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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아~~ 아빠는 너를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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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14
 

[스크랩] '고려장'은 일본이 만들어낸 허위 역사다

2009.11.08 19:54 | 민준이를 생각하며.. | 콩콩

http://kr.blog.yahoo.com/southphj/345291 주소복사





'고려장'은 일본이 만들어낸 허위 역사다!


신문을 보니 영국에서 현대판 고려장 사건 발생이라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영국에서 딸과 부인이 치매걸린 늙은 남편을 600킬로 떨어진 곳에 버리고 달아났다는 내용이지만 기자가 잘못 배워서 그런것이니 어쩔수 없다곤 쳐도 이제는 고려장이라는 말을 바로 알고 앞으로는 쓰지 말아야겠습니다.

아래의 글을 읽고 앞으로는 신문에서도, 교과서에서도 우리나라를 스스로 비하하는 이런 단어를 쓰지 않도록 합시다. 그리고 글을 다른 곳에도 올려서 널리 알립시다.


 


"고려장"은 원래 없었다.
일본에 의한 역사 왜곡의 한 부분이다 !


 


고려 시대에는 '고려장'이란 풍습이 있어서 부모가 늙고 병들면 자식들이 지게에 엎고 갖다 버리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처럼 부모에 대한 효를 강조하는 나라에서 실제로 있었던 풍습인가?
과연 고려 시대에 이 '고려장'이 있었던가?
해답부터 얘기하자면 철저히 꾸며진 이야기이다. 그것도 일제에 의해서 날조된 사실이라는 것이다.


고려장이라는 말이 구체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옛날 자료 그 어디에도 없다. 고려시대까지 병자를 산속 깊이 내다 버리는 풍속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기는 하지만, 여기에서 말하는 병자란 전염병 환자를 가리키는 것이다.


고려시대에는 불효죄를 반역죄와 더불어 매우 엄하게 처벌하였다. 이런 사회에서 고려장이란 풍속이 있었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러면 고려장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고려장이란 말은 일제시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조차도 사악하기 그지없다.
고려장이란 용어를 만든 이유란 즉 우리나라 문화재를 도굴하고자 만들어낸 용어라는 것이다. 전국을 뒤져 문화적 가치가 있어 보이는 물건은 닥치는 대로 일본으로 반출하더니 급기야는 무덤의 부장품까지 노리게 되었다.

 


일본인이 조선인 조상의 무덤을 파헤치기가 힘들었다. 조선인 인부들은 남의 무덤을 파헤치는 일을 꺼려했는데 이는 한민족의 정서상 당연한 것이었다. 어찌 남의 무덤을 파헤친단 말인가?


예전부터 죽은 사람의 무덤에는 영혼이 있다고 믿었고 '오페르트 도굴 사건' 등에서도 보듯이 남의 무덤을 도굴하는 것은 가장 죄질이 좋지 않은 것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자 일본인은 조선인의 경로효친 정신을 이용해 고려장이란 말을 만들어 냈는데 "조선에는 고려시대부터 고려장이란 게 있었다. 부모를 산 채로 내다 버리는 못된 풍습이니 여기 묻힌 사람은 자기 부모를 생으로 고려장시킨 놈이므로 이 무덤은 파헤쳐도 괜찮다." 라는 논거로 조선인 인부를 회유하여 무덤을 파헤치게 되는 것이다.

예로부터 한민족은 충효를 으뜸으로 삼고 충효의 실천을 평생의 덕목으로 삼아 실천했다.
충, 효를 실천하는 것은 대우주 자연의 뜻이 인류문화속에 펼쳐진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친부모를 산채로 버리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정신이 일제의 얄팍한 상술에 이용되어 고려장이란 용어를 만들어 내게되고 이런 용어가 버젓이 교과서에 실리는 우를 우리는 범하게 된 것이다. 하루 빨리 고쳐야할 대목이다.


 


고려시기 전공자라면 한번쯤 '고려장'에 관한 질문을 받는다. '고려'라는 말이 들어 있어서 당연히 고려의 풍습일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려장'은 '늙은 부모를 산 채로 내다버리던 악습'이다. 또한 고려장을 했던 곳이라고 알려진 무덤들도 여러군데 있어, 의심의 여지없이 고려시기에 일반적으로 행해졌던 풍속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과연 고려의 장례풍속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인식되어 있는 고려장의 실체는 무엇일까? 고려장이 없어지게 된 내력을 알려주는 이야기는 두 가지로 구전되고 있다.


 


하나는 중국에서 낸 문제를 숨겨놓은 늙은 아버지의 힘을 빌어 해결하고 고려장을 폐지하게 되었다는 내용이고, 다른 하나는 늙은 아비를 산 채로 져다 버린 아버지가, 내버린 지게를 아들이 후일 다시 쓰기 위해 가져옴으로써 그의 아버지로 하여금 불효를 깨우치게 했다는 이야기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이러한 이야기는 사실은 다른 나라에서 전래된 이야기이다.


