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최고의 몸무게를 가진 메누얼 우리베씨..
올해 40세인 우리베씨는 과대한 체중을 줄이기 위해 위 제거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하네요
체중이 너무많이 나가서 스스로 제대로 서 있을 수도 없다..면서
위를 제거하는 수술은 두렵지 않지만 살을 빼기 위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죽는 것은 두렵다고 말하며
의사와 협의하에 자신의 위를 절제해서라도 살을 빼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과대한 체중때문에 근20년간 눕거나 앉아만 있었다고 하네요
빨리 날씬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_-;;;
아래는 스카이닷컴에 소개된 사진입니다.








|
http://kr.blog.yahoo.com/soyu36901/trackback/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