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ZINI (sowoo1)
프로필     
전체 글보기(722)
이벤트게시판
아이클레이
주말엔 영화를 본다..
가정원예
종이접기
색칠공부
독서지도
영어몰입교육?
나의 아이들
그나마 육아정보
체험학습
나의 습작
나의일기
요즘 보는 책
사진
사회복지
플래시랑 IT랑
풍선아트
초등교육
엄마교실
어디로 놀러 갈까?
가정생활
게임
과학
건강
지역
컴퓨터 인터넷
교육
생활유용정보
비즈니스 경제
취미생활 음악
미용
헤어
애완동물
요리정보
설문
최근 댓글 전체보기
좋은 자료 보여주셔서 ..
나두 키우는데 운좋으려..
나는 뽑기(100 뽑기..
잘 봤습니당~~~!!!..
난 이제 키우고 있는데..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Ambien onlin..
Cheap ambein..
최근 글
<색채의 연금술사..
[10월미션 아이와 함..
[10월미션 수학의신 ..
아인슈타인 두뇌 훔치기..
가정원예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개설일 : 2004/07/11
 



팽이만들기 체험이 있었습니다. 아크릴물감으로 팽이를 예쁘게 채색합니다. 팽이가 문방구에서 간 팽이보다 훨씬 잘 돌아갑니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침대에 옆에 끼고 잘 정도로..(체험비 :5000원)



입구사진입니다. 입장료 : 어른 5000원 어린이 3000원



옛날 만화방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엄마도 저런 만화방 알아? 묻더군요
응 엄마도 저런 만화방에서 만화보곤 했어.




철길이 있습니다.


삼천리 자전거포



입구에 옛날 매점이 있습니다.




옛날 내가 공부했던 미술책 기억이 나더군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구두닦~ 구두닦~





세번을 치면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울아들이 세번째 치는 종을 치지 말라고 막더군요.



투호던지기

축제행사라 관내 체험행사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연만들기, 팽이만들기, 제기만들기, 마술시연 등등...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옛날 모습 아마도 1960~70년대 풍경으로 보였습니다.
옛추억을 회상하고 왔습니다.

나에게 책임을..." 이명박 대통령께 보낸 노통 서신

2009.05.28 11:03 | 이벤트게시판 | ZINI

http://kr.blog.yahoo.com/sowoo1/1362380 주소복사

나에게 책임을..." 이명박 대통령께 보낸 노통 서신

주변사람들에 대한 애틋한 사랑 표현

[스포츠서울닷컴ㅣ장 민기자] 지난해 7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보낸 유일무이한 서신이 화제다. 당시 청와대 기록물 유출과 관련 노 전 대통령측과 청와대 간의 공방이 벌어진 상황에서 노 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보냈던 이 서신은 노 전 대통령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16대 대통령' 명의의 이 서신은 기록물 유출을 둘러싼 경찰 수사에 대한 부당함을 지적하고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변사람들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남 탓하지 않는 올곧은 성정이 그대로 표현되어 있다.

"전화조차 안 받은 대통령" 질책

노 전 대통령은 특히 "(이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은 내가 잘 모시겠다. 이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 만큼, 지금의 궁색한 내 처지가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며 "내가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오해해도 크게 오해한 것 같습니다"며 이 대통령에 대한 섭섭함을 감추지 않았다.

노 전 대통령은 당시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국가기록 유출건에 대한 선처를 호소했으나, 아무런 답신이 없었고 급기야 다시 전화를 했지만 통화조차 하지 못한 일을 공개하면서 "이미 퇴직한 비서관, 행정관 7-8명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마당이니 내가 어떻게 더 버티겠습니까? 내 지시를 따랐던, 힘없는 사람들이 어떤 고초를 당할지 알 수 없는 마당이니 더 버틸 수가 없습니다"며 기록물 반환의 뜻을 밝혔다.

