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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교실 2기를 하면서 정말 행복한 순간 순간이 많았던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과 기회가 제공되어 아이들과 즐겁게 나들이 하면서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 나에겐 더 없이 행복함과 기쁨으로 다가 왔다.
앞으로 이런 시간을 더 많이 가지도록 다짐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 지는 일이라면 뭐든지 해주고 싶고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의 모든 관심과 열정은 지금은 아이들에게 향하고 있는 만큼 아이들의 하나 하나 행사에 나는 울고 웃는다.
덕분에 공부며 여기 저기서 칭찬의 소리가 들려올때면 정말 부러울게 없었다. 특히 예절상이며 칭찬상이며 모범상등등의 받기 힘든 상들을 타올 때는 정말 내 녀석들이 기특할 수가 없었다. 맞기 어렵다는 올백까지 맞아와서..올해는 학부모로서도 어깨가 으쓱한 한 해였다. 자식 자랑하는 부모 팔불출이라지만 팔불출이라도 좋다 영원히 팔불출이고 싶다.
올해의 선전을 내년에도 이어 가고 싶다.
아이들의 선전 뿐만 아니라 나의 목표와 꿈 또한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고 매진해야겠다. 그런 엄마를 보고 아이들은 또 배우고 닮아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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