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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7/11
 

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는 막역한 정보조차 없는 학부모들에게 구체적인 입시 마인드랩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현재 2, 3학년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가 읽는 다면 더 더욱 빠른 지침이 될 수 있겠다.
책에서는 뉴욕에 갈 사람은 뉴욕행 비행기부터 예약한다고 한다.
공항에 가는데 택시를 탈지, 공항버시를 탈지 선택하는 일은 다음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더불어
엄마가 아이의 특성과 정점에 맞게 명문대 입학 로드맵을 짜서 아이가 대학별 맞춤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복잡한 대입제도 때문에 엄마의 전략이 꼭 필요하다.
또한 아이의 성격유형에 맞는 교수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집에도 두 아이가 서로 성격유형이 틀리다.
책을 읽고 참고한 바에 의하면 우리집 큰 아이는 행동이상형이고 작은아이는 규범탐구형아이이다.
이 두아이에게 각각 다른 교수법과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한다.
깊이 공감하며 부모로서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런 정보는 어줍잖은 동네 아줌마들에게서 나오는 정보가 아니라
입시전문가가 제공하는 정보이기 때문에 신뢰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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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것이고 바르게 쓰는 것인지는 모르고 있다.
글이란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되 읽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어야 하기도 하는 글을을 써야 할 때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다시 연필을 잡고 무언가 글을 쓰고 싶어지게 되어지는 것 같다
글을 잘 쓸 수 있게 될 것만 같았다.

이 책의 저자는 기자이다.
기자라 그런지 글쓰기엔 통달한 분이 그 비법을 전수해 주는 것 같았다
상당히 전문적인 기술을 전하는 것같아 어려운 듯 했지만 내용전달이 명확하면서 쉬웠다.
또 편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밑줄까지 그어져 있는 친절한 책이였다
비교구문을 통해서 아하! 싶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우리 초등학생아들(2,3학년)이 읽어도 될 것 같을 정도로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의 옥의 티라면 아쉽게도 삽화가...책 내용수준과 맞지 않아 보인다.
미국교육전문가 윌리엄 진서 교수에 의하면 좋은 글쓰기의 비결은 문장의 가장 분명한 성분만남기고 군더더기를 걷어 내는데 있다고 강조한다.
이 대목에서 찔렸다. 난 군더더기가 많은 글을 써왔었던 것 같다
그래야 잘쓰는글인줄 착각을 하고 살았었다.
군더더기 없는 글쓰기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장에서는 쏙쏙 머리속에 들어오는 글쓰기가 세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글쓰기 특강을 마지막으로 정리요약까지 해 주고 있다.

자녀와 함께 한 단원씩 같이 읽으며 토론식으로 공부해도 좋을 책인 것 같다.
왠지 책 한권 읽었을뿐인데 글쓰기의 자신감이 붙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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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연필 선물도 함께 동봉되어 책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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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커카나페(4인분)

준비재료

크래커 :박력분 200그램, 차가운버터 60그램, 소금1큰술, 우유80그램,

카나페: 단호박1/6개, 고구마1/2개, 슬라이스햄4장 슬라이스치즈4장, 키위2개, 방울토마토10개, 피스타치오, 마요네즈, 휘핑크림, 꿀, 개피가루 약간, 채소

만드는 방법

크래커

1. 볼에 체친 밀가루를 넣고 버터를 깍뚝썰기해 넣어준 후 섞어줍니다.

2. 우유와 소금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3. 반죽이 뭉쳐져 덩어리가 되면 비닐에 넣어 30분간 냉장고에 넣어 휴지 시켜줍니다.

4. 5mm 두께로 밀어 크래커를 잘라준 후 롤러 스파이크로 구멍을 내줍니다.

5. 170℃에서 15~20 (자주 오븐을 열어 타지 않는지 확인)

카나페1

1. 단호박과 고구마를 찜솥에 쪄줍니다.

2. 으깨어 꿀, 휘핑크림, 계피가루(작은티스푼 1/3)을 섞어줍니다.

3. 짜주머니에 넣어 크래커 위에 짜줍니다.

카나페 2

햄, 치즈, 새싹채소, 키위, 양상추, 방울토마토 등을 이용하여 가족만의 카나페를 만듭니다.






[7월미션 미국8학군 페어팩스의 열성부모들]

2009.08.15 19:04 | 엄마교실 | ZINI

http://kr.blog.yahoo.com/sowoo1/1362400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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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평범한 부모들의 남다른 자녀교육 다큐멘터리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절대 평범한 부모들은 아닌 것 같았다.
모두 고학력자이고 전문직이고 외국유학및 이민까지 간 사람들이라
평범하다는 수식어가 붙는 건 맞지 않는 것 같다.

모두 대단한 부모들이고 대단한 학생들이였다.
따라하기엔 가랑이 찢어질 지언정.
분명 보고 배울 것은 많았다.
그건 바로 열성이였다.

뭐든지 최선을 다하고 열성을 다하는 그들의 근본성은 뭐든지 가능케 하는 것으로 보였다.

