu36901/trackback/232/1422
|
|
|
|
|
|
|
|
|
어머니에게 배운 콩국수 요리법
가만히 있어도 땀방울이 송송 맺히는 여름, 뭔가 시원한 음식으로 더위를 달래고 싶다. 그래서 여름이면 더욱 사랑 받는 음식이 냉면, 콩국수, 콩국수, 김치말이국수 등 이다.
실제로 작년까지 부모님이 십여 년 동안 중국음식점을 운영하셨는데 이렇게 찌는 듯 더운 여름이면 주요리라 할 수 있는 자장면의 입지를 위협하는 존재가 여름에만 파는 콩국수라고 말하곤 하셨다.
때문에 여름에는 콩국수가 자장면만큼이나 많이 팔려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
욕실에서 씻고 나오며 다시 이마에 땀이 흐르는 오늘 같은 날,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달래고자 어머니에게 콩국수를 해달라고 졸랐다.
* 재료 백태(메주를 만드는 데 쓰는 노란 콩) - 대형마트나 동네 쌀가게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 국수 - 슈퍼마켓에서 파는 일반 국수사리 오이, 들깨, 얼음, 소금
 ▲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어머니는 콩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세 시간 정도 물에 불리곤 하신다.
 ▲ 물에 불린 콩을 십오 분 정도 센 불에 삶는다.
 ▲ 충분히 삶은 콩을 찬물에 행구며 손으로 비벼 껍질을 벗겨낸다.
 ▲ 일반 가정에 있는 믹서에 콩을 넣고 간다.
 ▲ 보기만 해도 고소한 콩물을 차게 하기 위해 냉장고에 넣는다.
 ▲ 일반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국수를 끓는 물에 넣어 삶는다.
 ▲ 국수가 익는 사이 콩국수에 넣을 오이를 채썰기로 썬다.
 ▲ 국수를 조금 건져 찬물에 씻어 익었는지 확인해보고, 익었으면 찬물에 빠르게 헹군다.
 ▲ 그릇에 미리 준비한 국수, 얼음, 콩물, 오이, 깨를 순서대로 넣는다.
▲ 요리 끝, 이제 소금으로 간을 해서 먹으면 된다.
 ▲ 고소하고 담백한 콩국수에는 칼칼하고 시원한 열무김치가 제격이다.
어머니는 "사람에 따라 콩국수를 만들며 처음 콩을 갈 때 땅콩이나 땅콩크림, 또는 깨를 넣기도 한다"며 "처음 콩국수를 만들 땐 나도 넣고 했는데 아무래도 콩만으로 맛을 내야 깔끔한 것 같더라"고 말했다.
사실 아버지가 늘 어머니가 만든 콩국수가 맛있어 인기가 많다기에 '콩국수 요리가 어렵고 어머니는 뭔가 특별한 비법이 있지 않을까' 하고 예상했지만 의외로 콩국수의 요리법은 단순했고 어머니만의 비법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렇다면 머니의 콩국수가 맛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꾸미지 않아 깔끔한 뒷맛과 더운 여름에도 세 시간을 불려, 삶고, 벗기고, 갈며 흘리는 땀만큼 어머니의 정성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
|
http://kr.blog.yahoo.com/soyu36901/trackback/232/1421
|
|
|
|
|
|
|
|
|
|
이색 밥 샌드위치 재료 : 밥 3공기, 계란 3개, 크래미 5개, 체다치즈 3장, 마요네즈 약간, 흑임자 조금
★ 계란은 삶아서 다지고, 크래미도 다져서 마요네즈는 재료가 서로 붙을 정도로만 약간 넣어주세요. 밥은 약간 데워서 소금을 조금 넣어 버무려주세요^^.  ★ 이렇게 생긴 플라스틱통에 가로로, 세로로, 교차해서 랩을 깔아주시구요. 밥을 얇게깔아 놓은 후, 이렇게 감자으깨기로 편평하게 눌러줍니다.
  ★ 그 위에 약간의 밥을 살살 또 엎어주고, 이번에는 윗쪽이나 아래처럼 두껍게 밥을 놓지 않고 약간 슬슬 놓아도 좋겠어요. 너무 두꺼워지면 먹기 힘드니까요. 밥 위에.. 크래미샐러드를 얹고, 치즈를 얹어주는 겁니다.  ★ 그 위에 다시 밥을 얹어주고요. 이번에는 빽빽하게 밥을 얹어야 해요. 밥샌드위치의 뚜껑역할이 되니깐요.. 속재료에 파란게 없어서 조금 그래요. 오이 다진걸..소금넣고 살짝 볶아서 수분이 없게 한 후에 넣으면 더 이쁠것 같네요  ★ 이렇게 가장자리에 나와있는 랩을 살짝 들어올려서 가볍게 빼낼 수 있어요  ★ 이렇게 살살 자르면 되요. 한번 칼로 한면을 자를때마다 칼의 주변에묻어있는 밥 찌꺼기를 잘 닦아주어야..깨끗하게 잘 썰어져요.  ★ 위에다가 흑임자를 조금 뿌려보았구요.
 드뎌 완성!!!! 
|
http://kr.blog.yahoo.com/soyu36901/trackback/232/1420
|
|
|
|
|
|
|
|
|
| [
1
| 2
| 3
]
|
 |
|
|
|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14 |
25963 |
|
| 구독자 |
0 |
0 |
|
| 댓글 |
0 |
137 |
|
| 참조글 |
0 |
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