 


앞의 이야기는 불교경전인 『잡보장경(雜寶藏經)』의 기로국연(棄老國緣)조의 설화와 유사하고, 뒤의 이야기는 중국 『효자전(孝子傳)』의 원곡(原穀)이야기와 유사하다.


 


원곡이야기를 보도록 하자.


원곡이란 사람에게는 늙은 할아버지가 있었다. 원곡의 아버지는 할아버지를 싫어하여 갖다 버리려고 생각하였다. 15살 된 원곡은 울면서 말렸으나 아버지는 듣지 않았다. 드디어 수레를 만들어 갖다버렸다. 원곡이 따라가 수레를 다시 가져오니, 아버지가 "이처럼 흉한 것을 무엇에 쓰려고 하느냐?" 하였다. 


 


원곡이 말하기를 "다음에 아버지가 늙으면 다시 만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이에 아버지는 부끄러움을 느끼며 깨달아, 자신의 아버지를 다시 모시고 왔다. 이후 잘 봉양하여 마침내 효자가 되었다.


 


또한 '기로국이야기'는 우리 나라에 수용·확산되면서 불경에 있는 천신(天神)이 중국으로, 기로국이 고려국으로, 기로의 풍습이 고려장(高麗葬)으로 변용되어 고려시기에 실재로 존재한 풍속처럼 믿어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로국이야기는 몽고의 민담에서도 나타난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방 곳곳에 고려장터로 알려진 무덤들은 무엇일까?


 


고고학계의 발굴결과로는 고려장과는 무관한 석관묘(石棺墓)나 석실분(石室墳)으로 판명됐다.
이와 같이 고려장은 고려의 장례풍속이 아니었다.


고려에서는 불효죄를 엄격하게 처벌하였다.


 


고려사』에는 "조부모나 부모가 살아있는데 아들과 손자가 호적과 재산을 달리하고 공양을 하지 않을 때에는 징역 2년에 처한다"고 하였다. 또한 국왕이 효행이 있는 사람과 80살 이상 된 노인들에게 잔치를 베풀어주고 선물을 주는 기사가 자주 보인다.


 


이렇게 부모에 대한 효도를 강조하는 사회에서 늙은 부모를 내다버리는 풍습이 있었다고는 상상하기 어렵다. 반대로 노인에 대한 공경을 강조하기 위해 효자전의 원곡이야기와 기로국 이야기를 마치 우리 나라, 특히 고려의 실제 풍습인 양 바꾸어 전승시킨 것이라고 하겠다.


 


 

[스크랩] 사자와 하이에나의 숙명적인 앙숙관계[ Lion VS Hyena ]

2009.03.01 08:21 | 기타... | 콩콩

http://kr.blog.yahoo.com/southphj/345290 주소복사


Lion Vs Hyenas - Extreme Animal Fight! - Watch more amazing video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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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 사냥감 주위에서 포식할 기회를 노리는 하이에나떼


                             
                              
                                             하이에나와 사자의 앙숙관계 - 내셔널 지오그라픽 자료


아프리카의 두 식육목중 사자와 하이에나 만큼 앙숙관계를 이루는 동물은 보기 힘들다.
초식동물인 얼룩말과 누우떼  그리고 임팔라영양과 톰슨가젤등 이들이 사이좋게 풀을뜯는 아프리카 대초원의 평온한 장면처럼 육식동물 에게서 그러한 장면은 결코 볼수가 없는것이 아프리카의 자연적인 이치요 약육강식의 생태계 섭리인 것이다.
사자와  하이에나는 같은 사냥영역를 두고있어서 늘 항상 부딛치기 일쑤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두 동물들이 아프리카에서 생성된 이후부터 계속 반복되어 내려오는 잔인한 생태계의 역사성을 가지고있는것이다.
특히 숫사자는 하이에나와 치타의 새끼들을 보면 사정없이 공격하여 가차없이 물어죽이는 묘한 습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이하고도 잔인한 습성 또한 사자 의 종족보전을 위한 행위로 볼수있다.
그리고 모계사회를 이루는 하이에나는 가족들중 한마리라도 사자에게 물려죽으면 하이에나 무리에 심각한 타격을준다.
그만큼 정해져있는 하이에나 한마리의 사냥시 역할및 새끼키우기의 노동력이 소멸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하이에나가 사냥한 먹이를 사자가 빼앗는일은  매우 다반사적인 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사자가 먼저 사냥한 먹이를  하이에나가 떼로몰려들어 사자에게 숫적인우세로  위협을 주면서 먹잇감을 빼앗기도한다.
이러한 아프리카  먹이사슬의 맨 상층부에 속하는 사자와 하이에나 두 식육목은  아프리카 동물들이 금세기는 물론 다음세기까지 계속 존재하는한 계속 싸울수밖에 없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결과적으로 먹이를 다른종에게 뺏기지 않으려는 본능적인 양쪽의 먹잇감 쟁탈의 격렬한 몸부림으로 볼수있다.
하지만 그러한 행위가 두 동물의 본위적 습성임에도 세계의 뭇 동물학자들은 처절한 싸움을 계속해야 되는 앙숙의 사자와 하이에나는 아프리카에서 끈질기게 살아남아 그 개체수가 결코 줄어들지 않을 동물로 보고있다.
그만큼 끈질긴 생명력으로 무장된 두 종의 특성때문이 아닌가싶다.
반면 하이에나에게 수시로 먹잇감을 빼앗기는 치타는 얼마안가 차츰 아프리카 초원에서 멸종될 동물군의 하나로  보고 있다.

