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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밥풀 : 시어머니 학대에 못이겨 입에 밥풀을 물고 죽어간 며느리의 무덤에 나서 며느리밥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밀원식물이다.
상사화 - 꽃과 잎이 평생 한번도 만나지 못한다고 하여 사찰에 많이 심는다. 오이풀 -줄기를 자르거나 잎을 비비면 오이 냄새가 난다고 하여 생강나무 -줄기를 꺾거나 잎을 비벼서 생강 냄새가 난다 하여 물푸레나무 -껍질을 벗겨서 물에 담구면 물이 푸르게 변한다 하여 붉나무 -가을의 단풍이 붉고 아름다워서 조릿대 -복조리를 만드는 대나무 피나물 -줄기를 자르면 붉은 액이 나온다고 하여 붉은 점액에 유독성 있다. 애기똥풀 -줄기를 자르면 애기 똥 같은 노란 액이 나온다고 해서 유독성 있어 먹어서는 안 되며, 마취, 살균성분 있다. 모기물린데 발라준다(천연물파스-쇠비름, 명아주, 애기똥풀) 피뿌리풀 -뿌리를 뽑으면 뿌리 액이 빨갛다고 해서 개불알꽃 -꽃이 개의 불알처럼 생겨서 자라풀 -잎이 자라 등 같이 생겨서 강아지풀 -꽃과 이삭이 강아지 꼬리처럼 생겨서 금강아지풀 -꽃과 이삭이 금같이 노랗고 강아지 꼬리처럼 생겨서 족도리 -꽃이 족도리처럼 생겨서 고깔제비꽃 - 어렸을 때 고깔처럼 생겨서 괭이눈 -열매가 괭이눈처럼 생겨서 노루귀 -새싹이 올라 올 때의 모습이 노루귀처럼 생겨서(꽃이 먼저 핌) 미선나무 -아름다운 부채 모양의 열매가 달려서 삼지구엽초 -세가지에 잎이 세장씩 아홉 장이 달려서 쇠뜨기 -소가 잘 뜯어 먹어서 오미자 -다섯 가지 맛을 내어서 주목 -줄기가 붉은 나무 초롱꽃 -꽃 모양이 청사 초롱을 닮아서 톱풀 -잎이 톱날처럼 생겨서 투구꽃 -꽃이 투구처럼 생겨서 층층나무 -가지가 층층을 이루는 나무 층꽃나무 -꽃이 층층이 피는 나무 타래붓꽃 -실타래처럼 잎이 말려서 타래난초 -실타래처럼 꽃이 피어서 때죽나무 -뿌리를 찧어서 물에 풀면 물고기가 떼로 죽어서 며느리밑씻개,며느리배꼽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갈등을 그려서 소경불알 -뿌리가 소의 불알처럼 생겼다고 하여 쇠무릎 -마디가 소의 무릎 같이 생겨서 엮기 -물고기를 잡아 줄기에 엮었다 해서 산꼬리풀 -꽃이 야생동물의 꼬리처럼 생겼다해서 아재비 -사촌을 닮고 싶다고 하여 주름잎 -잎이 치마주름처럼 너울너울 퍼진다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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