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주제 |
|
|
스크린쿼터 축소 찬반 |
|
| |
잘 모르겠다 |
|
50.0% |
2명 |
|
| |
반대 |
|
25.0% |
1명 |
|
| |
찬성 |
|
25.0% |
1명 |
의견보기
(5) |
|
 |
예전같이 정말 우리영화계가 어려울때는 저도 반대였으나 점점 스타들이 권력집단화 되어가는 요즘 사정을 보아하니 영화=예술로 보던 저의 시각이 영화=사업 이라는 등식을 성립시키게 하더군요.
|
|
06/02/13
(월) 오후 11:29  |
|
|
|
06/02/13
(월) 오후 11:29  |
|
 |
스크린쿼터에 대한 우리영화의 혜텍은 일부 대규모 영화에게만 국한된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스크린쿼터 축소 시위에 앞서 큰 권력집단화가 된 그들의 반성이 우선되어야 될 것으로 봅니다.
|
|
06/02/13
(월) 오후 11:31  |
|
 |
잘 모르겠다고 투표했는데~ 사실 일장 일단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독립 영화쪽 사정은 잘 몰라서...제 생애에 딱 한번 영화감독 하고 잠시 일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은 도무지 저와는 코드가 안 맞아서 무슨 꿈꾸는 집단인 것 같더라구요.
저는 너무 현실적이고... 다양한 영화가 극장에 못 걸리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돈만 밝히는 영화계가 아니었으면 해요.
|
|
06/02/15
(수) 오후 10:33  |
|
 |
꿈꾸는 집단이라는 말씀에 공감이 가네요. 얼마전 읽은 기사에 의하면 현재 영화제작시스템이 상당히 비합리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네요. 거의 "들이대" 방식이 주된 시스템이라는.... 사실 저도 찬성에다 표를 던지긴 했지만, 막상 답글을 주절주절 써내려가니 저도 잘 모르겠다 의견에 가까운 거 같네요.
|
|
06/02/15
(수) 오후 10:39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