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영어를 거부하지 않게 재밌게 잘 가르치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유아에서 부터 영어와의 전쟁은 시작되고 있다 하지만 아이에게 전쟁이라고 느껴지지 않게 친숙하고 재밌게 접근시키고 싶었다. 이 책은 나의 의도와 맞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집안 곳곳에 예쁜 캐릭터 그림과 영어 문장을 매일 접하면서 아이가 쉽게 재밌게 영어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기획은 책아책아! 영어콘텐츠 연구소라는 곳에서 기획을 했다. 기적의 영어동화 시리즈와 아이작 파닉스동화는 인지도가 높은 영어책이다.
내가 이책이 무척이나 맘에 드는 부분은 집안 곳곳에 붙여두고 싶을 정도로 그림이 이쁘다는 것이다. 그리고 문장이 간결하면서 정확하게 의사를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