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신 이후 떠오르는 자막 감독: 클린트 이우스트.. 아! 감탄사가 단박에 정말 천재가 아닐까 싶게 심오한 영화이다.
아이 실종사건으로 LA경찰국 비리가 다 들쑤셔지는 과정을 심오하게 영화로 이끌어낸 감독에게 경의의 박수를.. 안젤리나 졸리 너무 초췌하게 나온다 아이를 잃은 엄마로 분한 까닭도 있겠지만.. 정말 화나고 슬프고 분노하고 끔찍하고 억울하고 안타까운 실화였다..
경찰이 실종된 아들을 찾았다 하여 역으로 만나러 가는 장면
자기 아들이 아니라고 부인하는데도 곤란한 상황을 벗어나자며 설득시켜 사진기자들에게 사진을 찍고 기사화 하기까지 이른다. 자기와 같은 이유 경찰에 대항한 이유만으로 정신병원에 수감된 여성들을 풀어주는 장면 자기 아이가 아니라고 계속 주장하자 그 어떤 절차도 없이 정신병자로 치부해 정신병원에 집어넣는다. 아동 연쇄살인범 처형전 모습 연쇄살인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