   
 
  
  

민준이 너한테 줬던 핸드폰이 오늘 착불택배로 도착했어...

고장났다고 그리고 네가 핸드폰 못쓰게 하겠다고 했었는데..

그 이야기 나온지가 2월이었었으니 벌써 2달도 넘었네..

내가 고쳐준다고 바로 보내달라고 했던때가 2달이 넘은거네...

민준이 너도 고장났다길래 정말 그런줄 알았는데....

누군가 모든 부분에 비밀번호를 걸어놨더라구...

아마도 그래서 민준이 네가 핸드폰이 고장났다고 생각했던것 같어...

아무래도 네가 사용하기 불편할까봐 비밀번호는 안걸어놨었고,, 그 사용법은 안가르쳐줬었는데...

핸드폰이 있으면서도 아빠한테 전화하지도 못하는 네 심정이 어땠을까...

이 아빤 너한테 미안한 맘밖에 없네..

핸드폰은 왜 그렇게 부서져 있는거니...

새걸로 사줬고..네가 정말 예쁘게 꾸몄었는데..

그 꾸몄던것들이 다 깨지고 부서져있네...

흠......

그걸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

사랑하는 민준아....

대체 어디 있는거니...

너무 보고 싶다..

뭔가 이런건 보내면서 연락을 안해주는 그 사람이 너무 원망스럽구나...

얼마전에...네 성과 본을 바꾼다고...

아빠한테 법원에서 의견을 물어보는 내용의 서신이 왔었어...

네 성과 이름이 바뀐다는 이야기는 어떻게 듣고 있었는데..

정말 법원으로부터 그런게 날라오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새 가정에서 살아가게 될 너를 생각해서 성과 본을 바꾸도록 해주는게 나을지..

아니면 기존 8년간의 네 삶을 생각해서 현재의 박민준 그이름과 성 그대로 가지게 하는게 나을지...

솔직히 아빤 현재의 상태를 인정하기 힘들어서...

후자를 선택했단다..

일단, 8년동안 키운 민준이 너를 못보게 하는 네 엄마에게 아빤 참 섭섭한 맘이 있고...

외국에 나가면서 민준이 너의 장래를 생각하지 않고..

무단결석상태에서 출국하게 해버린것에 대해 참 아빠는 네 엄마가 무책임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름의 사정은 있었겠지만....아빠가 알아보니..현재도 무단결석으로 처리되고 있고..

조만간 제적이 되면... 네가 돌아왔을때 정상적인 학년으로 편입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구..

우리나라에서 1년 유급이 얼마나 큰지 잘 아는 나로서는 ...

아이의 장래를 생각한다면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데......

암튼 그래서 아빤 반대의 의견을 냈고..

네 음력생일날인 6월 4일날 법원에 출두를 해야한다는 구나...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일처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아빤 여기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민준이 너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나름의 노력을 할 생각이야... 그리고 다시 너를 데려올 수 있도록 노력할꺼다...

민준아....아빠와의 약속 잊지 않았지? 꼭 잊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일기 쓰는것도 잊지 말고....

사랑한다....

다음달엔 네 생일인데... 꼭 만나서 선물도 주고 싶고 한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흠..

민준아~~~~~~~~~

어제는 아빠와 민준이방을 좀 치웠어...

침대는 창가쪽으로 옮기고 문에서 정면에 보이던 책상은 문 옆쪽으로 옮겼어...

그리고 네 짐을 좀 정리했어...

네가 쓰거나 만들거나 한것들을 정리해서 한곳에 모으고, 그외에 장난감과 책들은 따로 치우고..

네가 아빠한테 썼던 편지며, 만들어줬던 카드며 참 많더라구...

눈시울이 또 붉어졌었는데...아빠 꾹 참았다...^^

이제 내일이면 어린이날인데....

선물도 해주고 싶은데....어디있는지를 모르니...답답하기만 하네...

내달엔 네 생일도 있는데..

뭘선물할지 벌써부터 고민중이다...

어떤식으로든 너한테 전달될수 있도록 하려고 해....

잘될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무튼!! 해피 어린이날!!

영국에서도 선물도 많이받고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래...^^

사랑한다 민준아~~~

참!! 그제도 네 꿈 꿨다...쩝..

요즘따라 네꿈을 자주 꾸네...

원래 꿈도 잘 안꾸던 나인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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