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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라라고 하면 알로에 전문 회사인 남양알로에의 브랜드네임인것은 익히 알고 있었다. 유니베라에서 홍삼액키즈라는 신제품이 나왔다고 하여 이벤트에 신청하였다. 한창인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는 학부모이자 엄마가 항상 관심사는 건강이 단연 1위가 아닐 수 없다 잔 기침이라도 할 세면 온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이 시점 신종 플루라는 무서운 바이러스가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는 이 시점 부모라 더 더욱 아이 건강에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다 일단 엄마가 해 줄 수 있는건 면역성 강화이다. 면역성 강화를 위해 홍삼은 이미 두말이 필요없는 건강기능성 식품이 되어버렸고 유니베라에서 홍삼액 키즈를 먹이면서 정말 많은 기대와 안도감이 들었다. 
성분표시를 꼼꼼히 살펴보면요... 홍삼농축액과 아카시아벌꿀 주 재료가 모두 국산 밑줄 쫙~ 국산재료를 사용했습니다. 일단 안심이죠.. 홍삼전문회사도 많고 사실 저희 집도 비상건강가능식품 여러 종류 구비해두고 있습니다. 프로폴리스(천연항생제), 스피루나, 비타민제 등등 있지만 홍삼도 전문회사제품으로 어른들이 먹는 제품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먹이기도 하지만 쓴 맛때문에 먹이기가 쉽진 않죠 그리고 어른들 먹는건데 아이들 먹여도 되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 제품은 어린이 전용으로 나온 제품이라 그런 걱정없이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고 또 아이들에게 먹이면서 명분?도 서네요 이건 어린이용이야 너희들 먹는거야 라고 꼬셔도 되니깐 말이죠. 
일단 아이들을 꼬셔서 먹여봅니다. 처음엔 홍삼제품이라고 하면 무조건 쓴지 알고 먹일때마다 애를 먹이는 둘째 녀석이 잘 받아 먹네요. 큰 아이는 어려서 부터 홍삼의 위력을 잘 알고 있던 터라 쓴맛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입안에 훌 털어넣어 먹기도 합니다. 저희 큰아이는 작은 아이에 비해 체구도 작고 잔병치례를 좀 하는 편인데 감기기운이 있을때마다 홍삼을 먹이면 거짓말 같이 감기가 떨어지더라구요 그 효험을 아는 큰 아이는 홍삼을 먹이는게 어렵지 않습니다만 둘째녀석은 여간 먹이기 어려운게 아닌데 홍삼액키즈는 마다하지 않고 잘 먹네요 성분표시를 보면 아이들 먹기 쉽게 많이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딸기시럽, 아카시아벌꿀, 아가베시럽, 혼합제제요구르트향, 시클로덱스트린시럽 등등 그런데 요즘 소비자들이 많이 똑똑해져서 이런 것들이 합성식품첨가제란거 잘 알거든요 되도록이면 이런 식품첨가제제를 삼가해주면 좋겠습니다. 특히 요구르트향은 솔직히 거부감이 느껴지는 향이기도 합니다. 차라리 꿀등의 순수천연첨가물로 좀 더 연구 대체되어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홍삼천연에서 나오는 쓴맛이 살린 약과 먹기 쉽게 단맛이 가미된 약 두 종류를 시판하여 소비자로 선택권을 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아닐까 싶어요 라면도 매운맛과 순한맛이 있잖아요. 참 그리고 제안할 내용 하나 더요 그냥 쭉쭉 빨아먹는게 좀 불편해요 파우치에 빨대구멍을 하나 뚫어서 빨대로 빨아먹으면 아낌없이 쭉쭉 빨아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빨대도 파우치에 부착되면 더 좋겠죠. 일반 파우치음료(카프*썬)처럼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게 된 제품이였으면 좋겠네요. 
이번 우리 학교도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해 아이들의 결석이 많아지자 휴업까지 했었습니다. 이런 불안한 시국에 울아이 건강은 엄마가 지켜줘야하는데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거라고는 평소에 잘먹이고 건강유지하게 해주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울아이들 바이러스에 노출되어도 이겨낼 수 있도록 면역성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홍삼액 키즈 우리 아이들에겐 너무 적절한 건강기능식품이였어요 이번 신종플루를 이겨내는데 정말 큰 도움되는 제품이라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영상을 꼭 넣고 싶어서 둘째아들에게 부탁을 했더니 챙피하다며 거절을 하더라구요 말하는건 챙피하다면서 도저히 못하고 그냥 먹는 모습만 담아봤어요 쪽쪽 거리며 너무 맛있게 먹죠? 동영상 출연료는 게임한시간으로 해결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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