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우리말처럼 이해되는 신기한 직독직해 파트너 my reading planner 나의 리딩 플래너 (무서운 이야기)
cd 도 제공해주고 있네요..ebs 동영상도 강의중이랍니다.
책을 받아보고는 이거 대박이네 란 생각이 들더군요 9가지의 무서운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표지 그림부터 아이의 흥미를 확 끌어당기더군요. 아이가 빨리 읽어달라고 조를 정도로 구미가 당기는 영어책이였어요 두께도 꽤 되는 편이지만 속지 질도 좋고 인쇄도 선명하고 삽화도 훌륭했습니다만 책 한권으로 영어가 해결될 것만 같이 내용면에서도 충실하며 훌륭합니다. 저학년에겐 좀 어려울 수 있지만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어도 될 것 같네요.
먼저 영문법을 훑어줍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오싹오싹 무섭고 기묘하고 신기한 이야기가 9편이 전개됩니다. 각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이야기에 담겨있는 서양 문화엿보기가 이어지고 다음엔 내용을 한번 더 검토해 볼 수 있게 아주 쉬운 문제 코너가 지어지고 깔끔하게 문법을 정리해주는 팁을 제공해줍니다.
이 책은 직독직해를 하는 방법과 요령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학습활동의 답과 끊어읽기를 코치해주고 문장형식에 맞추어 앞에서 부터 해석하는 연습을 하게 하죠. 마지막으로 원문해석을 해줍니다.
저는 아직 아이가 어리니깐 시디를 10번정도? 들려준 다음 아이와 책을 함께 보며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함께 읽어주며 책에서 일러준 방법대로 직독직해를 해가면서 해석을 해주면서 활용을 했습니다. 아이가 지루해 할 수도 있지만 내용이 재밌고 씨디에서 흘려나오는 효과음이 스릴감을 조성해주어...재미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