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책이 왔네요. 자 이 책 누가 할까? 우리 욕심많은 2학년 둘째 녀석이 "나! 나! 내가 할께!" 하면서 겅중 겅중 뛴다. 그래 그럼 이제 이 책은 우리 막둥이꺼 글 쓰신 분은
책도장 (예전 인터넷 서점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책도장) 찍고
첫 장엔 자기소개를 간단히 적는 군요
책의 목차는 이렇게 나눠 집니다. 첫째달: 생각을 깨우자 둘째달: 생각에 물을 주자 셋째달: 생각을 굴리자 넷째달: 생각을 꿰자
하루 15분씩 생각하며 글쓰기라서 아이가 부담없이 지루하지 않게 글쓰기를 할 수 있어요. 책 제목대로 매일 매일 생각주머니를 넓혀가면서 글쓰기를 할 수 있어요.
매일 글쓰기를 수행하면 스티커나 도장을 찍어주는 것도 아이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좋겠죠?
아이가 세상의 첫만남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부모님과 인터뷰를 통해 알아봅니다
인터뷰한 내용을 적어요.
아래엔 나무꾼과 요정을 읽고 창의적으로 생각한 후 글을 썼어요 소원을 이렇게 썼네요. 형이 리플도 썼네요 너무 귀여운 아이들의 글입니다.
앞으로 써야 할 글..
================================================================= 이런식으로 4달동안 글쓰기가 진행되는 군요 정말 엄마들이 좋아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속독,논술 국어공부까지 겸비한 책이네요
글쓰기 기술이 평생공부 경쟁력이라고 합니다. 글 잘 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합니다. 글 잘쓰는 아이는 관찰력이 뛰어나고, 사고력도 깊어집니다. 지식이 풍부해지고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 구분을 잘합니다. 체계적 사고를 잘합니다. 정말 사회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술이 아닐 수 없죠 이 기술을 책 한권을 통해 차근 차근 밟아가는 우리 아이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