일전에 뉴스를 통해 한국식 입시학원이 미국에서 성행한다는 소식을 접한 적이 있다.
가끔 미국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미국 역시 명문대를 진학하기 위한 상위권 학생들의 치열한 노력들이 비춰지곤 하였다.
미국 역시 한국과 마찬가지로 아니 더 더욱 치열한 입시전쟁이 치뤄지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었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학부모 입장에서 본 책은 치열한 경쟁속에 놓여있는 미국교육시스템에 대한 소개는 낯설고 남의 나라 이야기 같을 수 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남의 나라 교육시스템이나 동향을 현실적으로 전하는데 그치지 ㅇ낳고 열성부모들의 생생한 교육비결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해 주고 있다.
수재나 영재는 타고난 성향과 기질 무시하지는 못하지만 제목그대로 부모의 열성에 의해 재탄생되는 것이라는 것을 부각시키고 있다.
우리나라 열성엄마들 못지 않게 든든한 원조와 후원 끊임 없는 동기 부여 제공 그리고 독서는 이 책에서도 어김없이 강조하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모로가도 서울대만 가면 된다가 아니라 역시 미국은 실용죽의가 통용되는 나라였다. 미래를 준비하는 실용주의 교육을 지향하고 있었다. 세상의 흐름을 읽도록 코칭해주는 것과 부모라는 위대한 선생님, 홈스쿨링하는 아이의 아빠 라는 대목에서 가슴이 아팠다. 우리 가정의 아버지는 바빠서 혹은 열성이 부족하여 아이를 들여다 보는 것 조차 힘들지 않던가.
홈스쿨링을 하는 아빠를 가질 수 있다는 것 자체만 해도 큰 특혜가 아닐까 싶다.
마지막 대목에서는 영어에 목말라하는 엄마들을 위한 실전 영어 교육법도 꼭 집어주고 있어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에 대한  허를 찌르는 정답은 부모님 먼저 행복해지세요 였다 부모가 행복하면 아이들도 자연히 행복해진다는 것이였다.

이 책을 읽으며 괴리감도 많이 느꼈지만....우리 아이들이란 희망을 품고 마음을 다지게 되는 책이 였다.

경기여성비전센타에서 기획한 가족체험 시범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프로그램은 다양하더라구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였는데

저는 오감통통 가족요리란 프로그램에 참가했어요

전 방학엔 아이들과 같이 쉬는 직업이라 방학엔 주로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닙니다.

오늘 남편도 쉬는 날이라 같이 가자고 종용했지만

피곤하다며 오히려 저보고 멀다고 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델 왜 가냐고 하네요

저가 아이들이랑 체험학습 다니는걸 늘 못마땅해합니다.

이유는 경비가 든다는 거죠

그래도 아이들의 견문을 넓히는 일이라면 전 아무리 핍박을 해도 열심히 다니고자 꿋꿋이 다닙니다.

 

오늘도 멀리 수원에 있는 곳 까지 갔지요.

수원은 예전에 살았던 곳이라 친근하답니다.

 

우선 경기여성비젼센타라는 곳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비가 와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경기야외음악당도 보이고 공연장등등도 보이고 문화의 거리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경기여성비젼센타는 엘리베이터 없는 3층건물이였는데 건물이 소담스러우면서도 예뻤습니다.

층층마다 강의실이 눈에 띄더군요

 

저희가 간 강의실은 304호 깨끗하고 넓은 조리실이였구요.

 

강사님도 숙명여대음식연구원 박의진 교수님 아주 인상도 좋으시고 편하게 강의 잘 진행시켜주셨습니다.

 

 

강의실에 들어서니 이렇게 셋팅이 되어있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와 짧은 가족소개로 시작했습니다.

 먼저 교수님이 시범 요리를 보이시고..

 

각자의 테이블에서 요리가 시작됩니다. 파스타를 만들기 위한 밀가루 반죽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비올레란 스페셜한 파스타를 만듭니다. 이탈리아 만두라고 합니다. 소는 으깬 두부와 잘게 썬 시금치 파마산피자가루를 같이 섞어서 준비해 두었다가 얇은 밀가루 반죽으로 모양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 큰아들이 아주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작은 아들은 기름에 튀겨서 볼 형태를 만든 쌀국수 볼위에 과일과 야채를 예쁘게 셋팅하고 있습니다.

 

나비올레....만들고 있는 우리 큰아들

 

이렇게 만들어진 나비올레를 끓는 물에 데쳐낸 후 파스타소스를 만들어 부어줍니다.

 

짜잔~~~

 

 

다 만든 요리는 따로 식당에 가져가서 셋팅된 탁자에 놓고 우아하게 먹습니다.

 

 

남은 음식과 재료는 싸갈수 있게 포장팩과 포장백을 주더군요

완전 소중한 쎈스 입니다.

 

 

활동지와 우리아이 하루일과 관찰표와 레시피를 주더군요

사진도 센타측에서 직접 찍어서 요리를 마칠때 쯤에 활동지에 붙일 사진을 주더군요

정말 세심하고 꼼꼼한 센타측의 배려에 혀를 두를 정도였습니다.

너무 완벽한 서비스였습니다.

무료체험행사인데 이렇게 호사스런 서비스를 받아보다니

무한감동했습니다.

 

지금은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거라고 합니다.

시범활동인데도 너무 준비가 잘된 체험활동이였습니다.

체험활동을 많이 해봤다면 많이 해본 편인데

정말 감탄이 나오는 체험활동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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