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교실2기 33번째 미션 : 2009년 꼭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 |
나의 바램은 첫번째 우리 큰아들의 안경이 얇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우리 아들은 고도원시로 두꺼운 돗보기 안경을 쓰고 있다 작년말 정기 검진을 갔다가 더 나빠졌다면서 안경처방전을 받았는데 안경두께가 더 두꺼워 졌다.. 우리 아들 안경 벗는 것은 두번째 치고 두꺼운 안경이 얇아졌으면 한다 내가 안경이 두꺼워 졌다고 걱정을 하니 오히려 엄마를 위로한다 더 잘보인다고..ㅠㅠ 착한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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