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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dicated to Bill Evans1980년 9월 15일 세상을 하직한 Bill Evans를 추모하는 곡.오늘은 2006년 9월 15일....하마터면 기억 못하고 지날 뻔했다.일년중 오늘이 아니면 포스팅 하기 좀 그런 곡....
오늘뿐 아니라 다른 날 들어도 넘 좋을 것 같은데요...^^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Lyle Mays는 누군가요?? -_-a
Pat의 오랜 조력자이죠. ^^; Pat의 두번째 음반인 1977년 watercolors부터 같이 활동했으니까 꽤 오랜 동료죠. 그래도 제목이 제목인지라... 기다렸다 어제 포스팅했습니다. 으흐흐
이 곡 역시...
역시...???
한 석달째 빌 에반스 전기를 읽다가 말다가 하고 있습니다. 참 고즈넉한게 좋습니다. ^^ -각씨
전 몇년동안 마르크스 평전을 손에 잡았다 놓았다 했었습니다. 헷~
http://kr.blog.yahoo.com/soulramp/1201
작년 그의 신보의 첫머리를 장식하는 아주 힘찬곡으로 콘트라베이스와 현악세션이 곡에 두드러지면서 세련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뮤직비디오의 큰 줄기는 Micheal Jordan이다. 그를 직접적으로 떠올리게 하는 하이라이트 장면 같은건 나오지 않지만 감질맛나게 그를 추억하게 하는 요소들이 자주 등장한다.
음..짧고 강력한 곡이군요..
그렇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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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도 이런 일이 있군요.. 으흐흐당첨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보살펴 주신 덕분입니다. 열심히 보고 오겠습니다!!!
브래드 멜다우 공연 신청했다. 제발 당첨되길...... 왠지 될것 같은 정체불명의 자신감으로 인해 몇곡을 추려 듣고 있는데, Brad Mehldau Trio의 [Anything Goes]에서 Wes Montgomery의 라이브 앨범 [Full House]를 통해 안면이 있는 I ve Grown Accustomed To Her Face를 만났다. 날씨도 시원하고...... 이곡을 만난 반가운 마음에 한번 올
좋겠구나. 좋겠어. 좋고말고...
헉...진짜 되셨네...@_@ 어떤 노하우가 있으셨길래?? ㅎㅎ 암튼 부러워용...잘 보구 오시길...^^;;
[형님] ^^; [티라미수님] 저 안될꺼 같았어요? ㅋㅋ 아마 티라미수님의 당첨기운을 제가 이어받은듯 합니다. ㅎㅎ
눈물꽃으로부터 협찬 인생들에게 불이 옮겨붙은겨~
그런가요? 헤헤
우와 당첨되셨군요. 야무진 후기를 기대해볼까요? ^^
후기 기다려봅니다.
[각씨님] 정체불명의 자신감이 다 이유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헤헤 후기는 ..글쎄요??? [하얀칠판님] ^^;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좋으시겠다.
으흐흐 내일 갑니다. 헤헤 감사드려요~~ ^^;
정체불명의 자신감이라..ㅎㅎ
이번엔 응모 타이밍이 나름 좋아서 자신감이 생기더라구.... ㅋㅋ
http://kr.blog.yahoo.com/soulramp/1174
바롱쌈디님이 올리신 동영상 보고 나도 U Tube 가입...... I Want You Back, ABC, The Love You Save.... 내가 좋아하는 세곡을 아주 멋드러지게 얽어 만든 Medley가 갑자기 생각나 J5의 영상을 찾아보던 중 매우 어린시절의 마이클 잭슨도 보게 되었다. 예전에 J5를 다룬 영화를 통해, 어릴때부터 시작된 혹독한 아버지의 조련이 오늘날 팝의 황제가 되는 밑거름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서인지.... 대단한 가창력을 뽐내는 어린시절 마이클 잭슨 동영상을 마냥 즐겁게 볼 수 만은 없었다. P.S. 이걸 보는건 처음인데... 저때는 개다리 춤도 첨단을 걷는 춤이었는듯...
옷이 완전히 오스틴 파워네요.ㅋㅋ
복장이 너무 민망해요..근데 저렇게 클 때까지 파이브 한 줄은 몰랐네요..
[눈물꽃님] 그러고 보니.... ㅎㅎ [하얀칠판님] 막판 개다리 춤이 더 민망하던데요...
귀한 영상이네요 잭슨이 58년 생이니까...스물 갓 넘긴 때로군요 불쑥 드는 생각.... 저리 멀쩡한 얼굴에 왜 손을 댄 것인지 원 참 ㅡ.ㅡ
맞아요 그 유명한 58년개띠.... ㅎㅎ 저희 외삼촌도 58년개띠신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3곡을 절묘하게 엵은 메들리라 참 좋아합니다. 참 그리고 성형은 옛날 팹시 광고찍다가 세트가 무너지면서 코뼈가 부러졌는데 그 이후로...중독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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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명대로 뼈속까지 짜릿하게 해주는 순도 100% Urban Music!다른 Acid Jazz 밴드들에 비해 다소 늦은출발을 (1997년)을 한 이들은자꾸만 새로움을 추구하는 다른 밴드와는 다르게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굳게 지키고 있는 모습이 오히려 이들이 부각되 보이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본다.Urban이라는 이름 아래 이만큼 Urban한 밴드가 얼마나 있을까?
잘 듣고 갑니다..
쟈켓 디자인까지 넘 맘에 든다는...^^
[하얀칠판님] 흣... 감사합니다. ^^ [티라미수님] 아주 어반필이 가득하죠? ㅎㅎ
음, 아주 좋습니다. 팝업기능과 오후 내내 싸워서 듣는 음악입니다.^^
어흣.... 곰님 댓글이시다~~~ 헤헤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