국가기록물유출 수사는 노 전 대통령 귀향 4개월 후 중앙일보의 첫 보도로 촉발된 이후 검찰의 온세통신 등 서버 관련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까지 벌이는 초강도 조사를 거쳐 노 전 대통령측이 결국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반환하는 우여곡절을 거쳤다. 당시 국가기록원 관계자들은 노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 조사하기도 했었다.

다음은 편지 전문이다.

이명박 대통령님,
기록 사본은 돌려드리겠습니다.

사리를 가지고 다투어 보고 싶었습니다.
법리를 가지고 다투어 볼 여지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람권을 보장 받기 위하여 협상이라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버티었습니다.

모두 나의 지시로 비롯된 일이니 설사 법적 절차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감당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퇴직한 비서관, 행정관 7-8명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마당이니 내가 어떻게 더 버티겠습니까?
내 지시를 따랐던, 힘없는 사람들이 어떤 고초를 당할지 알 수 없는 마당이니 더 버틸 수가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입니다.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은 국가기록원에 돌려 드리겠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예우하는 문화 하나만큼은 전통을 확실히 세우겠다.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먼저 꺼낸 말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한 끝에 답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전화할 때마다 거듭 다짐으로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했으나 진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저번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보도를 보고 비로소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때도 전직 대통령 문화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부속실장을 통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처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차례를 미루고 미루고 하더니 결국 '담당 수석이 설명 드릴 것이다'라는 부속실장의 전갈만 받았습니다.
우리 쪽 수석비서관을 했던 사람이 담당 수석과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처한 상황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은 내가 잘 모시겠다.
이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 만큼, 지금의 궁색한 내 처지가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오해해도 크게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가다듬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록은 돌려 드리겠습니다.
가지러 오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통령기록관장과 상의할 일이나 그 사람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국가기록원장은 스스로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본 것도 보았다고 말하지 못하고, 해 놓은 말도 뒤집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상의 드리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기록을 보고 싶을 때마다 전직 대통령이 천리길을 달려 국가기록원으로 가야 합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열람의 방법입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전직 대통령 문화에 맞는 방법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적절한 서비스가 될 때까지 기록 사본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 맞습니까?

지금 대통령 기록관에는 서비스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언제 쯤 서비스가 될 것인지 한 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내가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나의 국정 기록을 내가 보는 것이 왜 그렇게 못마땅한 것입니까?

공작에는 밝으나 정치를 모르는 참모들이 쓴 정치 소설은 전혀 근거 없는 공상소설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기록에 달려 있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우리 경제가 진짜 위기라는 글들은 읽고 계신지요? 참여정부 시절의 경제를 '파탄'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지금 이 위기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은 대통령의 참모들이 전직 대통령과 정치 게임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두려운 마음으로 이 싸움에서 물러섭니다.

하느님께서 큰 지혜를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 7월 16일
16대 대통령 노무현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알록달록 놀이터에서 놀기전에 안전수칙을 듣고 있는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번 테마는 지구를 구하자 입니다. 지구를 구하기 위한 염원의 글을 양말에 적에서 벽에다 붙여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분리수거를 잘하자는 글을 적고 있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뽁뽁이가 멋진 의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원형 뽁뽁이는 맘컷 밟아도 됩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뽁뽁이로 만든 의상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타이어로 만든 예쁜 의자 정말 편하고 예쁜 의자죠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작년에도 있던 전시물인데 올해도 찍어 비교해보려고..한 컷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환경을 살리자는 의미에서 장바구니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15000원)
도자기는 직접 만들어 색칠해서 놓고 가면 구워주어서 택배로 보내준는 도자기체험(15000원)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알약을 도트로 제임스 딘얼굴을 작품화 한 ..
알약도 작품재료가 될 수 있다니...
우왕~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일부 전시된 작품은 작년에 있던 것이고 일부는 교체되어 전시되고 있었다.

