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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는 막역한 정보조차 없는 학부모들에게 구체적인 입시 마인드랩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현재 2, 3학년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가 읽는 다면 더 더욱 빠른 지침이 될 수 있겠다. 책에서는 뉴욕에 갈 사람은 뉴욕행 비행기부터 예약한다고 한다. 공항에 가는데 택시를 탈지, 공항버시를 탈지 선택하는 일은 다음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더불어 엄마가 아이의 특성과 정점에 맞게 명문대 입학 로드맵을 짜서 아이가 대학별 맞춤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복잡한 대입제도 때문에 엄마의 전략이 꼭 필요하다. 또한 아이의 성격유형에 맞는 교수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집에도 두 아이가 서로 성격유형이 틀리다. 책을 읽고 참고한 바에 의하면 우리집 큰 아이는 행동이상형이고 작은아이는 규범탐구형아이이다. 이 두아이에게 각각 다른 교수법과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한다. 깊이 공감하며 부모로서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런 정보는 어줍잖은 동네 아줌마들에게서 나오는 정보가 아니라 입시전문가가 제공하는 정보이기 때문에 신뢰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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