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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2/25
 






[하늘과 나] 에게.... Jazz It Up 3권을 선물받았다.

1, 2권은 작년 연말에 읽고 기회가 되면 소장하고자 했었는데...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1,2,3권 각각의 구성을 살펴보면 1권은 재즈 역사를 중심으로 그안에서 짚어봐야할 뮤지션을

언급하고 있고, 2권은 1권의 보충적 성격으로 주로 뮤지션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그리고 3권은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필자가 권하는 앨범 중심으로 내용이 진행되는 구성이다.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재즈관련 서적을 꽤 들춰본 편인데..

1권 같은 경우는 쓸때없이 어렵지도 않고 명쾌하게 재즈에 이해를 돕는

책이라 혹 재즈를 들어보고자 한다면 한번쯤 읽어보는것을 권해본다.



P.S. 하늘과 나~~ 감사히 보겠소!

행복을 찾아서 (The Pursuit Of Happyness, 2006)

2007.03.03 23:01 | 이말저말 해보기 | soulramp

http://kr.blog.yahoo.com/soulramp/1729 주소복사






억지스럽게 쥐어짜는것이 아니라 일상의 단면을 담백하게 나열한 구성이 나에겐 오히려

더 공감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꽤 여운이 남는 영화.......





새해 인사 올립니다. (아직 설날이죠? ㅎㅎ)

2007.02.18 21:23 | 이말저말 해보기 | soulramp

http://kr.blog.yahoo.com/soulramp/1721 주소복사

설 연휴 핑계삼아 이웃 블로거님들께 몇자 올립니다.

저 아직 살아있구요~ ^^;

먹고사는 문제 해결하고 당당히 컴백하기 위해 나름 노력중입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려야하는데.... 그러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짧게 인사말씀 올리겠습니다.


야후의 울트라 펑크형님, 티라미수님, 눈물꽃님, 스타킹 누님, 송님, 곰님, 생각부엉이님, namida님, 하늘과 나

그리고 외부 블로거이신.. 신랑각씨님, 파이퍼님, 하얀칠판님, 바롱쌈디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황금돼지의 해~ 다들 대박 받으세요.

저도 올해는 대박 한번 잡아 보겠습니다.




p.s. 얼굴 안나온 사진이 하나 있길래 올려 봅니다. ^^;



탐나던 아이템이였는데.... 우연하게 이곳에 들렀다가 신청해서 받게 되었다.

비록 착불이긴하지만, 2500원에 20주년 기념뱃지와 프로그램 그리고 부클릿 두권은

정말 값진 성탄절 선물이 될 것 같다.




20주년 프로그램에 있는 기타리스트 김세황씨의 축하인사 중... 

자신의 곡을 MR 반주에 맞춰 재대로 노래하지도 못하는 가수들이 난무하는 현실 속에서,
이것마저도 Live라고 주장하는 말도 안 되는 외모지상주의에 세뇌되어 음악이 "주"에서 "부"로 전락하고 있는 바로 이 시점에서 개인적인 작은 소망이 있다면, 다음 세대에게도 계속해서 그동안 줄곧 해주셨던것처럼 음악이 "부"가 아닌 "주"로, 순수하며, 오늘날의 인스턴트 음악 같은 음악이 아닌 모래 속의 진주같이 소중한 음악세계로 계속해서 남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전영혁의 음악세계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음악부문 작품상 시상식 동영상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001장

2006.11.13 15:06 | 이말저말 해보기 | soulramp

http://kr.blog.yahoo.com/soulramp/1489 주소복사




UltraFunk 형님이 구입하신걸 보고 구매희망이 야금야금 생기던 와중....

왠 떡이냐! 싶을만한 2만원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생겨 Yes24에 냅다 주문...

저번주 금요일에 이 책이 도착했다.

Tip. Yes24나 알라딘에서 11월 말까지 이책을 사시면 3만 9천원의 책이 3만 2천원이래요.



상당히 고가라 구매하기까지는 상당한 고민이 있었는데,

라디오스타를 보던 날, 잠시 짬을 내 들린 서점에서 이 책을 잠깐 살펴본 것이

내 마음속 구매확정버튼을 누르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양장본에 올칼라... 그냥 책장에 꽂아만 두어도 폼 날듯...



평소 음악과 관련하여 궁금한 것들이 떠오를 때 마다 간단하게 찾아볼 수 있는 책이

하나있었으면 했는데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001장] 으로 어느정도 나의 희망이

이루어진듯 하다. 



이 책의 옥의 티라면, Mariah Carey의 [Butterfly]와 Britney Spears [Baby One More Time]

가 1001장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Mariah Carey는 다른 휼륭한 앨범들이 있음에도 불구하

고 "왜 하필 Puff Daddy와의 어색한 만남으로 기억되는 [Butterfly]가 선정되었을까?" 라는 의문

을 갖게 했고, Britney Spears는 굳이 여기에 안실려도 될 만할듯 한 기분이 들었다.

(뭐 그렇다고 내가 Mariah Carey, Britney Spears를 폄하하거나 안듣는다는건 절대 아님!)



앞으로 이책을 보면서 그밖에 작은 불만들이 하나 둘 생기겠지만, 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 앨범들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책인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001장]
은 나같이 한정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겐 효율적인 선택과 더불어 대중음

악에 대한 대략적인 밑그림을 그리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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