[엄마교실 3기 미션] 리뷰잉글리시 존 문장 1

2009.05.17 00:13 | 엄마교실 | ZINI

http://kr.blog.yahoo.com/sowoo1/1362377 주소복사

아이가 영어를 거부하지 않게 재밌게 잘 가르치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유아에서 부터 영어와의 전쟁은 시작되고 있다
하지만 아이에게 전쟁이라고 느껴지지 않게 친숙하고 재밌게 접근시키고 싶었다.
이 책은 나의 의도와 맞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집안 곳곳에 예쁜 캐릭터 그림과 영어 문장을 매일 접하면서
아이가 쉽게 재밌게 영어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기획은 책아책아! 영어콘텐츠 연구소라는 곳에서 기획을 했다.
기적의 영어동화 시리즈와 아이작 파닉스동화는 인지도가 높은 영어책이다.

내가 이책이 무척이나 맘에 드는 부분은
집안 곳곳에 붙여두고 싶을 정도로 그림이 이쁘다는 것이다.
그리고 문장이 간결하면서 정확하게 의사를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



content

entrance-현관
bedroom-침실
bathroom-욕실
situation-상황

로 나눠집니다.




이렇게 분류된답니다.




책을 살펴보면




각각 잘라줍니다.




잘라서 분류해야 합니다. 자르고 코팅할 것은 코팅하고
링고리를 끼우는 카드등등으로 분류합니다.



이렇게 펼쳐놓고 집안 적당한 곳에 붙입니다.




옷장에도 붙이고..



아이방 손잡이에 걸어 활용합니다.




화장실에 이렇게 붙여도 너무 이쁘죠?






 이런식으로 활용합니다.

[엄마교실 3기 미션]매일매일 15분 생각쓰기

2009.05.16 22:40 | 엄마교실 | ZINI

http://kr.blog.yahoo.com/sowoo1/1362375 주소복사



드디어 책이 왔네요.
자 이 책 누가 할까?
우리 욕심많은 2학년 둘째 녀석이 "나! 나! 내가 할께!" 하면서 겅중 겅중 뛴다.
그래 그럼 이제 이 책은 우리 막둥이꺼
글 쓰신 분은







책도장 (예전 인터넷 서점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책도장) 찍고




첫 장엔 자기소개를 간단히 적는 군요



책의 목차는 이렇게 나눠 집니다.
첫째달: 생각을 깨우자
둘째달: 생각에 물을 주자
셋째달: 생각을 굴리자
넷째달: 생각을 꿰자










하루 15분씩 생각하며 글쓰기라서 아이가 부담없이 지루하지 않게
글쓰기를 할 수 있어요.
책 제목대로 매일 매일 생각주머니를 넓혀가면서 글쓰기를 할 수 있어요.



매일 글쓰기를 수행하면 스티커나 도장을 찍어주는 것도 아이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좋겠죠?




아이가 세상의 첫만남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부모님과 인터뷰를 통해
알아봅니다



인터뷰한 내용을 적어요.



아래엔 나무꾼과 요정을 읽고 창의적으로 생각한 후 글을 썼어요
소원을 이렇게 썼네요.
형이 리플도 썼네요
너무 귀여운 아이들의 글입니다.




앞으로 써야 할 글..








=================================================================
이런식으로 4달동안 글쓰기가 진행되는 군요
정말 엄마들이 좋아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속독,논술
국어공부까지 겸비한 책이네요

글쓰기 기술이 평생공부 경쟁력이라고 합니다.
글 잘 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합니다.
글 잘쓰는 아이는 관찰력이 뛰어나고, 사고력도 깊어집니다.
지식이 풍부해지고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 구분을 잘합니다.
체계적 사고를 잘합니다.
정말 사회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술이 아닐 수 없죠
이 기술을 책 한권을 통해 차근 차근 밟아가는 우리 아이 기대해 봅니다.

[ 1 | 2 ] 다음 페이지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alsrud123000
- syhsongsari
- kangic10
- neon2580
- 백만돌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오늘 전체
방문자 20 184213
구독자 0 25
댓글 0 512
참조글 0 460
2009 5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12,438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