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물든 자연으로 가족과 함께 나서는 나들이는 즐겁다. 누구보다 신이 나는 건 아이들. 따뜻한 봄바람을 맞으며 뛰노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선물은 바로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간식. 초록마을 우리밀로 각종 쿠키를 만들고, 초록마을 우리밀 식빵으로 별미 샌드위치를 준비해보자. 식성에 따라 기호에 따라 재료는 마음껏 준비해도 좋다. 맛과 영양, 정성과 사랑이 담긴 간식이 준비됐다면 그 어떤 곳으로의 나들이라도 즐거울 것이다.
주재료 : 초록마을 우리백밀가루 200g 무염버터 140g, 초록마을유기농설탕 140g, 초록마을 유정란 노른자 2개, 초록마을 우유 2수저 정도, 베이킹파우더 2g, 소금 1g
부재료 : 초록마을 호두 90g, 초록마을 무농약 유자차(유자청) 70g, 녹차가루 30g, 초록마을 현미쌀눈가루 30g, 초록마을 볶음참깨 30g, 검은깨 30g, 잣 30g)
* 쿠키 50여개 정도의 분량
쿠키 만들기 기본tip
tip1. 주재료로 기본반죽을 만들고, 이후 넣고 싶은 녹차나 현미쌀눈가루, 유자청, 호두, 잣, 깨 등을 넣어 다양한 쿠키반죽을 만듭니다.
tip2. 열량이 걱정된다면 설탕을 100g까지 줄이고, 무염버터도 120g 정도로 줄이세요. 단, 계란노른자를 1개나 2개정도 더 추가해주세요~
1. 반죽하기- 실온에 두어(약 1시간 정도) 말랑해진 무염버터를 브랜더로 풀어준다.
구운 소금, 설탕을 넣어서 섞어주고 실온에 둔 계란노른자 2개를 풀어서 약간의 우유를 넣어 섞어준다.
- 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체에 내린 후 1에 넣어 섞는다. 이때는 나무주걱으로 가르듯이 섞어주는데 밀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반죽해주면 된다.
- 녹차쿠키나 현미쿠키를 만들 땐 녹차가루나 현미가루를 넣고, 이때 오트밀이나 콘플레이크를 넣으면 더 바삭바삭한 쿠키가 된다.
- 유자, 호두쿠키를 만들 땐 유자청과 호두를 넣고,
- 깨쿠키를 만들 땐 검은깨, 참깨를 넣어 반죽을 마무리한다.
- 한 덩어리로 뭉쳐 냉장고에서 1시간정도 넣어 둔다.
2. 모양 만들어 굽기
-1. 냉장고에서 꺼낸 반죽을 얇게 펴서(약 0.7cm) 모양틀로 찍거나,
-2. 한 수저씩 떠서 가운데 부분을 눌러 만들거나,
-3. 네모나게 만든 후 0.7cm 정도로 잘라서 오븐에 올려놓고 굽는다.
오븐은 미리 예열시켜두고, 반죽의 크기나 두께에 따라 180도 상단에서, 시간은 최소 5분, 최대 15분 사이에 굽는다. 반죽 겉면이 살짝 노릇해질 때 꺼낸다.
** 뜨거울 때 꺼내 바로 식혀서 보관해야 바삭바삭한 과자가 된다.
초록마을 우리밀 빵으로 만드는 상큼한 샌드위치
- 햄치즈 채소 샌드위치
재료 : 초록마을 우리밀 통밀식빵, 무설탕우유식빵, 우리밀 잡곡빵, 우리밀 모닝빵, 치즈, 초록마을 오뗄 구워먹는 햄,초록마을 친환경 다다기오이, 양상추, 방울토마토, 버터, 초록마을 고소한마요네즈
1. 흐르는 물에 살짝 씻은 오이를 세로로 얇게 저며 자른다.
2.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빼고 편편하게 펴놓는다.
3. 방울토마토는 세 등분하여 키친타월로 물기를 살짝 없앤다.
4. 햄은 얇게 저며 오븐에 살짝 구워준다.
5. 식빵과 모닝빵은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내 따뜻하고 말랑말랑하게 만든다.
6. 따뜻한 식빵에 버터를 바른다.
7. 식빵 위에 식성에 따라 양상추, 오이, 햄, 치즈 등 원하는 것을 올린 후 버터 바른 식빵을 올린다. 재료 사이사이에 마요네즈를 발라 재료들이 잘 붙도록 만들어주고, 다 만든 후에 위에서 약간 눌러준 후 먹기 좋게 2등분 또는 4등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